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서 필드스텝으로 나온 공소송 孔燕松(孔小松)는 그녀의 미끈한 다리로 인해 중국,싱가포르, 홍콩, 대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인터넷의 관심은 178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고 있는 베이징대학 체육교육과의 여대생에게 관심을 쏟고 있다.
중국네티즌들의 관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이 여성에게 넷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고 팬클럽까지 생겼다.
그녀의 어머니또한 174Cm의 놀라운 키를 가지고 있고 그녀의 쌍둥이 여동생또한 179Cm의 키를 가지고 있고 역시 모델로 활동중이다.
孔燕松은 어릴때부터 400m 달리기를 하고 있었고 대학교 1학년때 패션지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번 베이징올림픽개막식에서 필드스텝으로 나와서 전 중국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의 꿈은 스포츠기자가 되어 자신의 우상 마이클조던을 인터뷰하는 것이다.
PS: 국내에서도 기사화되었습니다. 역시 앞도적으로 포토샆논란이 많네요. 그리고 성형의혹에다가 화장을 너무 진하게 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높은 힐을 신은 것도 문제지만 사진마다 뒷굽을 올려서 키를 더욱 높일려고 했고 사진을 찍을때마다 지나지게 이쁜척한다는 지적까지 나왔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로...
화려한 각선미로 뜨고 있는 178Cm의 中 여대생
중국에서 화려한 각선미로 뜨고 있는 화제의 중국 여대생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서 필드스텝으로 나온 공소송 孔燕松(孔小松)는 그녀의 미끈한 다리로 인해 중국,싱가포르, 홍콩, 대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인터넷의 관심은 178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고 있는 베이징대학 체육교육과의 여대생에게 관심을 쏟고 있다.
중국네티즌들의 관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이 여성에게 넷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고 팬클럽까지 생겼다.
그녀의 어머니또한 174Cm의 놀라운 키를 가지고 있고 그녀의 쌍둥이 여동생또한 179Cm의 키를 가지고 있고 역시 모델로 활동중이다.
孔燕松은 어릴때부터 400m 달리기를 하고 있었고 대학교 1학년때 패션지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번 베이징올림픽개막식에서 필드스텝으로 나와서 전 중국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의 꿈은 스포츠기자가 되어 자신의 우상 마이클조던을 인터뷰하는 것이다.
PS: 국내에서도 기사화되었습니다. 역시 앞도적으로 포토샆논란이 많네요.
그리고 성형의혹에다가 화장을 너무 진하게 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높은 힐을 신은 것도 문제지만 사진마다 뒷굽을 올려서 키를 더욱 높일려고 했고 사진을 찍을때마다 지나지게 이쁜척한다는 지적까지 나왔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로...
세상 최고 각선미 中여대생 화제집중
http://www.kukinews.com/news2/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253586&cp=nv
‘베이징大’ 다리미녀, 포토샵 논란…“11다리, 가짜야?”
http://www.sportsseoul.com/news2/sunday/event25/2009/0414/20090414101110300000000_685160412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