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한번이라도 볼 수 있을까 하는마음에..

^^2009.04.15
조회219

저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지하철 칸에 탑니다..

 

이유는 한번본 그녀? 여성분을 만날 수 있을까 하고요.

 

쪽지를 살면시 가방 속에 쏙 넣었는데 ...

 

(생각해보니 나같아도 연락 안하겠음 막 찢은 종이로 해서

 

전화번호와 친구하고싶다는데..)

 

원래는 시간도 아무때나 칸도 아무곳이나 탔는데...

 

이제 아침에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항상 같은칸과  8시15분쯤에

 

7호선을 탑니다...벌써 2달째~^^

 

근데 정작 보이라는 그 여성분은 안보이고

 

정말 신기하게도ㅡㅡ; 정말 자꾸 본사람들만 봅니다!!!!ㅠㅠ

 

흑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