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용자분들이 그런 글을 남긴것을 보았습니다만 업체측의 답변도 없어서 그분들이 받은 몇개의 엠피에서만 나타나는 간헐적인 불량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애프터 서비스로 해결되는 문제라고 생각했고
저는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1차로 올라온 그들의 답변은
이런것이었습니다..
사용의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반디의 저음시 나는 소리는 제품이 구동중의 나는 소리로 입니다. 업계 최초로 터치 진동을 도입하여 진동모듈이라는 부속이 구동시 나는 원천적인 소음입니다. 모든 반디 제품이 그렇습니다...A/S로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고장시 발생되는 잡음이 아닌....제품의 구동시 나는 원천적인 소리임으로 원래 그렇다고 볼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진동을 도입했는데 화이트노이즈라는 구동시 발생하는 미세한 잡음이 발생 되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런것이었습니다..
모든 반디 제품이 그러니 알아서 쓰라는 말인가요? 이게 무슨 ....
저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글을 남겼습니다.
내가 사기전에 분명히 상세정보 페이지에서 미세한 화이트 노이즈가 있으니 어쩌구..
이런 글이라도 봤으면 모르겠지만 그런게 아무것도 없다고
물론 어느업체가 자기네 제품광고하는데 장점말고 단점을 내놓고 광고하겠냐만은
엠피쓰리라는 기계 자체에서 소리상에 문제가 있는 잡음이 멈추지않고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나타나는게 말이 되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이 글에 답변이 달리지를 않더군요..-_-몇날몇일이 걸려도 답변이 안달립니다.
결국 전화를 했습니다.
콜센터로..
전화를 받습니다. 여자분이..금요일날 전화했는데 전달해서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다음주까지 아무연락이없어서 그 다음주에 수요일날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왜 연락이 없냐고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다시 연락드리겠답니다.
그런데 또 연락이 없습니다.
몇일있다가 정말 화가나서 전화했습니다. 지금 뭐하는거냐고 전화준다고 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전화를 안주냐고 그랬더니
자기네 고객 콜센터가 회사랑 따로 있어서 온라인상으로 연락해서 하느라 그렇답니다. 죄송하다고 빨리 연락드리겠답니다.
연락왔습니다 그날.
제가 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불쾌해서 제품의 결점을 광고하라는건 아니지만 이런식의 대응이 말이되냐고 게다가 전화연락도 준다고하고 몇주동안 안주고있고 도대체 뭐하는거냐고 등등 따졌습니다.
화가나서 어느정도 억지도 썼습니다.
업계 최초로 진동모듈을 도입해서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하면
휴대폰은 그 많은 기능중에 진동기능도 있고 엠피쓰리 재생기능도 있는데
어째서 그건 노래들을 때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하지 않냐구요..
솔직히 중소기업 엠피쓰리라고 해도 어느정도 사파라는게 작은 엠피들을 많이 팔고있어서 나름 믿고 샀는데..제품 질도 별로고 제품질보다도 서비스자체에 상당한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론은 조만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서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그사람들도 보지않고 증상확인을 안한상태에서 대응할수 있는게 없겠죠.
근데 제가 군대를 가야하기때문에..그냥 열받아도 갈시간도 없고 또 싸우기도 지치고..
이미 시간을 엄청나게 끌었습니다..그래서 지쳐서 그냥 쓰려고합니다..
다만 사파 반디 엠피쓰리를 사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실체를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귀가 민감하지 않으시다면 괜찮으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 엠피쓰리를 사용하면서 이런제품이 처음이었습니다..놀랐습니다..
사파미디어 반디mp3 불량과 그들의 대응..-_-
제가 알바를 하다가 마지막날 옷갈아입고 나오는데
집에 오는 버스를 탔는데 뭔가 허전합니다.
mp3를 두고 왔습니다. 다시 찾으러 가도 특성상 남아있을 확률이 없는 곳이기에
그냥 포기하고 새것을 하나 샀습니다.
사파의 반디라는 mp3입니다.
생긴것도 이쁘고 터치고 용량도 음악만 들을꺼니까 적당하고 해서
2기가 짜리 반디 화이트색상을 구매했습니다.
노래를 넣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처음엔 소리를 크게 해서 듣느라고 잘 몰랐는데
밤에 어느날 잠이 안와서 엠피를 들으면서 잠을 청하고 있는데
귀에 거슬리는 잡음이 들리는겁니다. 라디오 주파수를 못잡아서 나는 잡음같은..
그래서 막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잡음이 조금 들리더라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구매전에 상품평들을 싹 둘러보고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서
몇몇 사용자분들이 그런 글을 남긴것을 보았습니다만 업체측의 답변도 없어서 그분들이 받은 몇개의 엠피에서만 나타나는 간헐적인 불량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애프터 서비스로 해결되는 문제라고 생각했고
저는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1차로 올라온 그들의 답변은
이런것이었습니다..
사용의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반디의 저음시 나는 소리는 제품이 구동중의 나는 소리로 입니다.
업계 최초로 터치 진동을 도입하여 진동모듈이라는 부속이 구동시 나는 원천적인 소음입니다. 모든 반디 제품이 그렇습니다...A/S로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고장시 발생되는 잡음이 아닌....제품의 구동시 나는 원천적인 소리임으로
원래 그렇다고 볼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진동을
도입했는데 화이트노이즈라는 구동시 발생하는 미세한 잡음이 발생 되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런것이었습니다..
모든 반디 제품이 그러니 알아서 쓰라는 말인가요? 이게 무슨 ....
저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글을 남겼습니다.
내가 사기전에 분명히 상세정보 페이지에서 미세한 화이트 노이즈가 있으니 어쩌구..
이런 글이라도 봤으면 모르겠지만 그런게 아무것도 없다고
물론 어느업체가 자기네 제품광고하는데 장점말고 단점을 내놓고 광고하겠냐만은
엠피쓰리라는 기계 자체에서 소리상에 문제가 있는 잡음이 멈추지않고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나타나는게 말이 되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이 글에 답변이 달리지를 않더군요..-_-몇날몇일이 걸려도 답변이 안달립니다.
결국 전화를 했습니다.
콜센터로..
전화를 받습니다. 여자분이..금요일날 전화했는데 전달해서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다음주까지 아무연락이없어서 그 다음주에 수요일날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왜 연락이 없냐고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다시 연락드리겠답니다.
그런데 또 연락이 없습니다.
몇일있다가 정말 화가나서 전화했습니다. 지금 뭐하는거냐고 전화준다고 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전화를 안주냐고 그랬더니
자기네 고객 콜센터가 회사랑 따로 있어서 온라인상으로 연락해서 하느라 그렇답니다. 죄송하다고 빨리 연락드리겠답니다.
연락왔습니다 그날.
제가 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불쾌해서 제품의 결점을 광고하라는건 아니지만 이런식의 대응이 말이되냐고 게다가 전화연락도 준다고하고 몇주동안 안주고있고 도대체 뭐하는거냐고 등등 따졌습니다.
화가나서 어느정도 억지도 썼습니다.
업계 최초로 진동모듈을 도입해서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하면
휴대폰은 그 많은 기능중에 진동기능도 있고 엠피쓰리 재생기능도 있는데
어째서 그건 노래들을 때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하지 않냐구요..
솔직히 중소기업 엠피쓰리라고 해도 어느정도 사파라는게 작은 엠피들을 많이 팔고있어서 나름 믿고 샀는데..제품 질도 별로고 제품질보다도 서비스자체에 상당한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론은 조만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서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그사람들도 보지않고 증상확인을 안한상태에서 대응할수 있는게 없겠죠.
근데 제가 군대를 가야하기때문에..그냥 열받아도 갈시간도 없고 또 싸우기도 지치고..
이미 시간을 엄청나게 끌었습니다..그래서 지쳐서 그냥 쓰려고합니다..
다만 사파 반디 엠피쓰리를 사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실체를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귀가 민감하지 않으시다면 괜찮으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 엠피쓰리를 사용하면서 이런제품이 처음이었습니다..놀랐습니다..
친구가 운동하면서 헤어지고 친구집에 돌아갈때 심심하다며 엠피를 빌려갔는데
바로 전화왔습니다.. 니 엠피 왜이러냐면서..
자기는 고장인지 알고 놀랐답니다..
이정도입니다..............휴..중소기업제품 구매한 제 잘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