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msnusers.com/2004sus/shoebox.msnw 1번 사진은 어떤 사람들이 저희 형제가 안가도 되는 교도소를 가게만들었습니다. 너무나 억울해서 계속 가지고 있던 영치물 영수증입니다. 2번부터 8번까지는 지금 이렇게 제 형제를 억울하게 감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저를 붙들고 잠을 재우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간이 심하게 손상되어 약을 먹고 있지만 잇몸에선 계속 피가 납니다. 할일은 많은데 아무것도 할수 없게 합니다. 도망칠수도 없습니다. 이런 신체적인 고문을 받아보지 못한분은 모릅니다. 이 사람들이 이러는 이유는 자기들 비리를 제가 폭로했다고 하면서 그러는데 사실 제가 어떤 얘기도 하기전에 그들 측근들이 이미 떠벌리고 다니고 있었던 것인데도 계속 자기들 비리를 제가 폭로한거라고 하면서 왜 남의 일을 알리느냐고 닥달합니다. 저도 그 사람들 측근들이 비리를 폭로하고 소문내는 바람에 피해입은 사람인데.... 도통 말도 안통하고 계속 저를 못자게 합니다. 누구에게 말을 할수도 없고 ...... 저는 이렇게 엄현한 현실로 몸이 엉망진창이 되가는데 사람들은 자기가 이해할수없으면 모두 미쳤다고 생각하니..... 어쩌면 좋지요? 잠을 깨워도 견딜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무언가 빠르게 외국으로라도 피해있을만한 상황은 없을까요? 이건 내인생인데..... 다른 사람들이 모두 조각내서 나누어 갖는것 같습니다. 저는 얼마전에 목을 매달려고 의자에까지 올가갔었습니다 그때 걸려있던 스웨터가 우지직소리내면서 제 체중이 실렸던게 아직도 공포스럽게 기억에 남습니다. 결국 그래도 겁이 나서 자살을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정말 별볼일없는 평범한 사람인데.... 이 사람들 와서 끊임없이 제 인생을 마모시킵니다. 저는 정말 죽을것만 같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엔 총 4달동안 144회 깨워진 것입니다. 모두 시간과 날짜 언제 잠들었는데 그들이 깨웠는지 자세히 체크했습니다. 자다일어나 써놔서 글씨가 엉망입니다. 말도 앞뒤가 안맞고요. 저는 이렇게 4년동안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남자가 아니라 아무하게도 무고하게 괴롭힘당하지않고 사는겁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문제없이 넘어갈려고 하는데도 저와 제 가족을 괴롭힌다면 자신의 길만 가도 되는데 자신의 이익도 채우면서 저와 제 가족을 괴롭힌다면 그냥 아무일없이 가도되는걸 저한테 뒤집어 씌운다면 지금같이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것 그 이상의 일이라도 할수 있다면 할겁니다. 저는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와 제 가족이 힘은 없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남들에게 짖밟혀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참을만큼 아니 너무 많이 참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그냥 저를 웃긴 미친아이정도로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자신이 형제를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고 자신에게 누군가가 신체적 위해를 주어서 잇몸에서 끝임없이 피가 흐르고 손발이 붙는게 비일비재라면 그렇게 함부로 말 못할겁니다.
김성빈
http://kr.msnusers.com/2004sus/shoebox.msnw
1번 사진은 어떤 사람들이 저희 형제가 안가도 되는 교도소를 가게만들었습니다.
너무나 억울해서 계속 가지고 있던 영치물 영수증입니다.
2번부터 8번까지는 지금 이렇게 제 형제를 억울하게 감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저를 붙들고
잠을 재우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간이 심하게 손상되어 약을 먹고 있지만
잇몸에선 계속 피가 납니다.
할일은 많은데 아무것도 할수 없게 합니다.
도망칠수도 없습니다.
이런 신체적인 고문을 받아보지 못한분은 모릅니다.
이 사람들이 이러는 이유는
자기들 비리를 제가 폭로했다고 하면서 그러는데
사실 제가 어떤 얘기도 하기전에 그들 측근들이 이미 떠벌리고 다니고 있었던 것인데도
계속 자기들 비리를 제가 폭로한거라고 하면서
왜 남의 일을 알리느냐고 닥달합니다.
저도 그 사람들 측근들이 비리를 폭로하고 소문내는 바람에 피해입은 사람인데....
도통 말도 안통하고 계속 저를 못자게 합니다.
누구에게 말을 할수도 없고
......
저는 이렇게 엄현한 현실로 몸이 엉망진창이 되가는데
사람들은 자기가 이해할수없으면 모두 미쳤다고 생각하니.....
어쩌면 좋지요?
잠을 깨워도 견딜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무언가 빠르게 외국으로라도 피해있을만한 상황은 없을까요?
이건 내인생인데..... 다른 사람들이 모두 조각내서 나누어 갖는것 같습니다.
저는 얼마전에 목을 매달려고 의자에까지 올가갔었습니다
그때 걸려있던 스웨터가 우지직소리내면서 제 체중이 실렸던게 아직도 공포스럽게 기억에 남습니다.
결국 그래도 겁이 나서 자살을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정말 별볼일없는 평범한 사람인데....
이 사람들 와서 끊임없이 제 인생을 마모시킵니다.
저는 정말 죽을것만 같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엔 총 4달동안 144회 깨워진 것입니다.
모두 시간과 날짜 언제 잠들었는데 그들이 깨웠는지 자세히 체크했습니다.
자다일어나 써놔서 글씨가 엉망입니다. 말도 앞뒤가 안맞고요.
저는 이렇게 4년동안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남자가 아니라 아무하게도 무고하게 괴롭힘당하지않고
사는겁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문제없이 넘어갈려고 하는데도 저와 제 가족을 괴롭힌다면
자신의 길만 가도 되는데 자신의 이익도 채우면서 저와 제 가족을 괴롭힌다면
그냥 아무일없이 가도되는걸 저한테 뒤집어 씌운다면
지금같이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것 그 이상의 일이라도 할수 있다면 할겁니다.
저는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와 제 가족이 힘은 없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남들에게 짖밟혀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참을만큼 아니 너무 많이 참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그냥 저를 웃긴 미친아이정도로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자신이 형제를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고
자신에게 누군가가 신체적 위해를 주어서 잇몸에서 끝임없이 피가 흐르고 손발이 붙는게 비일비재라면 그렇게 함부로 말 못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