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톡이네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올린글인데. 운동갔다와서 그냥 내가쓴판 클릭했다가 톡이 ㅠ_ㅠ............ 저는 경기도 안산에 살구, 남자친구는 서울 강남에 살고 있어서 자주 보진 못해요. 그리고 키는 164cm 이구요.80kg 넘는다는분 있는데. 안넘어요 ㅠ_ㅠ........ 쌀 한가마란 소린가요 ?ㅠ_ㅠ..... 근육량이 많은건 학창시절 살짝 운동좀 -_-.....초등학교땐 육상부였어요.ㅜㅜ.. 그래서 두꺼운 장단지''; 이글을 쓴 날 새벽에 오빠 친구한테 전화와서 여기 서울 신천인데 오라고 난리가 난거예요. 우선 저한테 자신감이 없다보니 집이라 새벽시간이라서 못 나간다고만 이야기 하고, 오빠는 친구 생일이라서 다른친구 다들 당당하게 여자친구 데리고 왔는데 자기는 혼자 멍때리고 있어서 너무 속상하다고.그래서 술 많이 마셨다고 술을 잔뜩 먹고 주사를 부리면서 하소연을 하드라구요. 강남.신천 와보라고 다들 마르고 날씬하다고 -.-; 자기는 너 살쪄도 욕한적 있냐고 가족들이 욕하는게 싫다고. 지금은 운동갔다와서 너무 걸어서 발바닥에 물집 생겼다고 하면 어떻하냐고 걱정도 해주구. 운동갈때쯤엔 전화해서 깨워주구.하루에 2시간씩 빨리걷고 스트레칭하고 있어요~'ㅇ')/ 그리고 사실 오빠가 네이트온을 안하거든요?-,.-;그래서 하는말인데 몰래 비만관리실가서 주사도 맞아요.하루에 한끼를 출근전에 먹고 하루종일 졸졸졸 굶고 있는데 -_-몸무게는 그대로....휴= 3 언니들은 갑자기 운동해서 근육이 팽창해서 그런거라고 일주일이따가 효과나올꺼라는데 그래서 끝까지 열심히 해서 나중에 비포&에프터를 올렸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거 보고 더 참고해서 열심히 다이어트 성공할께요! 다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볼꺼 없는 싸이 살짝 http://www.cyworld.nate.com/layeong p.s 저 다이어트 성공하면 제가 코가 퍼져서 못생겼는데 코수술 시켜준대요>.<ㅋ 안녕하세요. 22살 경기도에 살고 처자 예요. 저에게 2년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엔 오빠가 작업을 걸어서 확 넘어갔다가 -_- 그게 진심이 아닌 단지 호감,호기심인걸 알고 속앓이를 끙끙 앓았어요. 몇개월은 제가 죽어라 왕자님처럼 떠 받들고.(난 좋으니깐!) 지금은 만나면 좋아죽구 떨어지면 틱틱되고 문자 오면 몇번 와그작 와그작 씹어주고 통화하면 쪽쪽 거리면 닭살짓 하는 아주 평범한(?) 커플입니다. 그런데 저에겐 문제가 하나 있어요. 얼굴은 평범(..;)한데. 몸매는 씨름선수 -_ ㅠ.... 저희 오빠 처음사귈때부터 친했던 오빠 친구와 저 살빼게 한다고 충격요법으로 부른노래가 있죠. '천하장사 만~ 만세~ ' 그럴때 마다 죽어라 뛰어가서 둘다 때려눕히고 -ㅅ-^ 얼굴에 살도 별로 찌지 않아요. 지금은 좀 볼살이 통통하게 올랐지만. 얼굴도 작은편이라네요 사람들이. 그래서 얼굴이랑 몸매랑 매치가 안된다고 합니다. 하긴 저도 전신거울 보면 제 몸매 ......... 흑 살찐 원인은 .. << 이 술이 문제 거든요. 컨디션 최고일땐 소주 4병. 평소엔 1병 반정도. 이러다 보니 오빠를 만났을땐 하체비만인지라 살이 다리에만 쪘었거든요. 근육빵빵한 슈퍼맨 다리! -_-; 체지방 검사해보니 근육이 58%래요. 살도 무지하게 단단하죠 ㅠ_ㅠ 살빼려고 주사도 맞아보고.약도 먹어보고 .. 근데 살빼겠다는 마음이 시급하다보니 남들의 두배로 맞다보니 경제적으로 ㅎㄷㄷ.... 한번 병원가면 7~8만원깨지는게 너무 아깝드라구요. 차라리 운동을 하지 -_-; 라면서...........빈둥빈둥빈둥....뒹굴뒹굴 ...데구르륵..ㅜ.ㅜ 진짜 예전에는 팔다리가 길고 허리라인 잡혀서 몸매 참 이쁘다고 친구네 어머니도 그랬었는데........그건....과거일뿐. 지금은...... 돼지일뿐. 오빠 아는 형이나 친구들이 저 살쪘다고 살빼라고 구박을 몇번 했었는데. 얼마전에 오빠 아버지도 뵙거든요. 본이아닌게 -_-;........ 근데 아버지 마저도. 같이 차타고 가는데 신호등에 정말정말 뚱뚱하고 얼굴도 못생긴 사람이 있는데. 아버지가 '니 여자친구 아니야?' 이러드래요 -_-^ 그리고 걔 쌍둥이형 마저.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살 안 뺀다고 -_-.... 저한테 대놓고 구박을 하는거예요-_-................ 남친의 친누나마저 ..... ' 살쪘다고 해서 완전 돼지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 근데 그건 놀린거래요 -_-.. 그랬는데......그랬었는데요. 오늘 아침에 문자가 왔어요. '너 살뺄때까지 나 만날 생각 하지마' 아무리 처음 만났을때보다 .. 20kg가 쪘지만. 만날 생각 하지 말라니 -_-^ 나쁜놈 아니예요?...... 쳇, 그래서 방금 등산2시간 하고 왔는데요. 저 진짜 진짜 독하게 살빼서 44사이즈가 되자마자 남친은 먹을꺼 많이 먹여서 살좀 빼 돼지야! 이럴꺼예요 -_-^ 진짜 살빼는 노하우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ㅠ_ㅠ)/ 헝헝....... 진짜 포기 안하고 독하게 살 빼 볼랍니다.
살빼고 만나자는 남친.
헉? 톡이네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올린글인데.
운동갔다와서 그냥 내가쓴판 클릭했다가 톡이 ㅠ_ㅠ............
저는 경기도 안산에 살구, 남자친구는 서울 강남에 살고 있어서 자주 보진 못해요.
그리고 키는 164cm 이구요.80kg 넘는다는분 있는데. 안넘어요 ㅠ_ㅠ........
쌀 한가마란 소린가요 ?ㅠ_ㅠ.....
근육량이 많은건 학창시절 살짝 운동좀 -_-.....초등학교땐 육상부였어요.ㅜㅜ..
그래서 두꺼운 장단지'';
이글을 쓴 날 새벽에 오빠 친구한테 전화와서
여기 서울 신천인데 오라고 난리가 난거예요.
우선 저한테 자신감이 없다보니 집이라 새벽시간이라서 못 나간다고만 이야기 하고,
오빠는 친구 생일이라서 다른친구 다들 당당하게 여자친구 데리고 왔는데
자기는 혼자 멍때리고 있어서 너무 속상하다고.그래서 술 많이 마셨다고
술을 잔뜩 먹고 주사를 부리면서 하소연을 하드라구요.
강남.신천 와보라고 다들 마르고 날씬하다고 -.-;
자기는 너 살쪄도 욕한적 있냐고 가족들이 욕하는게 싫다고.
지금은 운동갔다와서 너무 걸어서 발바닥에 물집 생겼다고 하면 어떻하냐고
걱정도 해주구. 운동갈때쯤엔 전화해서 깨워주구.하루에 2시간씩 빨리걷고 스트레칭하고
있어요~'ㅇ')/
그리고 사실 오빠가 네이트온을 안하거든요?-,.-;그래서 하는말인데
몰래 비만관리실가서 주사도 맞아요.하루에 한끼를 출근전에 먹고 하루종일
졸졸졸 굶고 있는데 -_-몸무게는 그대로....휴= 3
언니들은 갑자기 운동해서 근육이 팽창해서 그런거라고 일주일이따가 효과나올꺼라는데
그래서 끝까지 열심히 해서 나중에 비포&에프터를 올렸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거 보고 더 참고해서 열심히 다이어트 성공할께요!
다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볼꺼 없는 싸이 살짝 http://www.cyworld.nate.com/layeong
p.s 저 다이어트 성공하면 제가 코가 퍼져서 못생겼는데 코수술 시켜준대요>.<ㅋ
안녕하세요.
22살 경기도에 살고 처자 예요.
저에게 2년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엔 오빠가 작업을 걸어서 확 넘어갔다가 -_-
그게 진심이 아닌 단지 호감,호기심인걸 알고 속앓이를 끙끙 앓았어요.
몇개월은 제가 죽어라 왕자님처럼 떠 받들고.(난 좋으니깐!)
지금은 만나면 좋아죽구 떨어지면 틱틱되고 문자 오면 몇번
와그작 와그작 씹어주고 통화하면 쪽쪽 거리면 닭살짓 하는 아주 평범한(?) 커플입니다.
그런데 저에겐 문제가 하나 있어요.
얼굴은 평범(..;)한데. 몸매는 씨름선수 -_ ㅠ....
저희 오빠 처음사귈때부터 친했던 오빠 친구와 저 살빼게 한다고
충격요법으로 부른노래가 있죠.
'천하장사 만~ 만세~ '
그럴때 마다 죽어라 뛰어가서 둘다 때려눕히고 -ㅅ-^
얼굴에 살도 별로 찌지 않아요. 지금은 좀 볼살이 통통하게 올랐지만.
얼굴도 작은편이라네요 사람들이. 그래서 얼굴이랑 몸매랑 매치가 안된다고 합니다.
하긴 저도 전신거울 보면 제 몸매 ......... 흑
살찐 원인은 ..
<< 이 술이 문제 거든요. 컨디션 최고일땐 소주 4병.
평소엔 1병 반정도.
이러다 보니 오빠를 만났을땐 하체비만인지라 살이 다리에만 쪘었거든요.
근육빵빵한 슈퍼맨 다리! -_-; 체지방 검사해보니 근육이 58%래요.
살도 무지하게 단단하죠 ㅠ_ㅠ
살빼려고 주사도 맞아보고.약도 먹어보고 .. 근데 살빼겠다는 마음이 시급하다보니
남들의 두배로 맞다보니 경제적으로 ㅎㄷㄷ....
한번 병원가면 7~8만원깨지는게 너무 아깝드라구요. 차라리 운동을 하지 -_-;
라면서...........빈둥빈둥빈둥....뒹굴뒹굴 ...데구르륵..ㅜ.ㅜ
진짜 예전에는 팔다리가 길고 허리라인 잡혀서 몸매 참 이쁘다고 친구네 어머니도
그랬었는데........그건....과거일뿐.
지금은...... 돼지일뿐.
오빠 아는 형이나 친구들이 저 살쪘다고 살빼라고 구박을 몇번 했었는데.
얼마전에 오빠 아버지도 뵙거든요.
본이아닌게 -_-;........
근데 아버지 마저도.
같이 차타고 가는데 신호등에 정말정말 뚱뚱하고 얼굴도 못생긴 사람이 있는데.
아버지가
'니 여자친구 아니야?' 이러드래요 -_-^
그리고 걔 쌍둥이형 마저.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살 안 뺀다고 -_-.... 저한테 대놓고
구박을 하는거예요-_-................
남친의 친누나마저 ..... ' 살쪘다고 해서 완전 돼지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
근데 그건 놀린거래요 -_-..
그랬는데......그랬었는데요.
오늘 아침에 문자가 왔어요.
'너 살뺄때까지 나 만날 생각 하지마'
아무리 처음 만났을때보다 .. 20kg가 쪘지만.
만날 생각 하지 말라니 -_-^ 나쁜놈 아니예요?......
쳇, 그래서 방금 등산2시간 하고 왔는데요.
저 진짜 진짜 독하게 살빼서 44사이즈가 되자마자
남친은 먹을꺼 많이 먹여서 살좀 빼 돼지야!
이럴꺼예요 -_-^
진짜 살빼는 노하우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ㅠ_ㅠ)/ 헝헝.......
진짜 포기 안하고 독하게 살 빼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