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전향한 인기 아나운서 C가 예상과 달리 출연섭외가 없어

양경아200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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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리랜서로 전향한 인기 아나운서 C가 예상과 달리 출연섭외가 없어 난감해하고 있답니다. 프리랜서를 선언하기 전 몸담고 있던 방송사에서 메인 진행자로 활동한 터라 광고와 각종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폭주하리라 생각했는데 상황이 전혀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나운서 시절에는 간간이 들어오는 인터뷰도 거절하던 그가 최근에는 주변의 인맥을 동원해 언론 인터뷰를 자청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그동안 기자들에게도 별로 호감을 얻지 못한 터라 이마저 여의치 않다고 하더군요.

방송가에서는 “방송사에 있을 때 동료들 사이에 전형적인 공주과라 함께 일하면 피곤하다는 평판이 지배적으로 퍼져 다른 방송사에서 일을 함께하려 하지 않는 것 같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최근에 프리랜서로 전향한 아나운서는 정지영이더군요..

패션쇼나 다니고 명품좋아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