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과 이혼 한지 5년이 넘는 두아이에 엄마입니다.. 그동안은 혼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유란 삶에 편하게 살았다면 살아왔습니다.. 그렇다가 작년에 두아이와 함께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을 동시에 제 품에 안았습니다.. 남편이 키우던 두 아이를 사정상 제가 데려와서 키우고 있으며, 그 시점에 지금에 사람을 만났습니다..... 지금에 남자는 와이프랑 사별한지 6년이 되었구 슬하에 아이가 없습니다... 문제는 지금에 제 남자는 아주 사소함에 저랑 많이 부딪친다는 겁니다. 저는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고, 지금에 직장이 제 아이들과 제 생계수단입니다.. 근데 회사에서 퇴근이 늦거나, 회사일로 집에를 늦게 가게 되면 그걸 이해 하지 못합니다.. 퇴근무렵 미팅이 많은 회사라서 미팅을 들어가려 치면 문자로 꼭 남겨야 합니다..길어지면 화장실 간다고 얘기하고 나와서 전화를 꼭 해야하고, 도대체 퇴근이 늦어 지는것이 용납이 안돼는 사람입니다..얼마전에는 회사에서 퇴근시간을 한시간 연장했습니다... 그일로 회사를 그만두라고 하는 바램에 밤새도록 몸싸움을 해가면서 싸움을 했습니다... 순간 화를 참지 못하는 사람이라 말로써 상처를 많이 줍니다.. 저로선 직장을 가진 사람이 아침을 챙겨먹이는게 쉽지 않은 일임에도 그 사람이 아침을 먹어야 하니까 힘들어도 하고 있습니다..근데 그게 이사람에게 당연한 걸로 여겨지는거 같습니다... 이사람이 저희 두아이에게 너무도 잘하기에 이 모든걸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만나고 있지만, 너무 힘이듭니다...다는 말할수 없지만, 순간에 화를 참지못함으로 가학적인 행동을 보일때도, 가슴에 깊이 남을 상처에 말들도 수없이 쏟아냅니다...근데 그 화가 하루를 가지못합니다.. 한번에 상처가 있으므로 두번에 상처를 갖지 않기 위해서 저 스스로 생각을 하고 또 합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위해서 널 희생하라고 합니다.. 거기다 세번째 아이까지 바랍니다..그렇기엔 전 30대 중반에 나이이고 제 아이들을 위해서 전 직업을 버릴수 없습니다...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고 할까요...전 제 두아이는 제가 키우고 싶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경제적인걸 맡기고 싶진 않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힘들어서 올려봅니다
그동안은 혼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유란 삶에 편하게 살았다면 살아왔습니다..
그렇다가 작년에 두아이와 함께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을 동시에 제 품에 안았습니다..
남편이 키우던 두 아이를 사정상 제가 데려와서 키우고 있으며, 그 시점에 지금에 사람을
만났습니다.....
지금에 남자는 와이프랑 사별한지 6년이 되었구 슬하에 아이가 없습니다...
문제는 지금에 제 남자는 아주 사소함에 저랑 많이 부딪친다는 겁니다.
저는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고, 지금에 직장이 제 아이들과 제 생계수단입니다..
근데 회사에서 퇴근이 늦거나, 회사일로 집에를 늦게 가게 되면 그걸 이해 하지 못합니다..
퇴근무렵 미팅이 많은 회사라서 미팅을 들어가려 치면 문자로 꼭 남겨야 합니다..길어지면
화장실 간다고 얘기하고 나와서 전화를 꼭 해야하고, 도대체 퇴근이 늦어 지는것이 용납이
안돼는 사람입니다..얼마전에는 회사에서 퇴근시간을 한시간 연장했습니다...
그일로 회사를 그만두라고 하는 바램에 밤새도록 몸싸움을 해가면서 싸움을 했습니다...
순간 화를 참지 못하는 사람이라 말로써 상처를 많이 줍니다..
저로선 직장을 가진 사람이 아침을 챙겨먹이는게 쉽지 않은 일임에도 그 사람이 아침을 먹어야
하니까 힘들어도 하고 있습니다..근데 그게 이사람에게 당연한 걸로 여겨지는거 같습니다...
이사람이 저희 두아이에게 너무도 잘하기에 이 모든걸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만나고 있지만,
너무 힘이듭니다...다는 말할수 없지만, 순간에 화를 참지못함으로 가학적인 행동을 보일때도,
가슴에 깊이 남을 상처에 말들도 수없이 쏟아냅니다...근데 그 화가 하루를 가지못합니다..
한번에 상처가 있으므로 두번에 상처를 갖지 않기 위해서 저 스스로 생각을 하고 또 합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위해서 널 희생하라고 합니다..
거기다 세번째 아이까지 바랍니다..그렇기엔 전 30대 중반에 나이이고 제 아이들을 위해서 전
직업을 버릴수 없습니다...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고 할까요...전 제 두아이는 제가 키우고 싶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경제적인걸 맡기고 싶진 않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