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짝사랑?은 아니지만 ㅋ 너무 답답해 여기다 글남겨봅니다 일주일에 한번 수업에서 같은 조여서 우연히같이 지내는 여자애 있는데 솔직히 감정은없지만 챙겨주고 싶어서 챙겨주던 여자애가 있는데요 처음에 약간 과다할정도로 제가 자상하다고 여자애는 말했지만 곧잘 응했죠. 그러다 알게된지 2주쯤 어느날 말하는데 전에 여자애가 만났던 남자가 자꾸 만나자고 한 사건이 있었는데 제가 남자조심하며 열올리며 반대했죠. 여자애가 약간 놀라고 사생활인데~ 이랬지만 받아주고 의견수렴하겠다고 했죠. 그러면서 그 담날 통화를 했는데 여자애가 '남자랑 같이 안있으니 모라 하지마'라고했죠 전 너때문에 걱정이 너무 되었다 하니 여자애가 '에~ 우리 만난지 얼마나 됐는데...' 이래서 전 '난 원래 친한사람 걱정잘해. 안되는꼴 못본다' 이렇게 말했죠 그러자 그녀는 '아~~ 알았어~ 알았어~' 이러고 끝났죠.. 근데 전화 끝나고 메세지가 왔습니다. 평소 문자같은거 전혀 안보내는 여자애가 왠일이지 하고 봤더니 '내가 오해했나봐? 잘자' 이렇게왔더라고요--;; 좀 꺼림직해서 몇시간 후에 답장했죠. '무슨 오해? ㅋㅋㅋ 아~ 샤프사건?' 일부로 다른 사건으로 유도해서 어색한것을 없애려고 시도했건만....... 여자애 : '너 원래 자상해서 다잘하는데 나한테 잘하는 줄알고 ㅋㅋ 그래서 부담스러웠지' --;;;;;;;;;;;;;;; 갑자기 민망해지고 황당했습니다. 그래도 애써 수습해서 잘지냈죠 둘이 따로 만나기도했어요. 좋은 안정적 친구관계가 되가고있다고 생각했고 방학되면서 연락도 예전보다 뜸해졌죠. 그런데 여자애가 저사건 기점으로 약간 이상해졌어요 --;; 예전부터 제가 과다할정도로 잘해주는거에 대해 막 뭐라하기 시작했죠. -싸가지 없게 - '너그런건 불편해' '부담이야' '사실 예전부터 니가 상처받을까봐 말안했는데 부담이었거든?' '내가 좀 싸가지 없지? 그런가보다 해' '수업때만 보자. 연락이나 만나는거 불편하니까' '우리 계속 같은말만 빙빙돌리는거 알어?' '변명하지마' 날 진짜 싫어하다보다 하면 그러면서도 '니가 싫어서 그런건 아니야'라고 답변하고 .. 전화할때마다 10~60분 통화하면서 저한테 불만을 막 토로했죠.. 이건 모 친구로도 지낼수 없겠다 싶어서 저도 진지하게 '할말있다 좀 들어달라'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무슨 말인데? 빨리 하면안돼?' '넌 왜 맨날 말을 간접적으로 해? 좀 바로알아듣게해라' '왜 맨날 나중으로 미루는데? 지금 말해' 라고 하며 뭔가 빨리 말하길 바라는 말을 합니다... 상황전체를 요약하자면 1. (앞에 문자사건) 오해를 안하다 해서 선그을라는거면 모를까 오해를 하다 안해서 편해진건데 그걸 굳이 문자보내서 서로 민망하게 하는 이유가 의문이고... 2. 처음부터 불편했으면 첨부터 자르던가.. 연락+따로 만나기 다해놓고 이제와서 만난지 몇개월 다되어서 저런말 하는의도가 무엇인가요? 인내심이 그리 강하지도 않은거같은데.. 보통 귀찮게 찝적되는 사람 여자애들은 단호하게 거부하지않나요? 걔말따라 내가 그랬단건데 연락+따로 만나기 그래도 해주나요? 여자들은 ? 3.싫고 불편하고 저런말해놓고도 전화하면 10~60분 꽤 길게 통화합니다. 귀차니즘의 절정인 그 여자애 치곤 굉장히 오래하는건데 궁금합니다 4.오래 통화하는것도 그렇고 말을 돌린다 변명한다 같은말만한다.. 이런 말 나오는거 보니 제가 무슨 말해주길 자꾸 바라는거 같은데... 무슨 말 해주길 바랄까요 ? 5. 전 잘해주기만 했는데 욕먹고 친구로도 못지내는 이상황자체가 이해가안됩니다. 6. 저때문에 열받아가지고 잠도 잘 안올까같단 말 하는데... 보통 불편한사람은 무시하기마련인데 얼마나 제가 싫으면 잠도 안올까요 ㅠㅠ 거 참...... 진짜 고백이라도 해서 붙잡고싶은 좋은 친구인데;; 여자애는 인정안하지만 ... 여자애 심리가 궁금합니다.. 여자애가 대체 무슨마음일까요? 제가 어떻게해야하는지가 궁금한것보단 여자애 의도부터 너무 궁금해요 ㅠ 도와주세요 ㅠ (긴글) 이 여학생 마음과 의도를 도통 모르겠습니다
여자애 심리 도통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짝사랑?은 아니지만 ㅋ 너무 답답해 여기다 글남겨봅니다
일주일에 한번 수업에서 같은 조여서 우연히같이 지내는 여자애 있는데
솔직히 감정은없지만 챙겨주고 싶어서 챙겨주던 여자애가 있는데요
처음에 약간 과다할정도로 제가 자상하다고 여자애는 말했지만 곧잘 응했죠.
그러다 알게된지 2주쯤 어느날 말하는데 전에 여자애가 만났던 남자가 자꾸 만나자고
한 사건이 있었는데 제가 남자조심하며 열올리며 반대했죠.
여자애가 약간 놀라고 사생활인데~ 이랬지만 받아주고 의견수렴하겠다고 했죠.
그러면서 그 담날 통화를 했는데 여자애가 '남자랑 같이 안있으니 모라 하지마'라고했죠
전 너때문에 걱정이 너무 되었다 하니 여자애가 '에~ 우리 만난지 얼마나 됐는데...'
이래서 전 '난 원래 친한사람 걱정잘해. 안되는꼴 못본다' 이렇게 말했죠
그러자 그녀는 '아~~ 알았어~ 알았어~' 이러고 끝났죠.. 근데 전화 끝나고 메세지가 왔습니다.
평소 문자같은거 전혀 안보내는 여자애가 왠일이지 하고 봤더니 '내가 오해했나봐? 잘자' 이렇게왔더라고요--;;
좀 꺼림직해서 몇시간 후에 답장했죠. '무슨 오해? ㅋㅋㅋ 아~ 샤프사건?' 일부로
다른 사건으로 유도해서 어색한것을 없애려고 시도했건만.......
여자애 : '너 원래 자상해서 다잘하는데 나한테 잘하는 줄알고 ㅋㅋ 그래서 부담스러웠지'
--;;;;;;;;;;;;;;; 갑자기 민망해지고 황당했습니다. 그래도 애써 수습해서 잘지냈죠
둘이 따로 만나기도했어요. 좋은 안정적 친구관계가 되가고있다고 생각했고 방학되면서 연락도
예전보다 뜸해졌죠.
그런데 여자애가 저사건 기점으로 약간 이상해졌어요 --;;
예전부터 제가 과다할정도로 잘해주는거에 대해 막 뭐라하기 시작했죠.
-싸가지 없게 -
'너그런건 불편해' '부담이야'
'사실 예전부터 니가 상처받을까봐 말안했는데 부담이었거든?'
'내가 좀 싸가지 없지? 그런가보다 해'
'수업때만 보자. 연락이나 만나는거 불편하니까'
'우리 계속 같은말만 빙빙돌리는거 알어?'
'변명하지마'
날 진짜 싫어하다보다 하면 그러면서도 '니가 싫어서 그런건 아니야'라고 답변하고 ..
전화할때마다 10~60분 통화하면서 저한테 불만을 막 토로했죠..
이건 모 친구로도 지낼수 없겠다 싶어서 저도 진지하게 '할말있다 좀 들어달라'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무슨 말인데? 빨리 하면안돼?'
'넌 왜 맨날 말을 간접적으로 해? 좀 바로알아듣게해라'
'왜 맨날 나중으로 미루는데? 지금 말해'
라고 하며 뭔가 빨리 말하길 바라는 말을 합니다...
상황전체를 요약하자면
1. (앞에 문자사건) 오해를 안하다 해서 선그을라는거면 모를까
오해를 하다 안해서 편해진건데 그걸 굳이 문자보내서
서로 민망하게 하는 이유가 의문이고...
2. 처음부터 불편했으면 첨부터 자르던가.. 연락+따로 만나기 다해놓고
이제와서 만난지 몇개월 다되어서 저런말 하는의도가 무엇인가요?
인내심이 그리 강하지도 않은거같은데..
보통 귀찮게 찝적되는 사람 여자애들은 단호하게 거부하지않나요?
걔말따라 내가 그랬단건데 연락+따로 만나기 그래도 해주나요? 여자들은 ?
3.싫고 불편하고 저런말해놓고도 전화하면 10~60분 꽤 길게 통화합니다.
귀차니즘의 절정인 그 여자애 치곤 굉장히 오래하는건데 궁금합니다
4.오래 통화하는것도 그렇고 말을 돌린다 변명한다 같은말만한다.. 이런
말 나오는거 보니 제가 무슨 말해주길 자꾸 바라는거 같은데...
무슨 말 해주길 바랄까요 ?
5. 전 잘해주기만 했는데 욕먹고 친구로도 못지내는 이상황자체가 이해가안됩니다.
6. 저때문에 열받아가지고 잠도 잘 안올까같단 말 하는데...
보통 불편한사람은 무시하기마련인데 얼마나 제가 싫으면 잠도 안올까요 ㅠㅠ
거 참......
진짜 고백이라도 해서 붙잡고싶은 좋은 친구인데;; 여자애는 인정안하지만 ...
여자애 심리가 궁금합니다.. 여자애가 대체 무슨마음일까요?
제가 어떻게해야하는지가 궁금한것보단 여자애 의도부터 너무 궁금해요 ㅠ 도와주세요 ㅠ
(긴글) 이 여학생 마음과 의도를 도통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