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잡이네 때쟁이

까무잡잡200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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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잡이네 때쟁이

 

때쟁이 저희 아덜입니다...

작년 12월 회사서 MT가는 길에 들른 순두부집에서 교묘히 한컷!!!

디카를 조아라 하시는 분이 찍어주셔서 그런지 사진 정말 잘 나왔답니다...

글구 고개는....................

원래 좀 갸우뚱합니당....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암튼... 턱에 흐르는 건 침이 아니라 물이랍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