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해석좀 해주세욤...ㅠ_ㅠ

자꾸눈물이나,2004.04.22
조회586

간단하게 정리를 하자면-;

좋아하는 남자아이에게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두좋아한다구 했구..한 3일을 연락이 뜸하더군요-..

그전에는 하루에 문자를 20~30개씩을 보냈었는데 말이죵-..

그아이가 그렇게 많이 문자를 보내다 안보내니깐..왜이렇게 기다려지는지-..휴..

 

도대체 이해가 안가서 어제 진지하게 얘기를 했더니..

제가 좋아한다고 한말을 장난으루 이해했구..자신두 장난으루 한거라더군요-..

제가 몇번이나 진심이냐구 물었을때 진심이라고 해놓구 말이죠..

저혼자만 좋아한거였구..저혼자 착각한게 되버렸죠..

 

어제 얘기끝나구 낼 연락할게~이러더군요..오늘 연락없구요-..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는건지-..민망해서 못하는건지-..

아무관심없어서 안하는건지-..그럼 이제껏 왜 글케 매일같이 문자를 한건지-..

 

착한 아이에요-..너무 낙천적이어서 답답할때가 있죠-;;

미안하다구 토요일날 술을 사주겠대요-..솔직히 먹고싶지않았습니다..

존심두 상하구..나혼자 오해하구 오바한게 되버려쓰니깐요-..

 

처음으루 좋아하게 된..아이에요..

그렇게 자주 연락하구..장난으루 내맘알지?좋아해-..이런말 해놓구..

이런식으루 혼란에 빠뜨리다니..

 

토요일날 만나면 먼저 사귀자고 해볼까요-?

남자분들,,,여자한테 이런식으루 하는거..그냥 한번 장난하는건지..

왜 그러는건지..모르겠네욤...ㅠㅠ

 

꼭좀 리플좀 해주세욤..하루종일 걔 생각하느라 머리가 아파욤...

하루에두 몇십번씩 걔한테 문자가 와있을까 핸폰을 꺼내보게되요-...

이런적이 처음이라-..제가 어떻하면 좋을까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