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분들처럼 자고일어나니 톡이되었다는 제 센스쟁이친구의 급전화 ! ㅋㅋㅋ 허나, 사진有는 톡지기님의 편집이라할까요~ 방부제(?)사진은 차마 첨부하여 올릴수는 없는...ㅋ 일단 동방예의지국 국민으로 싸이 공개를 해야겠군요 ! 글쓴이 싸이입니다. www.cyworld.com/champ3203 톡이 되게끔 센스있게 어조를 수정해준 제 잘생긴 불x의 홈피 ! www.cyworld.com/jaehoonstory 제옆에서 항상 힘이되주고 저에게 채찍질(?)을 해주는 멋진 형님의 홈피! www.cyworld.com/28R10CO 악플은 사절이구요~ 많이놀러오셔서 구경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여 글쓴이입니다.ㅋㅋㅋ재밋게 읽어주시는 분들도 많은거같아서 기분이 흐뭇하군요 아! 그리고 싸이에 쇼핑몰 주소써잇는건 저희 사촌누나가 운영하고잇는 쇼핑몰인데 톡됫다고 광고하는거 아니예요 ㅎ 싸이 메인 수정한 날짜 보심알겟지만 예전에 적어놧던겁니다 그러니까 ! 광고하는게 아니라는거죠..허허 ㅋㅋㅋ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여 저는 톡을 즐겨보는 23살 남아입니다 바로 조금전에 겪엇던 일을 한번 써보려구요!~ 제가 글 재주가 별로 없어서 재미없더라두 재밋게 읽어주시길 바라면서...ㅋㅋㅋㅋㅋ 점심을 늘 동료들이랑 먹다가 오늘따라 이상하게 집에서 혼자 점심을 드실 엄마가 생각에 눈물이..ㅋㅋㅋㅋ 아무튼 집으로 갓습니다( 집이랑 사무실이랑 10분거리라는..ㅋㅋ) 문제는 여기서 시작이엿죠.. 그냥 평소대로 ㅋㅋ사먹으면 아무 일도 없엇을 것을.. 집에 도착해서 엄마랑 수다를 떨며 점심을 먹고! 주머니에 잇던 핸드폰,지갑,mp3 등을 다 꺼내놓고 쇼파에 누워서 뒹굴뒹굴하고잇는데 갑자기 엄마가 물으시는겁니다.. "아들아, 이건 뭐니?? 설마~하는 마음으로 엄마쪽을 딱 쳐다봣는데 엄마 손에 들려잇는건 설마햇던 바로 그거더군요 설마가 바로...................바로바로.....코..콘..아니 CD...... 몇일전에 친구놈이 '이거 넣고다니면 돈많이들어온데^^' 하면서 친절하게 지갑속에 꼭 넣어주던 그.....CD..... 엄마와 30초간의 정적이흐르고 등에선 식은땀이 줄줄흐르고잇고! 아 진짜 난감하더군여.. 엄마는 한번 갸우뚱하시더니 "이거 방부제니??" 하셨습니다..ㅋㅋ 머리속은 온통 하얗고 대답은 해야겟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햇습니다.... . . . . . . . . . "네! 그거 방부제예요 지갑에 냄새가나서...." 제 말을 듣고 엄마가 그러시더군요 "지갑을 엉덩이에 넣고 다니니까 그렇지" 뒷주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말이 엄마의 진심이셧을까요???? 저는 엄마의믿음직한 아들이 되고싶엇는데.. 엄마가 믿으셧을지 모르겟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들 이거 방부제니? ㅋㅋㅋㅋㅋㅋㅋㅋ7
엄마..엉덩이가아니예여ㅋㅋㅋ
어언분들처럼 자고일어나니 톡이되었다는 제 센스쟁이친구의 급전화 ! ㅋㅋㅋ
허나, 사진有는 톡지기님의 편집이라할까요~
방부제(?)사진은 차마 첨부하여 올릴수는 없는...ㅋ
일단 동방예의지국 국민으로 싸이 공개를 해야겠군요 !
글쓴이 싸이입니다. www.cyworld.com/champ3203
톡이 되게끔 센스있게 어조를 수정해준 제 잘생긴 불x의 홈피 !
www.cyworld.com/jaehoonstory
제옆에서 항상 힘이되주고 저에게 채찍질(?)을 해주는 멋진 형님의 홈피!
www.cyworld.com/28R10CO
악플은 사절이구요~
많이놀러오셔서 구경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여 글쓴이입니다.ㅋㅋㅋ재밋게 읽어주시는 분들도 많은거같아서
기분이 흐뭇하군요
아! 그리고 싸이에 쇼핑몰 주소써잇는건
저희 사촌누나가 운영하고잇는 쇼핑몰인데
톡됫다고 광고하는거 아니예요 ㅎ
싸이 메인 수정한 날짜 보심알겟지만 예전에 적어놧던겁니다
그러니까 ! 광고하는게 아니라는거죠..허허 ㅋㅋㅋ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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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는 톡을 즐겨보는
23살 남아입니다
바로 조금전에 겪엇던
일을 한번 써보려구요!~
제가 글 재주가 별로 없어서
재미없더라두 재밋게 읽어주시길
바라면서...ㅋㅋㅋㅋㅋ
점심을 늘 동료들이랑 먹다가
오늘따라 이상하게 집에서 혼자 점심을
드실 엄마가 생각에 눈물이..ㅋㅋㅋㅋ
아무튼 집으로 갓습니다( 집이랑 사무실이랑 10분거리라는..ㅋㅋ)
문제는 여기서 시작이엿죠..
그냥 평소대로 ㅋㅋ사먹으면 아무 일도 없엇을 것을..
집에 도착해서 엄마랑 수다를 떨며
점심을 먹고! 주머니에 잇던 핸드폰,지갑,mp3 등을
다 꺼내놓고 쇼파에 누워서 뒹굴뒹굴하고잇는데
갑자기 엄마가 물으시는겁니다..
"아들아, 이건 뭐니??
설마~하는 마음으로 엄마쪽을 딱 쳐다봣는데
엄마 손에 들려잇는건 설마햇던 바로 그거더군요
설마가
바로...................바로바로.....코..콘..아니 CD......
몇일전에 친구놈이
'이거 넣고다니면 돈많이들어온데^^' 하면서
친절하게 지갑속에 꼭 넣어주던 그.....CD.....
엄마와 30초간의 정적이흐르고
등에선 식은땀이 줄줄흐르고잇고!
아 진짜 난감하더군여..
엄마는 한번 갸우뚱하시더니
"이거 방부제니??"
하셨습니다..ㅋㅋ
머리속은 온통 하얗고 대답은 해야겟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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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거 방부제예요
지갑에 냄새가나서....
"
제 말을 듣고 엄마가 그러시더군요
"지갑을 엉덩이에 넣고 다니니까 그렇지"
뒷주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말이 엄마의 진심이셧을까요????
저는 엄마의믿음직한 아들이 되고싶엇는데..
엄마가 믿으셧을지 모르겟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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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이거 방부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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