안녕하세요. 남자 26세 직장인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4년제 졸업했고 취업은 운좋게 4학년 1학기 그러니깐 2008년 5월에 했습니다. 제가 할이야기는 제가 재직중이 회사가 아니라 면접을 봤던 한 회사입니다. 그때 5월쯤에 취업문제로 교수님께 상담을 받은적 있는데 우연히 교수님께서 맞는 자리가 있다고 면접이나 보라고 하셨습니다. 전 1학기라 좀 빠른감이 있지만 일단 면접을 보기로 했고 1학기 중간고사후 면접장소로 갔습니다. 현대정보기술원에서 전문과 과정 교육도 받고, DB설계도 능숙하다면서 일을하는게 좋다는 식으로 말씀하더군요 그런데 시험을 빼줄수 없으니 학교에 알아서 잘 이야기하랍니다. 전 그당시에 1학기였고 2학기도 남아있는 관계로 시험을 빼주지 못하면 곤란하단 식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저도 면접자의 입장에서 그런식의 요구는 안되는것이라고 생각되나 그당시 학생이고 처음면접이고 해서 좀 않좋은 인상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면접끝날때 머 자기들은 내가 할려는 의지를 볼려고 했던거다, 사실은 시험정도는 빼줄수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더라고요... 아...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생각하고 집에가서 쉬고 있는데 교수님 통해서 연락받는 것은 아쉽지만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셨고, 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지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니는 기업에 다니게 되었고 여기는 복지며, 연봉수준도 교수님추천보다는 월등히 좋습니다. 만족하면서 잘다니고 있는데 같은학교 선배, 동기들이 제가 면접봤던 회사에 면접을 보게 됐습니다. 전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얼마후 친구들과 선배들사이에 들었던 이야기는 그면접관이 절 욕했다고 합니다.... 물론 다짜고짜 이새끼 저새끼 한건아니지만.... ㅇㅇ 란사람은 사람이 안된다. 면접보러와서 면접관을 가르치려 든다. 그사람은 성공못할 스타일이다.... 등등... 이소리를 듣고 하도 열이받아서 제가 전화해서 따지고 사과를 들어야 하는건지 그럴수도 있는건지.... 아 정말 화가나서....... 이런건 명예회손이나 이런걸로 고소할수 잇나요 엄연히 면접본것도 개인정보일텐데 아무한테나 이야기하다니요..... 그것도 않좋은 이야기를...... 저건 법적으로나 제가 사과받을 권리가 없는걸까요?
면접봤던 회사에서 제욕을 한답니다.
안녕하세요. 남자 26세 직장인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4년제 졸업했고 취업은 운좋게 4학년 1학기 그러니깐 2008년 5월에 했습니다.
제가 할이야기는 제가 재직중이 회사가 아니라 면접을 봤던 한 회사입니다.
그때 5월쯤에 취업문제로 교수님께 상담을 받은적 있는데 우연히 교수님께서 맞는 자리가 있다고
면접이나 보라고 하셨습니다. 전 1학기라 좀 빠른감이 있지만 일단 면접을 보기로 했고
1학기 중간고사후 면접장소로 갔습니다.
현대정보기술원에서 전문과 과정 교육도 받고, DB설계도 능숙하다면서 일을하는게 좋다는 식으로 말씀하더군요
그런데 시험을 빼줄수 없으니 학교에 알아서 잘 이야기하랍니다.
전 그당시에 1학기였고 2학기도 남아있는 관계로 시험을 빼주지 못하면 곤란하단 식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저도 면접자의 입장에서 그런식의 요구는 안되는것이라고 생각되나 그당시 학생이고 처음면접이고 해서
좀 않좋은 인상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면접끝날때 머 자기들은 내가 할려는 의지를 볼려고 했던거다, 사실은 시험정도는 빼줄수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더라고요...
아...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생각하고 집에가서 쉬고 있는데 교수님 통해서 연락받는 것은 아쉽지만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셨고, 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지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니는 기업에 다니게 되었고
여기는 복지며, 연봉수준도 교수님추천보다는 월등히 좋습니다.
만족하면서 잘다니고 있는데
같은학교 선배, 동기들이 제가 면접봤던 회사에 면접을 보게 됐습니다.
전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얼마후 친구들과 선배들사이에 들었던 이야기는
그면접관이 절 욕했다고 합니다....
물론 다짜고짜 이새끼 저새끼 한건아니지만....
ㅇㅇ 란사람은 사람이 안된다.
면접보러와서 면접관을 가르치려 든다.
그사람은 성공못할 스타일이다....
등등... 이소리를 듣고 하도 열이받아서
제가 전화해서 따지고 사과를 들어야 하는건지
그럴수도 있는건지.... 아 정말 화가나서.......
이런건 명예회손이나 이런걸로 고소할수 잇나요
엄연히 면접본것도 개인정보일텐데 아무한테나 이야기하다니요.....
그것도 않좋은 이야기를......
저건 법적으로나 제가 사과받을 권리가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