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잘못한건지 말씀좀 해주세요 전 제 남자친구가잘못한것같고 제 남자친구는 제가 잘못한거라고 하네요.. 300일 가깝게 사귀면서 이런저런 일도 많이 겪고 싸움도 많이하고 헤어지고 다시사귀었던적이 많던 커플입니다 헤어지잔말은 제가 자주했구요 항상 똑같은 잘못에 제가 지쳐 헤어지자그럼 잘한다하고선 또 똑같은 잘못을 하던 사람이에요 잘하겠다는말에 믿고 다시사귀면서 욕심이 많아지기보단 조금은 그사람을 이해하려는 그런 모습을 이해하려는 저였어요 욕심을 더 부리기보단 그러려니 넘어가려고 했었어요 저도 좋아했으니까 저희는 요새 같은 게임에빠져서 피시방을 자주다녀요 예전부터 피시방을 자주 다녔구요 그게 사귀면서 불만이긴했지만 가끔씩 나들이나가면서 기분전환하고 저도 게임을 좋아하니까 같이 피시방을 다녔어요 근데 왜 그런날 있잖아요 오늘따라 남자친구랑 같이 있고싶고 꼭 껴앉고있고싶구.. 그래서 오늘 같이있자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집 사정도 그렇고해서 다음주에 같이있자고 오늘은 미안하다고 서운하긴했지만 사정이있으니까 알겠다고하면서 넘어갔죠 친구랑 놀다보니까 새벽1시쯤이다될시간에 집에 도착하게됬어요 집에 들어가기전에 전화를했어요 뭐하냐구 그냥 티비보고있었대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게임얘기가나왔는데 제가 레벨업이 한칸남았었거든요 그거 키우고싶다고 그러니까 내가 지금 피시방 나가서 올려줄까?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아 뭐야 갈거면 나도 같이가자~ 이런다음에 만나서 같이 피시방을 갔어요 한칸남은것만 채우고 조금만하고 집에가려고 했는데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까 시간이 늦어져서 아침이 된거에요.. 솔직히 너무 서운했습니다 집안사정으로 외박은 못한다고했던사람이 피시방에있으니까 외박하고.. 자기는 시간가는지도몰랐다고하니까.. 저도 그냥 웃으면서 넘기려고했어요 솔직히 서운하긴하지만 나도 게임 재밌게했으니까 넘어갈게.. 라고했는데.. 그래도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서운한거에요 ..... 나가는길에 말했어요 아 근데 너무 나쁘다오빠 미워..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이사람 표정이 굳더라구요 그러고선 말없이 서로 집으로갔어요 저도이젠 싸울힘도없고 뭐라 할 말도 없더라구요 자기는 미안하다했는데 왜 계속 그것같고 꼬투리를 잡냐고.. 내잘못만있는거냐고 니잘못은 없는줄아냐고 그런말에 대답하기도싫고 말만 길어질것같아서 그냥 연락을 안했어요 안하는게 저도 속편하고 그럴것같아서 전부다 싸우는일은 제가 너무 기대를많이하고 욕심을 부려서 그 모습에 실망해서 그런거잖아요 그래서 .. 기대를 갖지않도록 신경안쓰도록 제 나름 노력하려고 그리고 그땐 정말 연락 받기도 싫었어요.. 그렇게 하니까 연락이 오더라구요 니 방식대로해봐라 결과는 안봐도 뻔한데 한번 해봐 지금 니가 당장 기분나쁘니깐 내 잘못만있고 너만 기분나쁘니간 니기분대로 행동하는거 이젠 웃음만난다 널 정말 사랑해서 니 기분대로 널 위해 모든걸 맞춘다고했는데 자기잘못까지도 인정안하고 맞춰달라는건 정말 아니다 이건 정말 아니야 라고하는데.. 누구잘못이에요..? 이렇게 잘잘못따지는것도 웃기지만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제가고집부리는거에요..? 제가 넘어가기로했으면서도 솔직히 서운한마음이 남아서 그렇게 얘기했던건데 이런식으로 그걸 니잘못이라며 잘못했다고 말하지도않는다고 이러는게..... 정말 안맞는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해야하는지.. 뭐라대답해야하는지.. 계속연락을하지말아야하는지 .. 미안하다고말을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누가 잘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잘못한건지 말씀좀 해주세요
전 제 남자친구가잘못한것같고
제 남자친구는 제가 잘못한거라고 하네요..
300일 가깝게 사귀면서 이런저런 일도 많이 겪고 싸움도 많이하고
헤어지고 다시사귀었던적이 많던 커플입니다
헤어지잔말은 제가 자주했구요
항상 똑같은 잘못에 제가 지쳐 헤어지자그럼 잘한다하고선 또 똑같은 잘못을 하던
사람이에요
잘하겠다는말에 믿고 다시사귀면서 욕심이 많아지기보단
조금은 그사람을 이해하려는 그런 모습을 이해하려는 저였어요 욕심을 더 부리기보단
그러려니 넘어가려고 했었어요 저도 좋아했으니까
저희는 요새 같은 게임에빠져서 피시방을 자주다녀요
예전부터 피시방을 자주 다녔구요
그게 사귀면서 불만이긴했지만 가끔씩 나들이나가면서 기분전환하고
저도 게임을 좋아하니까 같이 피시방을 다녔어요
근데 왜 그런날 있잖아요 오늘따라 남자친구랑 같이 있고싶고 꼭 껴앉고있고싶구..
그래서 오늘 같이있자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집 사정도 그렇고해서 다음주에 같이있자고 오늘은 미안하다고
서운하긴했지만 사정이있으니까 알겠다고하면서 넘어갔죠
친구랑 놀다보니까 새벽1시쯤이다될시간에 집에 도착하게됬어요
집에 들어가기전에 전화를했어요 뭐하냐구
그냥 티비보고있었대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게임얘기가나왔는데
제가 레벨업이 한칸남았었거든요 그거 키우고싶다고 그러니까 내가 지금 피시방
나가서 올려줄까?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아 뭐야 갈거면 나도 같이가자~
이런다음에 만나서 같이 피시방을 갔어요
한칸남은것만 채우고 조금만하고 집에가려고 했는데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까 시간이 늦어져서 아침이 된거에요..
솔직히 너무 서운했습니다
집안사정으로 외박은 못한다고했던사람이
피시방에있으니까 외박하고..
자기는 시간가는지도몰랐다고하니까.. 저도 그냥 웃으면서 넘기려고했어요
솔직히 서운하긴하지만 나도 게임 재밌게했으니까 넘어갈게..
라고했는데.. 그래도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서운한거에요 .....
나가는길에 말했어요 아 근데 너무 나쁘다오빠 미워..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이사람 표정이 굳더라구요 그러고선 말없이 서로 집으로갔어요
저도이젠 싸울힘도없고 뭐라 할 말도 없더라구요
자기는 미안하다했는데 왜 계속 그것같고 꼬투리를 잡냐고..
내잘못만있는거냐고 니잘못은 없는줄아냐고
그런말에 대답하기도싫고 말만 길어질것같아서 그냥 연락을 안했어요
안하는게 저도 속편하고 그럴것같아서 전부다 싸우는일은
제가 너무 기대를많이하고 욕심을 부려서 그 모습에 실망해서 그런거잖아요
그래서 .. 기대를 갖지않도록 신경안쓰도록 제 나름 노력하려고
그리고 그땐 정말 연락 받기도 싫었어요..
그렇게 하니까 연락이 오더라구요
니 방식대로해봐라 결과는 안봐도 뻔한데 한번 해봐
지금 니가 당장 기분나쁘니깐 내 잘못만있고 너만 기분나쁘니간
니기분대로 행동하는거 이젠 웃음만난다
널 정말 사랑해서 니 기분대로 널 위해 모든걸 맞춘다고했는데
자기잘못까지도 인정안하고 맞춰달라는건 정말 아니다 이건 정말 아니야
라고하는데..
누구잘못이에요..? 이렇게 잘잘못따지는것도 웃기지만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제가고집부리는거에요..?
제가 넘어가기로했으면서도 솔직히 서운한마음이 남아서 그렇게 얘기했던건데
이런식으로 그걸 니잘못이라며 잘못했다고 말하지도않는다고
이러는게.....
정말 안맞는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해야하는지..
뭐라대답해야하는지..
계속연락을하지말아야하는지 ..
미안하다고말을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