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5년 동안 거주했던 28살 직딩입니다. 캄보디아 왕이랑 김일성과 의형제를 맺어서 캄보디아에는 북한사람들이 꾀 거주하고있지요... 캄보디아는 술먹을때가 많지않아 전 평양랭면 이라는 식당을 자주이용합니다.. 전 오래동안 살다보니 거기 일하는 북한 여자직원들과 친해졌지요.. 그냥 동네 오빠동생 사이정도... 참고로 그식당에서 제일 나이많은 봉사원이 25살입니다. 제가 짖꿎은 장난을 잘하는 스타일인데 몇가지 에피소드가 생각 나네요 하루는 성형의혹에 너무 궁금했지요... "야 너네 성형 했지?" "안했습니다" (그식당은 손님이있으면 항상 그옆에 1~2명이 서있습니다 봉사라고하죠) "에이~ 은미가 불었어 눈찝었다든데~"(넘겨집기) "(멀뚱멀뚱) ........ 지도자 동무(지배인)가 말하지말라그랬는데 ㅠㅠ" "(걸려들었다~) 걍 말해 내가 아무한테 말안할테니까~" "평양에서 오기3달전에 수술했습니다 오빠 말하면 안되요~" (개들 특유의 억양이있는데 표현이 안되네요) "눈찝었지?" "어떻게..? 알았어요" "남조선은(이렇게 말해야된데요) 성형이 대세야 그래서 다알어~" "네.." 성형 합니다 북에서도... 그리고 쉬는날 시장갈때보면 스타일도 우리나라 뺨쳐요... 한복입고다니는줄아는분들 그생각 30년전이에여~ 팬츠에 나시입고귀걸이 목걸이 악세등 할거 다해요... 거기 유경이라고 북한김태희라고 하더군요 한국오니까.. 유경이보다 더이쁜사람도 있어요 설향이라고 ㅎㅎ 한번은 제가 혼난적도있는데 농담아니고 30분동안 혼났지요.. 친구랑 술먹으면서 대화하다가 김일성이란말이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오빠 어쩜 우리한테 이럴수있어요? "뭐가?" "어떻게 우리 수령님한테 김일성이라고 막말을 합니까" "우리 수령이냐?" "그럼 우리가 (당시)노무현대통령에게 노무현이라고 불러도 되겠습니까?" "콜" "콜? 네?" "난 상관 없는데~" "...................." 아직 까지는 많이 보수적 이더라구요.... 사상교육도 받은게 티가 나구요.. 국가로 보지말고 개인적으로보면 참착하고 이쁜애들... 제가 한국 철수한다고 했더니 봄순이가 오라그래서 갔더니 식당 룸에 한상 가득 차랴놨더라구요 ㅠㅠ 그동안 우리한테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구 오늘꺼는 공짜로 먹고 가라고... 정말 마지막에 고마웠다 꼬맹이들 보고싶구나~~~ 근데 지금 시기가 안조아서 식당 문닫고 철수했다고들었는데... 다시 오면 내가 뱅기타고 날라간다~ 전 북한 예찬론자 절대 아닙니다....
북한 미녀들과 대화 했어요~
캄보디아에 5년 동안 거주했던 28살 직딩입니다.
캄보디아 왕이랑 김일성과 의형제를 맺어서
캄보디아에는 북한사람들이 꾀 거주하고있지요...
캄보디아는 술먹을때가 많지않아 전 평양랭면 이라는
식당을 자주이용합니다..
전 오래동안 살다보니 거기 일하는 북한 여자직원들과 친해졌지요..
그냥 동네 오빠동생 사이정도...
참고로 그식당에서 제일 나이많은 봉사원이 25살입니다.
제가 짖꿎은 장난을 잘하는 스타일인데
몇가지 에피소드가 생각 나네요
하루는 성형의혹에 너무 궁금했지요...
"야 너네 성형 했지?"
"안했습니다"
(그식당은 손님이있으면 항상 그옆에 1~2명이 서있습니다 봉사라고하죠)
"에이~ 은미가 불었어 눈찝었다든데~"(넘겨집기)
"(멀뚱멀뚱) ........ 지도자 동무(지배인)가 말하지말라그랬는데 ㅠㅠ"
"(걸려들었다~) 걍 말해 내가 아무한테 말안할테니까~"
"평양에서 오기3달전에 수술했습니다 오빠 말하면 안되요~"
(개들 특유의 억양이있는데 표현이 안되네요)
"눈찝었지?"
"어떻게..? 알았어요"
"남조선은(이렇게 말해야된데요) 성형이 대세야 그래서 다알어~"
"네.."
성형 합니다 북에서도...
그리고 쉬는날 시장갈때보면 스타일도 우리나라 뺨쳐요...
한복입고다니는줄아는분들 그생각 30년전이에여~
팬츠에 나시입고귀걸이 목걸이 악세등 할거 다해요...
거기 유경이라고 북한김태희라고 하더군요 한국오니까..
유경이보다 더이쁜사람도 있어요 설향이라고 ㅎㅎ
한번은 제가 혼난적도있는데 농담아니고 30분동안 혼났지요..
친구랑 술먹으면서 대화하다가 김일성이란말이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오빠 어쩜 우리한테 이럴수있어요?
"뭐가?"
"어떻게 우리 수령님한테 김일성이라고 막말을 합니까"
"우리 수령이냐?"
"그럼 우리가 (당시)노무현대통령에게 노무현이라고 불러도 되겠습니까?"
"콜"
"콜? 네?"
"난 상관 없는데~"
"...................."
아직 까지는 많이 보수적 이더라구요....
사상교육도 받은게 티가 나구요..
국가로 보지말고 개인적으로보면 참착하고 이쁜애들...
제가 한국 철수한다고 했더니 봄순이가 오라그래서 갔더니
식당 룸에 한상 가득 차랴놨더라구요 ㅠㅠ
그동안 우리한테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구 오늘꺼는 공짜로 먹고 가라고...
정말 마지막에 고마웠다 꼬맹이들 보고싶구나~~~
근데 지금 시기가 안조아서 식당 문닫고 철수했다고들었는데...
다시 오면 내가 뱅기타고 날라간다~
전 북한 예찬론자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