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ㅋ 바에 손님이 없어서 톡을 자주보게된 23살 남자아이구요~ 오늘 달걀후라이를 하려다가 소리지른 사건이 있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 ㅋ= 이야기 들어보시면 "뭐야?" .. 이럴거 같으신데 ;; ㄷㄷ 참고로 '무플'있을까 소심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겠습니다. ㅋㅋㅋㅋ 때는 2009년 4월 13일 오후 1시쯤이였습니다. 전날 할머니께서 달걀한판을 사오셨습니다 . 전 그걸 보고 내일은 일찍일어나서 후라이를 해먹겠다 다짐을 했지요~ ( 저가 밤에 늦게까지 일하고 피곤해서 바로 자서 늦게 일어나느라 밥을 잘 못챙겨먹거든요; 게으른 인생 ㅠ) 전 보통 일상과 똑같이 바에서 일하고 와서 아침9시쯤 잠들었찌요~ 짜증나는 꿈을 꾸고 너무 일찍일어나서 어여 밥이라도 먹고 또 자자 라는 생각으로 부엌으로 들어가 달걀을 찾았죠! !!근데 원일..!! 달걀 한판이 다없어지고 식탁에 달걀3개만 덜렁있는거에요~ 그래도 다행이도 3개라도 있으니... 라는 생각으로 !! 그 달걀이 왜 3개만 덜렁있었냐? 라는 질문을 버리고 후라이팬을 달구기 시작했쬬 참고로 전 옛날부터.... 한 중학교? 이때쯤 부터 어떤 한 프로그램을 보고 달걀을 깰때마다 두려움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망할 프로그램.. 그 프로그램에선 태어나기전의 병아리가 달걀안에 있고 그걸 먹는.. 그런.. 하여간... 전 달걀 한개를 들고 달궈진 후라이팬에 탁 쳐서 깨려고 했쬬 ㅋㅋㅋ 사건은 이때 시작.!!! 손에 이상한 물컹한 감촉이 느껴지고 달걀안에 뭐가 있는듯한.. 그때 뇌리에 꽃힌 한마디! "병아리!!!!!" 아!! 그때 남자인 저가 몇년만에 소리 꺅! 질러가면서 18 이라는 욕하면서 달걀을 던져 버렸습니다!! 바닥에 내동댕이 쳐진 달걀!!!.. .. .... 근데... 정말 어이없는 일이.. 그 달걀의 정체는.. '익...은... 달...걀!!(삶은달걀)' 손에 닿은 물컹함은 흰자익은거 였으며 묵직한건 삶은 달걀이라서 그런 것이였다는...;; 허허허.. 혼자 있었는데도 쪽팔리고 창피한 일이라.. 허지만 그 당시 심장이 떨어질뻔..ㅋㅋ 흐흐흐 지금 생각하면 완전 웃긴데. 저 혼자만 웃긴일이죠? ㅋㅋ 처음 올리는 톡인데 .. 완전 허무하고 어이없으니 ;; 무플예상 ㅋㅋㅋㅋ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되셔요!!^^1
달걀후라이 하려다 소리지른 사건!!ㄷㄷ;;
안녕하셔요~ ㅋ
바에 손님이 없어서 톡을 자주보게된 23살 남자아이구요~
오늘 달걀후라이를 하려다가 소리지른 사건이 있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 ㅋ=
이야기 들어보시면 "뭐야?" .. 이럴거 같으신데 ;; ㄷㄷ
참고로 '무플'있을까 소심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겠습니다. ㅋㅋㅋㅋ
때는 2009년 4월 13일 오후 1시쯤이였습니다.
전날 할머니께서 달걀한판을 사오셨습니다 . 전 그걸 보고 내일은 일찍일어나서 후라이를 해먹겠다 다짐을 했지요~ ( 저가 밤에 늦게까지 일하고 피곤해서 바로 자서 늦게 일어나느라 밥을 잘 못챙겨먹거든요; 게으른 인생 ㅠ)
전 보통 일상과 똑같이 바에서 일하고 와서 아침9시쯤 잠들었찌요~ 짜증나는 꿈을 꾸고
너무 일찍일어나서 어여 밥이라도 먹고 또 자자 라는 생각으로 부엌으로 들어가 달걀을 찾았죠!
!!근데 원일..!!
달걀 한판이 다없어지고 식탁에 달걀3개만 덜렁있는거에요~ 그래도 다행이도 3개라도
있으니... 라는 생각으로 !!
그 달걀이 왜 3개만 덜렁있었냐? 라는 질문을 버리고 후라이팬을 달구기 시작했쬬
참고로 전 옛날부터.... 한 중학교? 이때쯤 부터 어떤 한 프로그램을 보고
달걀을 깰때마다 두려움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망할 프로그램..
그 프로그램에선 태어나기전의 병아리가 달걀안에 있고 그걸 먹는.. 그런..
하여간... 전 달걀 한개를 들고 달궈진 후라이팬에 탁 쳐서 깨려고 했쬬 ㅋㅋㅋ
사건은 이때 시작.!!!
손에 이상한 물컹한 감촉이 느껴지고 달걀안에 뭐가 있는듯한.. 그때 뇌리에
꽃힌 한마디!
"병아리!!!!!"
아!! 그때 남자인 저가 몇년만에 소리 꺅! 질러가면서 18 이라는 욕하면서 달걀을
던져 버렸습니다!!
바닥에 내동댕이 쳐진 달걀!!!.. .. .... 근데... 정말 어이없는 일이..
그 달걀의 정체는..
'익...은... 달...걀!!(삶은달걀)'
손에 닿은 물컹함은 흰자익은거 였으며 묵직한건 삶은 달걀이라서 그런 것이였다는...;;
허허허.. 혼자 있었는데도 쪽팔리고 창피한 일이라.. 허지만 그 당시 심장이 떨어질뻔..ㅋㅋ
흐흐흐 지금 생각하면 완전 웃긴데. 저 혼자만 웃긴일이죠? ㅋㅋ
처음 올리는 톡인데 .. 완전 허무하고 어이없으니 ;; 무플예상 ㅋㅋㅋㅋ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