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요즘 시아버지 해외여행가시궁,, 어머니랑도 알콩달콩 지내는데 학원에서 만난 아줌마땜에 열받고 있습니다. ㅡ.ㅡ;; 그 아줌마만난지 한 4~5달 되나? 요즘 백수를 탈피해보려 안간힘을 쓰고잇는데, 그아줌마만 보믄 뚜껑이 열려서 학원기간이 끝나기만을 바라고있답니다. 으~~ 내가 좋아하는 시친결님들은 이런스탈아니죠? 일단 프로필.. 아줌만 나이가 40대 초반이라 한다. 버뜨 절대 먼저 자기나이 이야기하다, 혹 불리할때만 내가 나이가 많은 사람인데 어쩌구 한다. 하지만 역시 정확하게는 말해주지 않는다. 빈말로 사람들이 젊어보인다 이쁘다하면 진짜로 알아듣는다. 버뜨 몸매와 얼굴을 보면서 그 좋아하는 표정을 보면 정말 정떨어진다. 영어회화시간... 우리 레벨낮다. ㅡ.ㅡ;; 영어는 거의 손짓발짓이다. 첫사랑이 주제였다. 뜽금없는 이아줌마, 동호회를 들었는데 3명의 연하남이 자기한테 접근했단다... 오~~ 나 슬슬 스팀이 샌다. 옆의 25살 청년.. 순진한 자슥.. 진심어린 얼굴로 진지하게 남자들은 연상의 여자를 좋아한단다. 내가 재빨리 껴들어 말해줬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여유있구, 편하잖아여. (돈땜에 접근한거지.ㅡ.ㅡ;;) 술마시러갔다. 평소 주당들은 알리라. 나는 포장마차 쐬주와 치킨집 맥주.. 골뱅이안주 잘나오는 약간 너저분하고, 시끌벅적 장사잘되는 집을 좋아한다. 우리 모두 그런집을 원햇다. 이아줌마 술못마신다. 기어코...!! 이상한 술집도 아니요, 찻집도 아닌 이상한곳으로 데려간다. 역쉬나 술맛없다. 안주는 인스턴트같다. 아줌마 대빵 착한척하면서 자기가 계산한단다.-마음속의 증오가 약간 풀린다. 2차로 노래방가잔다. 우리모두 한시간당 1만원선의 사운드빵빵한곳을 알고있다. 아줌마 이상한 단란주점 같은 곳으로-것두 무지 허름한- 데려가더니 대빵생색내면서 주인이 자기 단골이라서 6만원인데 5만원해줬단다. ㅡ.ㅡ;; 2차로 다른 언니가 포장마차서 쐬주를 샀다. 다들 맛이갔는데 그아줌마 차가져왔다 한잔도 안먹더니.. 헤어질때 바로 옆집사는 학원생 버리고 제일먼저 혼자 차타고 들어간다. 헉~!! 담날 아침, 아줌마 잘들어갔냔 멘트하나없이 어제 1차에서 얼마나왔으니, 나눠서 얼마 주란다. 헉~!! 생색은 왜냈냐? ........................................................................................................................................ 아줌마 뚱뚱하다. 얼굴은 객관적으로 과거엔 이뻤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쌍커풀수술과 코수술의 부작용인지 몰라도 얼굴전체가 정가는 스탈아니다. 근데 남자들한테 무지하니 앵긴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모군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바람도 피우는것 같단다. 학원와서 남편욕 무지하니 한다. 들어보면 남편, 정신병자다. 버뜨 때렸단 소린없다. 같은 아파트의 모양은 남편 무지 착한스탈이란다. 늘 학원생들과 친분맻기를 좋아해서 뒤를 캔다. 남푠모해? 몇살이야? 회사다녀? 무슨회사야? 속사포처럼 터지는 질문공세가 끝나면, 자기가 오케이한 사람에겐 무지 달라붙는다. 절대 밥사는법없다. 밥사달라는 말 입에 붙었다. 아니 나이가 몇인데 스무살짜리 애들한테 밥얻어먹고 싶냐? 주제에 첼로와 피아노, 합주단 연주.. 영어공부에 한문공부하느라 넘 피곤하시단다. 그러면서, 시어머니 입원하셨을때 내가 결석하자 나한테 와서 그런다. 나 요새 공부하느라 넘 힘든것 잇지~~ 꽥!! 첼로에 미술.. 열라 고상한척하면서, 넘 궁금해 물어봤다. 배운지 얼마돼써요? 대학전공을 그걸로?? 대학이야기 나오자 갑자기 나를 피한다. ㅡ.ㅡ 학원생중 아저씨가 있었다. 사람들한테 같이 밥먹으러 가자해서 난 아줌마가 쏘는줄알았다. 헉~~ 밥값낼때 되자 아저씨 자기가 낸다하시자 아줌마.. 호홋 고마워요. 한다. 그러면서 하는말, 봐 내가 밥먹으러 오잘때 오면 이런거야.. 쓰다보니 열받네요.. 말로 표현하기엔 제 언어실력이 딸리는듯합니다. 암튼 젤싫은건 역시, 고상한척하면서 딴사람 뜯어먹고.. 다른사람한테 생색내고.. 그런거겠죠. 휴.. 낼도 역시 볼텐데 정말 몇달동안 어찌참았나싶네요. 날두 꿀꿀한데,,
학원에서 만난 아줌마-넘싫어요 ㅜ.ㅜ
학원에서 만난 아줌마땜에 열받고 있습니다.
ㅡ.ㅡ;;
그 아줌마만난지 한 4~5달 되나?
요즘 백수를 탈피해보려 안간힘을 쓰고잇는데, 그아줌마만 보믄 뚜껑이 열려서 학원기간이 끝나기만을 바라고있답니다.
으~~ 내가 좋아하는 시친결님들은 이런스탈아니죠?
일단 프로필..
아줌만 나이가 40대 초반이라 한다.
버뜨 절대 먼저 자기나이 이야기하다, 혹 불리할때만 내가 나이가 많은 사람인데 어쩌구 한다. 하지만 역시 정확하게는 말해주지 않는다.
빈말로 사람들이 젊어보인다 이쁘다하면 진짜로 알아듣는다.
버뜨 몸매와 얼굴을 보면서 그 좋아하는 표정을 보면 정말 정떨어진다.
영어회화시간...
우리 레벨낮다. ㅡ.ㅡ;; 영어는 거의 손짓발짓이다.
첫사랑이 주제였다.
뜽금없는 이아줌마, 동호회를 들었는데 3명의 연하남이 자기한테 접근했단다...
오~~ 나 슬슬 스팀이 샌다.
옆의 25살 청년.. 순진한 자슥.. 진심어린 얼굴로 진지하게 남자들은 연상의 여자를 좋아한단다.
내가 재빨리 껴들어 말해줬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여유있구, 편하잖아여. (돈땜에 접근한거지.ㅡ.ㅡ;;)
술마시러갔다.
평소 주당들은 알리라. 나는 포장마차 쐬주와 치킨집 맥주.. 골뱅이안주 잘나오는 약간 너저분하고,
시끌벅적 장사잘되는 집을 좋아한다.
우리 모두 그런집을 원햇다.
이아줌마 술못마신다.
기어코...!! 이상한 술집도 아니요, 찻집도 아닌 이상한곳으로 데려간다.
역쉬나 술맛없다. 안주는 인스턴트같다.
아줌마 대빵 착한척하면서 자기가 계산한단다.-마음속의 증오가 약간 풀린다.
2차로 노래방가잔다.
우리모두 한시간당 1만원선의 사운드빵빵한곳을 알고있다.
아줌마 이상한 단란주점 같은 곳으로-것두 무지 허름한- 데려가더니 대빵생색내면서 주인이 자기 단골이라서 6만원인데 5만원해줬단다.
ㅡ.ㅡ;;
2차로 다른 언니가 포장마차서 쐬주를 샀다.
다들 맛이갔는데 그아줌마 차가져왔다 한잔도 안먹더니..
헤어질때 바로 옆집사는 학원생 버리고 제일먼저 혼자 차타고 들어간다. 헉~!!
담날 아침, 아줌마 잘들어갔냔 멘트하나없이 어제 1차에서 얼마나왔으니, 나눠서 얼마 주란다.
헉~!!
생색은 왜냈냐?
........................................................................................................................................
아줌마 뚱뚱하다.
얼굴은 객관적으로 과거엔 이뻤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쌍커풀수술과 코수술의 부작용인지 몰라도 얼굴전체가 정가는 스탈아니다.
근데 남자들한테 무지하니 앵긴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모군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바람도 피우는것 같단다.
학원와서 남편욕 무지하니 한다.
들어보면 남편, 정신병자다. 버뜨 때렸단 소린없다.
같은 아파트의 모양은 남편 무지 착한스탈이란다.
늘 학원생들과 친분맻기를 좋아해서 뒤를 캔다.
남푠모해? 몇살이야? 회사다녀? 무슨회사야? 속사포처럼 터지는 질문공세가 끝나면, 자기가 오케이한 사람에겐 무지 달라붙는다.
절대 밥사는법없다.
밥사달라는 말 입에 붙었다.
아니 나이가 몇인데 스무살짜리 애들한테 밥얻어먹고 싶냐?
주제에 첼로와 피아노, 합주단 연주.. 영어공부에 한문공부하느라 넘 피곤하시단다.
그러면서, 시어머니 입원하셨을때 내가 결석하자 나한테 와서 그런다.
나 요새 공부하느라 넘 힘든것 잇지~~ 꽥!!
첼로에 미술.. 열라 고상한척하면서, 넘 궁금해 물어봤다.
배운지 얼마돼써요? 대학전공을 그걸로??
대학이야기 나오자 갑자기 나를 피한다. ㅡ.ㅡ
학원생중 아저씨가 있었다.
사람들한테 같이 밥먹으러 가자해서 난 아줌마가 쏘는줄알았다.
헉~~ 밥값낼때 되자 아저씨 자기가 낸다하시자 아줌마.. 호홋 고마워요. 한다. 그러면서 하는말,
봐 내가 밥먹으러 오잘때 오면 이런거야..
쓰다보니 열받네요..
말로 표현하기엔 제 언어실력이 딸리는듯합니다.
암튼 젤싫은건 역시, 고상한척하면서 딴사람 뜯어먹고.. 다른사람한테 생색내고.. 그런거겠죠.
휴.. 낼도 역시 볼텐데 정말 몇달동안 어찌참았나싶네요.
날두 꿀꿀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