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한 4년전쯤에 있었던 일이었는데..그냥 일도 하기 싫고 혀서 옛 생각에 올려봐요^^ 그저 오늘 하루 이글 보시고 미소 한번이라두 지으셧다면 저는 만족하겠습니다..^~^ 글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약간의 강한 말투와...상투적인 말투를 섞었습니다.. 좀 어리신분들은 보는데 상관 없겠지만.. 약간 나이드신 분이 보시면 눈살이 쫌 찌뿌려질까봐 미리 적어 놓겠습니다..^-^ 황당사건을 적어논 글이니..그냥 재미로 봐주세욤~^^* 그리구..이놈 처리건...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_-;; 예전 일이지만! 아직도 용서가 안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후후~ ================================================================================ 한날.. 항상 술이 고픈 시절.. 저는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제 친구들 한번 술마시기 시작하면 보통 8시간정두 마십니다.. 엄청난 주량의 친구들도 있기에..술마시자고 하면 가끔씩 겁이 날때두 있습니다..-_- 그날도 예외의 날이 아녓져... 저녁 9시 쪼금 넘게부터 만난 자리가 새벽 6시가 다되도록 죽도록 퍼마시구 있었습니다....=ㅅ= 전 그날 공강이라 수업이 없기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마셨져... 제가 술이 좀 약한편이라..한 2병정두 마셨다구 생각했을때부터 주량을 조절하기 시작했습니다.....같이 똑같이 마시면 전 진짜 대짜로 뻗어버립니다.-_- 그래서 즐겁게 마시다가 결국 동이 트더니...서로의 얼굴들이 잘 보이기 시작했져... 항상 느끼는거지만 밤새 마시면 얼굴에 개기름 장난 아닙니다... 남자애들이야 머...그냥 기름만 지우면 된다지만..여자애들.. 화장 지워진지 오래라...낮에 서로 얼굴 보면 그거참 과관입니다....-ㅅ- 여자애들 이모가 와서 같이 마시는 느낌을 받져..ㅋ 잘마시다가 여자친구들 얼굴보고 한번 흠칫 놀래고..=ㅅ= 새벽 6시가 됬을 무렵.. 7명중에 2명은 뻗어버린지 오래였구.. 4명은 주저리주저리 이상한말을 계속 주고받음서 한잔씩 하구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한넘이 켁켁 거리는 거였습니다...+.+ 저희는 그냥.."저쉑끼 또 저 질알한다..=.=" 라며 걍 냅뒀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화장실로 막~달려가더니 열라 올리기 시작했져.....--;;;;; 그쉑끼가 올리는 소리는 술집안에서 메아리를 치더군요...=ㅅ= 가뜩이나 사람이 없는 그 술집에서................... 직원들 쳐다보기가 민망하여 "야야~ 우리 딴데 가자~-_-"라고 말하여도.. 이넘들 술이 꽤 된모양인지.. 용감하게 계속 그자리를 고수하자고 하여... 계속 먹게 되었습니다.-_-;;; 그때 화장실서...침을 치~익..딱으면서 환하게 웃으면서 오는 한마리의 개가 보이더군여... 그러면서 제 옆자리에 앉더니... 화장실 막혔다고 쪽팔린다구 했습니다.. 너~~~~~~~~~~~~~~~무 환한 얼굴로요..후후 저희는 그넘의 머리를 가볍게 쓰담아 주다가 니킥과 느려느려펀치를 강하게 후려줬고.. 곧바로 저희는 짐을 싸기 시작하여 계산을 다 하고 나왔습니다...아무리 용감해도 제 친구놈들도 이건 쪽팔린다란걸 느낀 모양이져... 그렇게 술집을 나온 저희는 집에 갈생각도 안하고 아무 말없이 공터로 술을 사고 다시 모였습니다.-_- 남들 출근하면서 희안한 얼굴로 쳐다보더군여..저희..아무 생각 없이 술을 깐다음 잘 마시구 있었는데..아까 그 오바이트 한넘이.. "야야~ 우리 안주로 튀김 안샀잖아..?" 그러더군여... 그래서 우리는 안샀다구 하니깐... "근데 왜 자꾸 튀김냄새가 나노..아씨..내 옷에 튀김냄새가 배겼나...?" 이러면서 냄새를 맡아 보더니.. "아...튀김냄새가 난다 나.. 어쩐지 아까뿌터 계~속 나더라~" 이러더군여..-_- 그래서 저희는 정중히 옷을 벗겨 드렸져... 그러다가 10분여~ 지났을 무렵... 이쉑끼는 또 "야야~ 어디서 튀김 튀기나 보다~ 냄새가 계속 난다~!" 이러길래..저희는 이넘이 튀김에 미친넘인지 알았습니다...-_- 냄새는 아무곳에서 나질 않았져...=ㅅ= 저희는 그만 술 쳐먹어 라고 말한뒤 다시 몇대 꼴아박아준뒤... 마지막 남은 한병을 까고 마시구 나머지 뒷정리를 하고 일어설 무렵 이쉑끼가 세수를 하고 오더니... 코가 근질거린다면서 코를 쑤셔대더군여....그러던중 엄청난 소리로 재채기를 했져..저희도 그소리에 깜짝 놀랬을 정도니까여.....-_- 그런데!!!!!..그 재채기하면서 동시에 그넘의 코에서 덩어리가 툭~ 튀어 나왔습니다....진짜................................... .......................................................................................... ...................................................... 큰 튀김이...............................=ㅅ= 저희는 그걸 보고 완전 뒤집어 졌습니다.. 머 저런 xx놈이 다 있냐면서...ㅡㅋ 그동안 맡아왔던 튀김냄새는 지 코에 박아 놓고 지금까지 있었던 거죠..... 아까 오바이트 하면서부터 코가 근질 거렸다던놈.... 첫 소주에 튀김 넣었냐고 우겻던놈.. 심지어 공기에도 튀김냄새가 난다고 우겼던놈....... 챙피한 내친구... 그날 친구한명을 기억속에서 지우고 싶었습니다. . . . . . . . Ps.예전에 한번 제가 이글을 쓰고 잠깐 들쳣던 얘기인데 지루한일상에 미소한번 머금어 보자고 올렸습니다..^^ 현재는 모두들 자리잡고 열심히 일하는 중입니다.... 예전에야 머 술왕창씩 먹고 나도 그담날에는 괜찮더니 요즘에는 한 두병만 마셔도 그담날 완전 삐로하네요..ㅋ 모두들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구~ 일에 쪄들어 있지 마시구 오랜만에 옛 친구들에게 문자한통 보내서 술한잔 기울여 보심이 어떠세요?ㅎ
그날 한 친구를 잃어버릴뻔했어요 [사진無]
안녕하세요^^
한 4년전쯤에 있었던 일이었는데..
그냥 일도 하기 싫고 혀서 옛 생각에 올려봐요^^
그저 오늘 하루 이글 보시고 미소 한번이라두 지으셧다면
저는 만족하겠습니다..^~^
글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약간의
강한 말투와...상투적인 말투를 섞었습니다..
좀 어리신분들은 보는데 상관 없겠지만..
약간 나이드신 분이 보시면 눈살이 쫌 찌뿌려질까봐
미리 적어 놓겠습니다..^-^
황당사건을 적어논 글이니..그냥 재미로 봐주세욤~^^*
그리구..이놈 처리건...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_-;;
예전 일이지만! 아직도 용서가 안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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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항상 술이 고픈 시절..
저는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제 친구들 한번 술마시기 시작하면 보통 8시간정두 마십니다..
엄청난 주량의 친구들도 있기에..술마시자고 하면 가끔씩 겁이 날때두
있습니다..-_-
그날도 예외의 날이 아녓져...
저녁 9시 쪼금 넘게부터 만난 자리가 새벽 6시가 다되도록
죽도록 퍼마시구 있었습니다....=ㅅ=
전 그날 공강이라 수업이 없기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마셨져...
제가 술이 좀 약한편이라..한 2병정두 마셨다구 생각했을때부터
주량을 조절하기 시작했습니다.....같이 똑같이 마시면 전 진짜 대짜로 뻗어버립니다.-_-
그래서 즐겁게 마시다가 결국 동이 트더니...서로의 얼굴들이 잘 보이기 시작했져...
항상 느끼는거지만 밤새 마시면 얼굴에 개기름 장난 아닙니다...
남자애들이야 머...그냥 기름만 지우면 된다지만..여자애들..
화장 지워진지 오래라...낮에 서로 얼굴 보면 그거참 과관입니다....-ㅅ-
여자애들 이모가 와서 같이 마시는 느낌을 받져..ㅋ
잘마시다가 여자친구들 얼굴보고 한번 흠칫 놀래고..=ㅅ=
새벽 6시가 됬을 무렵..
7명중에 2명은 뻗어버린지 오래였구.. 4명은 주저리주저리 이상한말을 계속 주고받음서
한잔씩 하구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한넘이 켁켁 거리는 거였습니다...+.+
저희는 그냥.."저쉑끼 또 저 질알한다..=.=" 라며 걍 냅뒀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화장실로 막~달려가더니
열라 올리기 시작했져.....--;;;;;
그쉑끼가 올리는 소리는 술집안에서 메아리를 치더군요...=ㅅ=
가뜩이나 사람이 없는 그 술집에서...................
직원들 쳐다보기가 민망하여
"야야~ 우리 딴데 가자~-_-"라고 말하여도..
이넘들 술이 꽤 된모양인지.. 용감하게 계속 그자리를 고수하자고 하여...
계속 먹게 되었습니다.-_-;;;
그때 화장실서...침을 치~익..딱으면서 환하게 웃으면서 오는 한마리의 개가 보이더군여...
그러면서 제 옆자리에 앉더니...
화장실 막혔다고 쪽팔린다구 했습니다..
너~~~~~~~~~~~~~~~무 환한 얼굴로요..후후
저희는 그넘의 머리를 가볍게 쓰담아 주다가 니킥과 느려느려펀치를 강하게 후려줬고..
곧바로 저희는 짐을 싸기 시작하여
계산을 다 하고 나왔습니다...아무리 용감해도 제 친구놈들도 이건 쪽팔린다란걸 느낀
모양이져...
그렇게 술집을 나온 저희는 집에 갈생각도 안하고 아무 말없이 공터로 술을 사고 다시 모였습니다.-_-
남들 출근하면서 희안한 얼굴로 쳐다보더군여..저희..아무 생각 없이 술을 깐다음
잘 마시구 있었는데..아까 그 오바이트 한넘이..
"야야~ 우리 안주로 튀김 안샀잖아..?"
그러더군여...
그래서 우리는 안샀다구 하니깐...
"근데 왜 자꾸 튀김냄새가 나노..아씨..내 옷에 튀김냄새가 배겼나...?"
이러면서 냄새를 맡아 보더니..
"아...튀김냄새가 난다 나.. 어쩐지 아까뿌터 계~속 나더라~"
이러더군여..-_-
그래서 저희는 정중히 옷을 벗겨 드렸져...
그러다가 10분여~ 지났을 무렵...
이쉑끼는 또
"야야~ 어디서 튀김 튀기나 보다~ 냄새가 계속 난다~!"
이러길래..저희는 이넘이 튀김에 미친넘인지 알았습니다...-_-
냄새는 아무곳에서 나질 않았져...=ㅅ=
저희는 그만 술 쳐먹어 라고 말한뒤 다시 몇대 꼴아박아준뒤...
마지막 남은 한병을 까고 마시구 나머지 뒷정리를 하고 일어설 무렵
이쉑끼가 세수를 하고 오더니...
코가 근질거린다면서 코를 쑤셔대더군여....그러던중
엄청난 소리로 재채기를 했져..저희도 그소리에 깜짝 놀랬을 정도니까여.....-_-
그런데!!!!!..그 재채기하면서 동시에 그넘의 코에서
덩어리가 툭~ 튀어 나왔습니다....진짜...................................
..........................................................................................
...................................................... 큰 튀김이...............................=ㅅ=
저희는 그걸 보고 완전 뒤집어 졌습니다.. 머 저런 xx놈이 다 있냐면서...ㅡㅋ
그동안 맡아왔던 튀김냄새는 지 코에 박아 놓고 지금까지 있었던 거죠.....
아까 오바이트 하면서부터 코가 근질 거렸다던놈....
첫 소주에 튀김 넣었냐고 우겻던놈..
심지어 공기에도 튀김냄새가 난다고 우겼던놈.......
챙피한 내친구...
그날 친구한명을 기억속에서 지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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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예전에 한번 제가 이글을 쓰고 잠깐 들쳣던 얘기인데 지루한일상에
미소한번 머금어 보자고 올렸습니다..^^
현재는 모두들 자리잡고 열심히 일하는 중입니다....
예전에야 머 술왕창씩 먹고 나도 그담날에는 괜찮더니
요즘에는 한 두병만 마셔도 그담날 완전 삐로하네요..ㅋ
모두들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구~ 일에 쪄들어 있지 마시구
오랜만에 옛 친구들에게 문자한통 보내서 술한잔 기울여 보심이 어떠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