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데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전 제가 메모해둔 제품 모이스처 립엔아이 리무버랑 1000원짜리 팩,브라우 마스카라,이니스프로 로맨틱 아로아 샤워코롱,그리고 친구꺼인 블랙헤드밤(?)을 구매했습니다. 거기서 일하는 사장님께서 계산을하시더니 28000원인가 거의 3만원가까운 가격을 부르셔서 전 3만원을 냈습니다.
원래 항상 포인트 적립하고 현금 영수증을 받는데 그날따라 현금 영수증도 포인트 적립도 하지않고 계산을하고 나왔습니다. 물건을 받고 친구랑 근처 다른 볼일이 있어서 보고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더군요; 가격이 그렇게 많이 나올리가 없는데...그래서 사고나서 10분뒤인가 다시 경산점을 찾았습니다. 제가 돈을 더 낸것같다고 그랬더니 현금영수증,포인트카드적립했냐고 물어보시고 안했다고 그랬더니 씨씨티비 설치되어있어서 확인해봐야된다고 저더러 휴대폰 번호를 적어두면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연락올때까지 무작정 기다렸습니다.일주일이 다되어 가는데 연락이 없길래 경산점으로 전화를 했더니 일하시는분께서 사장님이 안계신다고 전화해서 연락주라고 말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또 기다렸습니다. 몇일뒤에 연락이 오셨습니다. 씨씨티비를 보고있는데 손님께서 무슨옷을 입으셨는지 모르겠다고 직접 매장을 방문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걸어서 40-50분 거리라서 버스를 타야됩니다. 이니스프리점은 버스왕복으로 2200원이 듭니다. 택시비로는 3000원이 좀 넘는거리구요)
그리고 몇일뒤 이니스프리 매장을 방문했는데 사장님이 안계셔서 볼수없다고 했습니다 (네,제가 전화를 안하고 간 점도 있겠죠;) 그리구나서 또 몇일뒤에 오늘 시간이되서 갈려고 하는데 사장님 오시냐고 물어보니까 어디가셨다고 오늘은 못오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녁에 경산점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갔었는데 오늘 못오신다던 사장님께서 계시더군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제가 이름을 되니까(이제 제 이름만 들어도 누군지 아시니까) 잠시 기다려달라고 그러고 물건 사러온 사람들 계산해주고 몇분 있다가 씨씨티비 있는곳으로 저희를 (남친이랑 같이있었습니다) 부르더군요, 그날 제가 갔었던 시간에 대충 맞춰서 씨씨티비에 찍힌 제가 계산한 모습을 3명이서(사장님,저,남친)보고 또 봤습니다. 전 3만원을 냈었고 사장님께서는 3300원을 거슬러 주셨더군요 (제가 원래 계산해야되는 가격은 할인해서 17500원이었습니다)
남친이랑 제 눈으로 봤을때는 분명 3만원을 낸게 확실한데 사장님께서는 지갑에서 2만원을 낸것같다고 우기시더군요, 사장님께서 돈을 받으면 돈 넣는곳에 지폐를 던지는 습관이 있는데 그걸봐도 2만원으로 밖에 안보인다면서, 그래서 나중에 사장님께서 3만원으로 재연하셨는데 2만원처럼 보이더군요 (사장님 눈에도) 3만원 지페를 던진다고해서 3장이 쪼로로 보이게 펼쳐지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날 돈을 더 낸것같아 이상해서 갔을때 옆에 제 친구한테 제가 돈을 얼마냈었느냐고 물어보고 또 물어봤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제가 3만원을 냈었다는걸)
그래서 계속 실갱이를 하다가 사장님께서 그날 산 제품을 매장안에서 선택해 오라고 하셨습니다. (사장님께서 계속 2만원냈다고 하시길래 너무 원통하고 억울해서 손,발이 다 떨렸습니다ㅠ) 제가 산 제품을 선택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하나를 잘못선택했더라구요,샤워코롱이었었는데 다 비슷하게 생기고 손이 떨려서 대충 비슷하게 생긴걸 집었더니ㅠ제가 잘못선택한 샤워코롱이랑 나머지 제품을 찍어보니까 16800원이 나왔습니다. (네,이 가격만 놓고 사장님 생각대로 따지신다면 사장님 말씀대로 전 2만원을 내고 전 잔돈 3200원을 받은게 확실하겠죠)
다시 씨씨티비를 반복해서보고 생각을해보니까 제가 물건하나를 잘못선택했더군요, 그래서 물건을 잘못선택했다고 바꿨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께서 일부러 돈에 맞게 물건을 끼워맞춘거 아니냐면서 저한테 못 믿겠다고 화를 내시더군요, 제가 집에 있는 물건 그대로 가지구 올수도 있다고 하니까 여기서 샀는지 딴곳에서 샀는지 어떻게 아냐면서 계속 뭐라고 하시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그 자리에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ㅠ (그리고 사장님께서 계속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시길래 사장님이랑 서로 언성도 높였습니다)
사장님께선 그렇게 확실하면 씨씨티비 판독해보라면서,판독하는데 돈이 얼마나 드는지 모르겠지만 그땐 너무 억울하고 원통해서 그러겠다고 달라고 했습니다. 씨씨티비를 판독하게 빌려주는대신 이 매장을 씨씨티비로 못찍는거랑, 잘못해서 도둑이 든다던가, 판독해서 사장님 말씀대로 2만원을 낸거라면 저보고 모든돈을 지불하라고 하시더군요,그 반대일경우 사장님이 하시겠다면서, 전 당연히 그러겠다고 했죠. 계속 판독한다고 달라고했더니 지금 바로 못준다고 몇일뒤에 다시 오라더군요 참나,(만원정도되는 돈 받을려고 버스왕복비만 2,3번 냈었습니다,그 돈 그쪽에서 지불해 줄것도 아니면서 자꾸 이리가라 저리가라-_-) 너무 어의가 없고 말도 안나오고 기운이 다빠졌습니다. (1시간 넘게 실랑이 했었거든요ㅠ) 그리고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왜 직원들한테 욕했냐면서 하시더군요 (그날 전화 안하고 남친이랑 갔을때 사장님 번호 가르쳐 달라고 한것뿐이었습니다, 전화할때마다 직원분들께서 사장님이랑 통화해서 나에게 연락준다고 하곤 1번 연락후 없었으므로 이번에도 또 그럴것 같아서 전화번호 달라고 한것 뿐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어떻게 사장님께 말을 했는지 저랑 남친을 완전 천하에 몹쓸 사람들처럼 만들어버리시더군요, 제가 직원들이랑 통화했을때도 알겠습니다라고만 했지 화가나도 욕한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저흰 그런적 없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내 직원들이 왜 나에게 그런말을 하냐면서 직접말하는 욕만 욕인것이 아니라 소리 지르는것도 욕이랑 같다고 하시더군요, 아무리 아니라고 그런적 없다고 해도 이미 사장님께서는 저랑 남친말을 들을생각을 안하셨습니다. 그렇게 멍하니 계속 있으니까 사장님께서 이거먹고 떨어지라는것처럼 3-4일뒤에 포인트로 적립해서 줄테니까 그만하자는식으로 하셨습니다. 버스비까지 생각해서 포인트 만원 넘게 넣어줄테니까 이거 받으라고, 전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저랑 남친한테 하시는태도로 봐선 미안하다는 표시나 환불의 의미가 아니라 이거 줄테니 나가라는 식이였으므로)
옆에서 남친이 그냥 포인트 받고 그만가자고 여기서 계속 사장님앞에서 말해봤자 통하지도 않고 너만 손해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 나왔습니다.
오늘 포인트 확인해보니까 만원 넘게 넣어준다더니 8천몇백원이... 네, 더 이상 따질힘도없고 또 그랬봤자 저만힘들고 그냥 그려러니 하겠습니다. 바보처럼 그날 포인트 적립도 안하고 현금영수증도 못받은 제 탓도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사장님,
자신이 고객에게 잘못한점이 있으면 인정하겠다고 하셨던 그 태도들은 다 어디가셨나요? 많아봤자 만원밖에 안되는 그 돈이 이렇게 저랑 미친듯이 실갱이를 할만큼 소중하셨나요? 그것도 자신의 돈도 아니면서?
혹시나 저처럼 또다른 사람들이 행동을 하신다면 좀더 객관적으로 그분 입장들을 잘 들어보고 잘 생각해 주시면서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정말 억울하고 원통해서 죽고싶을만큼 상처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좀더 고객 입장에서 매장을 운영하셨으면 좋겠네요.
경산시장쪽 이니스프리 너무하네요,
3월달 이니스프리데이라서 인터넷으로 봐둔 제품을 구매하러 친구랑 같이 갔었습니다.
이니스프리데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전 제가 메모해둔 제품 모이스처 립엔아이 리무버랑 1000원짜리 팩,브라우 마스카라,이니스프로 로맨틱 아로아 샤워코롱,그리고 친구꺼인 블랙헤드밤(?)을 구매했습니다. 거기서 일하는 사장님께서 계산을하시더니 28000원인가 거의 3만원가까운 가격을 부르셔서 전 3만원을 냈습니다.
원래 항상 포인트 적립하고 현금 영수증을 받는데 그날따라 현금 영수증도 포인트 적립도 하지않고 계산을하고 나왔습니다. 물건을 받고 친구랑 근처 다른 볼일이 있어서 보고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더군요; 가격이 그렇게 많이 나올리가 없는데...그래서 사고나서 10분뒤인가 다시 경산점을 찾았습니다. 제가 돈을 더 낸것같다고 그랬더니 현금영수증,포인트카드적립했냐고 물어보시고 안했다고 그랬더니 씨씨티비 설치되어있어서 확인해봐야된다고 저더러 휴대폰 번호를 적어두면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연락올때까지 무작정 기다렸습니다.일주일이 다되어 가는데 연락이 없길래 경산점으로 전화를 했더니 일하시는분께서 사장님이 안계신다고 전화해서 연락주라고 말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또 기다렸습니다. 몇일뒤에 연락이 오셨습니다. 씨씨티비를 보고있는데 손님께서 무슨옷을 입으셨는지 모르겠다고 직접 매장을 방문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걸어서 40-50분 거리라서 버스를 타야됩니다. 이니스프리점은 버스왕복으로 2200원이 듭니다. 택시비로는 3000원이 좀 넘는거리구요)
그리고 몇일뒤 이니스프리 매장을 방문했는데 사장님이 안계셔서 볼수없다고 했습니다 (네,제가 전화를 안하고 간 점도 있겠죠;) 그리구나서 또 몇일뒤에 오늘 시간이되서 갈려고 하는데 사장님 오시냐고 물어보니까 어디가셨다고 오늘은 못오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녁에 경산점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갔었는데 오늘 못오신다던 사장님께서 계시더군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제가 이름을 되니까(이제 제 이름만 들어도 누군지 아시니까) 잠시 기다려달라고 그러고 물건 사러온 사람들 계산해주고 몇분 있다가 씨씨티비 있는곳으로 저희를 (남친이랑 같이있었습니다) 부르더군요, 그날 제가 갔었던 시간에 대충 맞춰서 씨씨티비에 찍힌 제가 계산한 모습을 3명이서(사장님,저,남친)보고 또 봤습니다. 전 3만원을 냈었고 사장님께서는 3300원을 거슬러 주셨더군요 (제가 원래 계산해야되는 가격은 할인해서 17500원이었습니다)
남친이랑 제 눈으로 봤을때는 분명 3만원을 낸게 확실한데 사장님께서는 지갑에서 2만원을 낸것같다고 우기시더군요, 사장님께서 돈을 받으면 돈 넣는곳에 지폐를 던지는 습관이 있는데 그걸봐도 2만원으로 밖에 안보인다면서, 그래서 나중에 사장님께서 3만원으로 재연하셨는데 2만원처럼 보이더군요 (사장님 눈에도) 3만원 지페를 던진다고해서 3장이 쪼로로 보이게 펼쳐지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날 돈을 더 낸것같아 이상해서 갔을때 옆에 제 친구한테 제가 돈을 얼마냈었느냐고 물어보고 또 물어봤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제가 3만원을 냈었다는걸)
그래서 계속 실갱이를 하다가 사장님께서 그날 산 제품을 매장안에서 선택해 오라고 하셨습니다. (사장님께서 계속 2만원냈다고 하시길래 너무 원통하고 억울해서 손,발이 다 떨렸습니다ㅠ) 제가 산 제품을 선택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하나를 잘못선택했더라구요,샤워코롱이었었는데 다 비슷하게 생기고 손이 떨려서 대충 비슷하게 생긴걸 집었더니ㅠ제가 잘못선택한 샤워코롱이랑 나머지 제품을 찍어보니까 16800원이 나왔습니다. (네,이 가격만 놓고 사장님 생각대로 따지신다면 사장님 말씀대로 전 2만원을 내고 전 잔돈 3200원을 받은게 확실하겠죠)
다시 씨씨티비를 반복해서보고 생각을해보니까 제가 물건하나를 잘못선택했더군요, 그래서 물건을 잘못선택했다고 바꿨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께서 일부러 돈에 맞게 물건을 끼워맞춘거 아니냐면서 저한테 못 믿겠다고 화를 내시더군요, 제가 집에 있는 물건 그대로 가지구 올수도 있다고 하니까 여기서 샀는지 딴곳에서 샀는지 어떻게 아냐면서 계속 뭐라고 하시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그 자리에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ㅠ (그리고 사장님께서 계속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시길래 사장님이랑 서로 언성도 높였습니다)
사장님께선 그렇게 확실하면 씨씨티비 판독해보라면서,판독하는데 돈이 얼마나 드는지 모르겠지만 그땐 너무 억울하고 원통해서 그러겠다고 달라고 했습니다. 씨씨티비를 판독하게 빌려주는대신 이 매장을 씨씨티비로 못찍는거랑, 잘못해서 도둑이 든다던가, 판독해서 사장님 말씀대로 2만원을 낸거라면 저보고 모든돈을 지불하라고 하시더군요,그 반대일경우 사장님이 하시겠다면서, 전 당연히 그러겠다고 했죠. 계속 판독한다고 달라고했더니 지금 바로 못준다고 몇일뒤에 다시 오라더군요 참나,(만원정도되는 돈 받을려고 버스왕복비만 2,3번 냈었습니다,그 돈 그쪽에서 지불해 줄것도 아니면서 자꾸 이리가라 저리가라-_-) 너무 어의가 없고 말도 안나오고 기운이 다빠졌습니다. (1시간 넘게 실랑이 했었거든요ㅠ) 그리고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왜 직원들한테 욕했냐면서 하시더군요 (그날 전화 안하고 남친이랑 갔을때 사장님 번호 가르쳐 달라고 한것뿐이었습니다, 전화할때마다 직원분들께서 사장님이랑 통화해서 나에게 연락준다고 하곤 1번 연락후 없었으므로 이번에도 또 그럴것 같아서 전화번호 달라고 한것 뿐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어떻게 사장님께 말을 했는지 저랑 남친을 완전 천하에 몹쓸 사람들처럼 만들어버리시더군요, 제가 직원들이랑 통화했을때도 알겠습니다라고만 했지 화가나도 욕한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저흰 그런적 없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내 직원들이 왜 나에게 그런말을 하냐면서 직접말하는 욕만 욕인것이 아니라 소리 지르는것도 욕이랑 같다고 하시더군요, 아무리 아니라고 그런적 없다고 해도 이미 사장님께서는 저랑 남친말을 들을생각을 안하셨습니다. 그렇게 멍하니 계속 있으니까 사장님께서 이거먹고 떨어지라는것처럼 3-4일뒤에 포인트로 적립해서 줄테니까 그만하자는식으로 하셨습니다. 버스비까지 생각해서 포인트 만원 넘게 넣어줄테니까 이거 받으라고, 전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저랑 남친한테 하시는태도로 봐선 미안하다는 표시나 환불의 의미가 아니라 이거 줄테니 나가라는 식이였으므로)
옆에서 남친이 그냥 포인트 받고 그만가자고 여기서 계속 사장님앞에서 말해봤자 통하지도 않고 너만 손해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 나왔습니다.
오늘 포인트 확인해보니까 만원 넘게 넣어준다더니 8천몇백원이... 네, 더 이상 따질힘도없고 또 그랬봤자 저만힘들고 그냥 그려러니 하겠습니다. 바보처럼 그날 포인트 적립도 안하고 현금영수증도 못받은 제 탓도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사장님,
자신이 고객에게 잘못한점이 있으면 인정하겠다고 하셨던 그 태도들은 다 어디가셨나요? 많아봤자 만원밖에 안되는 그 돈이 이렇게 저랑 미친듯이 실갱이를 할만큼 소중하셨나요? 그것도 자신의 돈도 아니면서?
혹시나 저처럼 또다른 사람들이 행동을 하신다면 좀더 객관적으로 그분 입장들을 잘 들어보고 잘 생각해 주시면서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정말 억울하고 원통해서 죽고싶을만큼 상처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좀더 고객 입장에서 매장을 운영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