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동안 살면서 남자친구 한번없었습니다. 고작 있었던게 고딩시절 연하중학생 아주잠깐 일주일?! 만난게 다였습니다. 외모도 섬머슴처럼 구릿빛 피부에 척박하게 생기고 그당시 다리와 팔이 포동을 뛰어넘어 별명이 텨질듯한 보리였고 아줌마 소리도 적잖게 들었습니다T T 이런 저는 친오빠친구들에게 항상 호박이란 소릴 들으며 과도기를 보냈더랬죠 이런 나도 살다보니 고백해온 남자가 있었어요 ㅜ 한살 연상인데,, 혐오스러울 정도로 못생긴건 아니지만 작은눈에 삐딱곯아서 얼굴길고 키ㅡ는78 다 넘어가려했어요 고백받은건 첨인지라 감동의 물결이었답니다.후훗 하지만, 입대 이틀 앞둔 군인 -_-ㅅㅂ 오크라도 용서할려고 했습니다 이거 받아줘야할지 말아야할지 긴히 고민되는 밤입니다.24년동안 고백한번 못받아본 여자
함부로 사귀지마세요
24년 동안 살면서 남자친구 한번없었습니다.
고작 있었던게 고딩시절 연하중학생 아주잠깐 일주일?! 만난게 다였습니다.
외모도 섬머슴처럼 구릿빛 피부에 척박하게 생기고 그당시 다리와 팔이 포동을 뛰어넘어
별명이 텨질듯한 보리였고 아줌마 소리도 적잖게 들었습니다T T
이런 저는 친오빠친구들에게 항상 호박이란 소릴 들으며 과도기를 보냈더랬죠
이런 나도 살다보니 고백해온 남자가 있었어요 ㅜ
한살 연상인데,,
혐오스러울 정도로 못생긴건 아니지만
작은눈에 삐딱곯아서 얼굴길고 키ㅡ는78
다 넘어가려했어요 고백받은건 첨인지라 감동의 물결이었답니다.후훗
하지만,
입대 이틀 앞둔 군인 -_-ㅅㅂ
오크라도 용서할려고 했습니다 이거 받아줘야할지 말아야할지 긴히 고민되는 밤입니다.
24년동안 고백한번 못받아본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