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을 널리 퍼트린 일등 공로자들은 조용필, 돼지엄마, 최민수,,,, 라고 할수 있는데, 모두 나이트 클럽의 웨이터 이름들입니다.
80년대나 그 이전만 하더라도 프로포즈의 개념으로 남자가 우선은 얼굴에 철판을 깔고 여성에게 좋게 말하면 어프로치 그냥 말하면 수작을 거는게 당연한 일이었는데, 90 년대에 들어서면서 여성이 웨이터의 손에 이끌려 남자들의 테이블에 와서 앉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그런 우리의 여자들은 직업적인 전문여성은 절대 아니고 그냥 놀러온 여자들인데도 웨이터들의 손에끌려서(그 모양이 강강 수월레와 유사하다고해서 강강수월레 라고도 한다고함) 이 지구상 어디 에서도 볼수 없는 진풍경을 연출하는 것입니다.
과거 작업방식도 여러 스타일들이 있는데
-일단은 마음에 드는 여인을 발견하면 악착같이 옆으로 접근해서 용감한 춤솜씨나 혹은 특유의 무게춤 ( 대부분 통바지에 단발머리스타일의 사내들) 을 추며 부루스가 나오는 순간 번개같이 손을 나꿔채는 스타일...손아귀 힘이 셀 경우 성공 가능성도 있지만 종종 강적을 만나면 무픞으로 걷어 채이는 불상사가 일어 나기도 합니다.(당구로 표현한다면 그야말로 300 이하 마세이 금지에 해당합니다)
-목표가 정해지면 상대가 무안할 정도로 쳐다보다가 (당구용어를 차용한 시내루라고합니다) 상대가 자리에 돌아왔을때 테이블로 가서 용감하게 말을 하는 형,,, 대분분 춤한번 추실까요....이경우 여성은 마음에 드는 스타일의 남자라도 십중팔구 NO라고 말하게 돼있다...즉 YES, NO, 둘중 하나인데 그렇다면 확률이 50 % 가 돼야 하지만 실제 성공율은 0 에 가깝다고 하겠습니다.(당구용어로 표현한다면 삑사리 났다고 하겠습니다.)
- 터프하게 다가가 막무가네로 달라붙는형....이경우 깡패로 오인받아 기도라고 불리는 덩치들에게 아프리카 토인들의 사냥감 모양으로 들려 나오기가 쉽습니다.
-춤을 추지못해서 조덕배 스타일로 테이블에 앉아만 있는경우...이경우 혼자 술을 마시다 취하지 않는다면 의외로 성공을 하기도 합니다. 아마도 호랑이 굴에 가더라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각오로 앉은 자리 주위를 엿보며 찬스를 노린듯.
....자..그럼 진짜 성공의 비결은?
... 우선 그날 클럽의 피크 타임의 다음 순간 흘러나오는 블루스곡( 엄밀히 음악적으로 말하면 부르스추라고 나오는 노래들은 대부분 부르스가 아니다)
80 년대를 예를 들면JANET MANCHESTER 의 TOMORROW'S MEMORIES 가 흘러나오는 순간 상대에게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하는 것입니다.(다시 당구용어로 표현한다면 쓰리쿠션...여기서 성공하면 그야말로 아줌마 여기 놧어요에 해당 돼겠습니다.)
미스테리한 분위기의 멋진 이곡은 10 분가량 돼기 때문에 시간 역시 충분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노래를 같이 올려 볼까 했는데 않돼더군요, 궁금하시면 소리바다 같은데서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80 년대 젊음을 보내신 분들이라면 생각나는 음악이고 또 처음 듣는 분들이라도 만족하실만한 곡입니다.
블루스와 부킹.
언제 부터인지 부킹이라는 말이 신조어로써 원래의 의미를 제치고 정착됀듯합니다.
부킹을 널리 퍼트린 일등 공로자들은 조용필, 돼지엄마, 최민수,,,, 라고 할수 있는데, 모두 나이트 클럽의 웨이터 이름들입니다.
80년대나 그 이전만 하더라도 프로포즈의 개념으로 남자가 우선은 얼굴에 철판을 깔고 여성에게 좋게 말하면 어프로치 그냥 말하면 수작을 거는게 당연한 일이었는데, 90 년대에 들어서면서 여성이 웨이터의 손에 이끌려 남자들의 테이블에 와서 앉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그런 우리의 여자들은 직업적인 전문여성은 절대 아니고 그냥 놀러온 여자들인데도 웨이터들의 손에끌려서(그 모양이 강강 수월레와 유사하다고해서 강강수월레 라고도 한다고함) 이 지구상 어디 에서도 볼수 없는 진풍경을 연출하는 것입니다.
과거 작업방식도 여러 스타일들이 있는데
-일단은 마음에 드는 여인을 발견하면 악착같이 옆으로 접근해서 용감한 춤솜씨나 혹은 특유의 무게춤 ( 대부분 통바지에 단발머리스타일의 사내들) 을 추며 부루스가 나오는 순간 번개같이 손을 나꿔채는 스타일...손아귀 힘이 셀 경우 성공 가능성도 있지만 종종 강적을 만나면 무픞으로 걷어 채이는 불상사가 일어 나기도 합니다.(당구로 표현한다면 그야말로 300 이하 마세이 금지에 해당합니다)
-목표가 정해지면 상대가 무안할 정도로 쳐다보다가 (당구용어를 차용한 시내루라고합니다) 상대가 자리에 돌아왔을때 테이블로 가서 용감하게 말을 하는 형,,, 대분분 춤한번 추실까요....이경우 여성은 마음에 드는 스타일의 남자라도 십중팔구 NO라고 말하게 돼있다...즉 YES, NO, 둘중 하나인데 그렇다면 확률이 50 % 가 돼야 하지만 실제 성공율은 0 에 가깝다고 하겠습니다.(당구용어로 표현한다면 삑사리 났다고 하겠습니다.)
- 터프하게 다가가 막무가네로 달라붙는형....이경우 깡패로 오인받아 기도라고 불리는 덩치들에게 아프리카 토인들의 사냥감 모양으로 들려 나오기가 쉽습니다.
-춤을 추지못해서 조덕배 스타일로 테이블에 앉아만 있는경우...이경우 혼자 술을 마시다 취하지 않는다면 의외로 성공을 하기도 합니다. 아마도 호랑이 굴에 가더라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각오로 앉은 자리 주위를 엿보며 찬스를 노린듯.
....자..그럼 진짜 성공의 비결은?
... 우선 그날 클럽의 피크 타임의 다음 순간 흘러나오는 블루스곡( 엄밀히 음악적으로 말하면 부르스추라고 나오는 노래들은 대부분 부르스가 아니다)
80 년대를 예를 들면JANET MANCHESTER 의 TOMORROW'S MEMORIES 가 흘러나오는 순간 상대에게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하는 것입니다.(다시 당구용어로 표현한다면 쓰리쿠션...여기서 성공하면 그야말로 아줌마 여기 놧어요에 해당 돼겠습니다.)
미스테리한 분위기의 멋진 이곡은 10 분가량 돼기 때문에 시간 역시 충분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노래를 같이 올려 볼까 했는데 않돼더군요, 궁금하시면 소리바다 같은데서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80 년대 젊음을 보내신 분들이라면 생각나는 음악이고 또 처음 듣는 분들이라도 만족하실만한 곡입니다.
....과거의 부킹스타일을 그리워하면서.
P.S. 사실은 당구 못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