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날이라 밤11시까지 잠을자다가 일어났다.. 참고로 난 여자고 원룸 1층에 이사온지 언6개월,.,, 방범창도 있고 바로앞에 주택이 있고 무리지어있어 안심하고 지냈다.. 그렇다고 문 막 열어제끼고 그러진않구.. 근데 밤늦게까지 늦잠을 자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구있엇는데.. 헉...어떤 쉬발새끼남정네의 몸통이 흔들흔들.. ... 순간 난 일어나서 어떤신발넘이야!!하면서 그몸을 잡으려고했는데 후다다닥..가고말았다.. 워낙 순간적인 일이라.,.또 이게 닥치니까 넘 무서워서 밖에까지 나가서 소리지를수도 없었다..급하게 옆집사는 아줌마에게 sos.. 아줌마와 흥분을 가라앉히는 와중에 화장실창문에서 아까 보던 인상착의가 비슷한 남자새끼가 빌라안으로 들어왔다.아니겠지...? 하는마음인데 인상착의가 비슷해서 난 또 몸이 살벌해졌다.. 아오...남친도 없고 정말 처참하다... 여러분...정말 잠도 못자고 ...ㅠㅠ 내일 당장 주인아저씨한테 말해서 방을빼던가 해야겠다.. 신발 욕밖에 안나오네... 혼자 사시는 여자분들 조심합시다..!!ㅠㅠ 지금 난 패닉상태다...
혼자사는데 변태출입 아오,,
오늘은 쉬는날이라 밤11시까지 잠을자다가 일어났다..
참고로 난 여자고 원룸 1층에 이사온지 언6개월,.,,
방범창도 있고 바로앞에 주택이 있고 무리지어있어 안심하고 지냈다..
그렇다고 문 막 열어제끼고 그러진않구..
근데 밤늦게까지 늦잠을 자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구있엇는데..
헉...어떤 쉬발새끼남정네의 몸통이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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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난 일어나서 어떤신발넘이야!!하면서 그몸을 잡으려고했는데
후다다닥..가고말았다..
워낙 순간적인 일이라.,.또 이게 닥치니까 넘 무서워서 밖에까지 나가서 소리지를수도 없었다..급하게 옆집사는 아줌마에게 sos..
아줌마와 흥분을 가라앉히는 와중에 화장실창문에서 아까 보던 인상착의가 비슷한 남자새끼가 빌라안으로 들어왔다.아니겠지...?
하는마음인데 인상착의가 비슷해서 난 또 몸이 살벌해졌다..
아오...남친도 없고 정말 처참하다...
여러분...정말 잠도 못자고 ...ㅠㅠ
내일 당장 주인아저씨한테 말해서 방을빼던가 해야겠다..
신발 욕밖에 안나오네...
혼자 사시는 여자분들 조심합시다..!!ㅠㅠ
지금 난 패닉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