죙일 몸이 늘어져여.. 여기저기 기운두 없구. 머리두 매일 쑤시구여. 배두아프구 왜 엉덩이가 아픈거져> 꼭 엉덩방아 찧거마냥 엉덩이두 아프구 속이 늘 더부룩해여. 기분도 영 안좋구. 맨날 찬거랑 쫄면.. 이런거만 먹구 싶어여. 밥먹으면 소화안되구. 하루종일 소화불량 같아여. 제일 힘든건 몸이 늘어진다는거져. 저 사실 집아니면 딴데서 못자거던여. 오늘은 집앞에 공원에 갔는데 세상에 넘 몸이 무거워서 잠깐 누워야지 한게 모르고 자버린거 있져. 것두 벤츠에 혼자누워서. 우와.. 이래두 되여? 지금두 넘 졸립네여.그렇다구 낮에 많이 자면. 밤에 자다가 깨구. 글구여 자다가 화장실간적 전에는 없었는데 요즘은 꼭 한번씩 깨여. 화장실 갈려구여. 머리에서 열두나구.. 목욕탕가서 찜질하구 싶은데 의사샘이 목욕탕가지 말구 샤워만 하래서 무서워서 못가겠어여. 애기가 변형될수있다나. 술두 절대 먹지 말라는데 엊그제 친구들이랑 모여서 술마시는데 제 친구들이 기분다 안좋아서 술마시는데 그날 한 열병은 먹을수 있을꺼 같은거 간신히 참았어여. 오늘두 슈퍼 갔는데 맥주가 넘 먹고 싶은거 있져. 사실 술 좋아하는건 아닌데 사람만나서 술마시는걸 조아해서리.임신 했을때 임신사실 몰라서. 감기약이랑 해열제랑 술두 매일 마시구 .. 피임약두 먹구 그랬거던여. 커피두 맨날 3잔씩 먹구...에구구.. 그래서 잘못됐을까 걱정했는데 괜찮을꺼라구 이제부터 조심하라구 해서 이제는 참아야지 하는데 먹구 싶은거 참기힘들구. . 넘 힘들어여..
저 원래 머리아파여??
죙일 몸이 늘어져여.. 여기저기 기운두 없구. 머리두 매일 쑤시구여. 배두아프구 왜 엉덩이가 아픈거져>
꼭 엉덩방아 찧거마냥 엉덩이두 아프구 속이 늘 더부룩해여. 기분도 영 안좋구.
맨날 찬거랑 쫄면.. 이런거만 먹구 싶어여. 밥먹으면 소화안되구. 하루종일 소화불량 같아여.
제일 힘든건 몸이 늘어진다는거져. 저 사실 집아니면 딴데서 못자거던여.
오늘은 집앞에 공원에 갔는데 세상에 넘 몸이 무거워서 잠깐 누워야지 한게 모르고 자버린거 있져. 것두 벤츠에 혼자누워서. 우와.. 이래두 되여?
지금두 넘 졸립네여.그렇다구 낮에 많이 자면. 밤에 자다가 깨구.
글구여 자다가 화장실간적 전에는 없었는데 요즘은 꼭 한번씩 깨여. 화장실 갈려구여.
머리에서 열두나구.. 목욕탕가서 찜질하구 싶은데 의사샘이 목욕탕가지 말구 샤워만 하래서 무서워서 못가겠어여. 애기가 변형될수있다나. 술두 절대 먹지 말라는데 엊그제 친구들이랑 모여서 술마시는데
제 친구들이 기분다 안좋아서 술마시는데 그날 한 열병은 먹을수 있을꺼 같은거 간신히 참았어여.
오늘두 슈퍼 갔는데 맥주가 넘 먹고 싶은거 있져. 사실 술 좋아하는건 아닌데 사람만나서 술마시는걸 조아해서리.임신 했을때 임신사실 몰라서. 감기약이랑 해열제랑 술두 매일 마시구 .. 피임약두 먹구 그랬거던여. 커피두 맨날 3잔씩 먹구...에구구.. 그래서 잘못됐을까 걱정했는데 괜찮을꺼라구 이제부터 조심하라구 해서 이제는 참아야지 하는데 먹구 싶은거 참기힘들구. .
넘 힘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