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지하철 칸에 탑니다.. 이유는 한번본 그녀? 여성분을 만날 수 있을까 하고요. 쪽지를 살면시 가방 속에 쏙 넣었는데 ... (생각해보니 나같아도 연락 안하겠음 막 찢은 종이로 해서 전화번호와 친구하고싶다는데..) 원래는 시간도 아무때나 칸도 아무곳이나 탔는데... 이제 아침에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항상 같은칸과 8시15분쯤에 7호선을 탑니다...벌써 2달째~^^ 근데 정작 보이라는 그 여성분은 안보이고 정말 신기하게도ㅡㅡ; 정말 자꾸 본사람들만 봅니다!!!!ㅠㅠ 흑흑ㅠㅠ
그녀를 한번이라도 볼 수 있을까 하는마음에..
저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지하철 칸에 탑니다..
이유는 한번본 그녀? 여성분을 만날 수 있을까 하고요.
쪽지를 살면시 가방 속에 쏙 넣었는데 ...
(생각해보니 나같아도 연락 안하겠음 막 찢은 종이로 해서
전화번호와 친구하고싶다는데..)
원래는 시간도 아무때나 칸도 아무곳이나 탔는데...
이제 아침에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항상 같은칸과 8시15분쯤에
7호선을 탑니다...벌써 2달째~^^
근데 정작 보이라는 그 여성분은 안보이고
정말 신기하게도ㅡㅡ; 정말 자꾸 본사람들만 봅니다!!!!ㅠㅠ
흑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