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지만.. 시.친.결 게시판 하루를 건너띠면 밀린숙제 많아지는 것처럼. 그날 해야 될일을 못한것처럼.. 머리에 남습니다. ^^** 전~ 맞벌이 주부지요. 근무시간중 틈틈히 게시판 들여다 보고.. 퇴근후 집안일이 끝나 다행히 내 시간이 (여꼬마가 일찍 자믄) 생기면 컴터 한번 더 쳐다보고.. 금욜밤엔 출근 걱정 없스니 완죤 내 세상인양 밤 늦게까지 시.친.결 게시판을 헤메이죠. 비록~ 가끔 뜨는 체팅한번 참여 못해보고.. (하고픈데 영~~ 시간 맞추기가. 안되드라구요^^::) 글도 자주 올리진 못했지만.. 새로운 글 꼬박 읽어가며 이 얘기~ 저 얘기에 동감되어 리플참견은 합니다. 이 게시판에 뜨는 글 내용은 내 생활과 똑같습니다. 남편. 시댁, 친정, 아이.. 이 모든일땜에 좋을때~ 힘들때~ 의 모든 상황이 이 게시판에 있어 도저히 리플 참견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더군요. 모든 시.친.결 이용자들~~(? ^^ ) 내게는 사는게 비슷하고 고민이 같은 사이버상~ 든든한 동조자이며 친구더군요. 얼마전에 루비바람~~ 이상야리한(?) 글로 한순간을 불쾌하게 만들었죠.? 사이버 공간을 음습하고 음험한 분위기로만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인생자체가 음지파 아닌가요??) 저와 같이 전국에 사는 대한민국 아즘마, 여자로 다른사람 사는거 보고.. 나랑 비교해보고.. 얼굴도 모르지만 사는얘기에 공감하여.. 위로도 해주고,, 위로도 받고싶어하는 양지파 ( ) 아즘마도 있습니다. 당연~ 요런 햇빛에서 노는 아즘마와 여자들이 대다수지만여.. 요~ 며칠사이 태클 걸려 심(心) 상해진 분이 몇분 계시더라구요. 특정 누구에게 설친다~ 나댄다~ 잘난척~ 한다 등등~~ 꼬~옥~ 집어 쪽지 보내고 답글 달고... 이정도에 진짜로 맘 상할리 없겠지만 혹여라도 조금이라도 걸린다면.. 전혀 신경쓰지 마세여.. 걍~~ 유명세에 다른 시각으로 판단하는 사람도 있으려니.. 하고 넘기십시요. 전번에 "잘난척" 야그가 하도 나와서리.. (제시간에 참여는 못해서...) 온 몸이 간지럽드라구요...^^** 하필 닉넴을 "잘난척"을 써서리~~~ 제 닉넴은 정말로 "잘난사람"이 되고싶은 제 희망적 포부가 담겨있는셈이죠. 내게 주어진 인생!! 엄마, 아내, 자식으로 잘나게 살고 싶은 희망이고.. 나 자신 자체도 잘나게 살고 싶은 꿈이 닉넴에 있는거죠....... ㅎㅎ 제가 좀 게을러서.. 잘나질려믄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한발~ 한발~ 노력할껍니다. (무순 바른생활,건전 생활.. 홍보.. 관련같아.....서..좀 헛~ ) 살면서 스트레스 쌓이는건.. 남편이랑 요렇게~ 저렇게~ 풀고.. 술마심서 칭구들, 선배,, 아는사람들이랑 수다 떨며 풀고.. 젤로 시.친.결. 게시판에서 풀겁니다.... 앞으로도 나의 시.친.결 이용은 쭈~~~~ 욱 계속 되겠죠.......... 추가글 ) 오전에 불불님의 태클 쪽지 리플글 보고... 막 쓰다... 근무열시미 하다..(?)... 점심먹고... 첨으로 체팅 하고..... 오후에 글 마무리 했네여... 체팅한번 참여 못해보고는 아니구... 한번 참여한.. "잘난척""" "난척"입니다........11
음.. 제목을 정하기 어렵네여. 비도 오고 한가하여 한글 끄적였네요..~~~
시.친.결 게시판 하루를 건너띠면 밀린숙제 많아지는 것처럼.
그날 해야 될일을 못한것처럼.. 머리에 남습니다. ^^**
전~ 맞벌이 주부지요.
근무시간중 틈틈히 게시판 들여다 보고..
퇴근후 집안일이 끝나 다행히 내 시간이 (여꼬마가 일찍 자믄)
생기면 컴터 한번 더 쳐다보고..
금욜밤엔 출근 걱정 없스니 완죤 내 세상인양 밤 늦게까지 시.친.결 게시판을 헤메이죠.

비록~ 가끔 뜨는 체팅한번 참여 못해보고.. (하고픈데 영~~ 시간 맞추기가. 안되드라구요^^::)
글도 자주 올리진 못했지만..
새로운 글 꼬박 읽어가며 이 얘기~ 저 얘기에 동감되어 리플참견은 합니다.
이 게시판에 뜨는 글 내용은 내 생활과 똑같습니다.
남편. 시댁, 친정, 아이.. 이 모든일땜에 좋을때~ 힘들때~ 의 모든 상황이
이 게시판에 있어 도저히 리플 참견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더군요.
모든 시.친.결 이용자들~~(? ^^ )
내게는 사는게 비슷하고 고민이 같은 사이버상~ 든든한 동조자이며 친구더군요.
얼마전에 루비바람~~ 이상야리한(?) 글로 한순간을 불쾌하게 만들었죠.?
사이버 공간을 음습하고 음험한 분위기로만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인생자체가 음지파 아닌가요??)
저와 같이 전국에 사는 대한민국 아즘마, 여자로
다른사람 사는거 보고.. 나랑 비교해보고.. 얼굴도 모르지만 사는얘기에 공감하여..
위로도 해주고,, 위로도 받고싶어하는 양지파 (
) 아즘마도 있습니다.
당연~ 요런 햇빛에서 노는 아즘마와 여자들이 대다수지만여..
요~ 며칠사이 태클 걸려 심(心) 상해진 분이 몇분 계시더라구요.
특정 누구에게 설친다~ 나댄다~ 잘난척~ 한다 등등~~
꼬~옥~ 집어 쪽지 보내고 답글 달고...
이정도에 진짜로 맘 상할리 없겠지만 혹여라도 조금이라도 걸린다면..
전혀 신경쓰지 마세여..
걍~~ 유명세에 다른 시각으로 판단하는 사람도 있으려니.. 하고 넘기십시요.
전번에 "잘난척" 야그가 하도 나와서리.. (제시간에 참여는 못해서...)
온 몸이 간지럽드라구요...^^**
하필 닉넴을 "잘난척"을 써서리~~~
제 닉넴은 정말로 "잘난사람"이 되고싶은 제 희망적 포부가 담겨있는셈이죠.
내게 주어진 인생!!
엄마, 아내, 자식으로 잘나게 살고 싶은 희망이고..
나 자신 자체도 잘나게 살고 싶은 꿈이 닉넴에 있는거죠.......
ㅎㅎ 제가 좀 게을러서.. 잘나질려믄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한발~ 한발~ 노력할껍니다. (무순 바른생활,건전 생활.. 홍보.. 관련같아.....서..좀 헛~
)
살면서 스트레스 쌓이는건..
남편이랑 요렇게~ 저렇게~ 풀고..
술마심서 칭구들, 선배,, 아는사람들이랑 수다 떨며 풀고..
젤로 시.친.결. 게시판에서 풀겁니다....

앞으로도 나의 시.친.결 이용은 쭈~~~~ 욱 계속 되겠죠..........
추가글 ) 오전에 불불님의 태클 쪽지 리플글 보고... 막 쓰다... 근무열시미 하다..(?)...
점심먹고... 첨으로 체팅 하고..... 오후에 글 마무리 했네여...
체팅한번 참여 못해보고는 아니구... 한번 참여한.. "잘난척""" "난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