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은 매일 보기만 하다가 시험기간인데 답답한마음에 공부도 않되고 잠도 않와서 글로 풀어볼까 하고 써봅니다. 글재주는 없지만 읽고나서 조언이라도 해주실분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남자 대학생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만나온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와 있었던 일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그 친구는 조그만하지만 매우 이쁜 얼굴에 인기도 좋았습니다 . 저도 어느정도 사람 같이 생겨 인기도 그럭저럭 있고 놀기 좋아하는 학생이였습니다. 그렇게 알콩달콩 사겨 2년이 지나 대학교를 진학했는데 우연히도 같은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었고 일명 CC 캠퍼스 커플로 1년을 또 지냇습니다. 서로 정말 좋아했고 처음부터 맞는건 하나도 없었지만 서로 절충해가며 하나하나 노력해서 서로에게 맞는 그런사람으로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진학후 서로의 이성관계로 인해 6개월 정도 헤어지면서 (그친구 남자 관계때문에 싸우다가 결국엔 제가 맞바람이 나서) 그때부터 불행이 시작 된거 같습니다. 이친구 남자 관계가 조금 복잡합니다. 제앞에서는 정말 잘합니다 저희 가족들도 정말 좋아하고 정말 저밖에 모르는 그런 친구 였는데 남자 친구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굉장한 스트레스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지더니 나중에는 아무러치도 않더군요 과모임 있다고 나가면 남자밖에 없고 남자들이랑 술먹고 있는걸 제 친구들이 보고 말해준것도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다 웃어 넘겼습니다. 왜냐면 저도 친구로 그렇게 만나는 여자친구들이 있으니까 넘겼습니다 . 하지만 이건머 갈수록 정도가 심해져 미팅 소개팅 이런걸 다 나가더군요 한번은 제친구 형이랑 소개팅을 했다가 저한테 걸린적도 있는데 ;;; 하지만 이친구도 그냥 재미로 그런거라 말을하고 기분은 나쁘지만 정말 제가 말하면 죽는 시늉까지할만큼 저를 좋아하는 그런 여자친구여서 넘겼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전 군대를 갔고 여기서 정말 웃긴게 이친구 저의 제일 친한 친구놈이랑 2;2 여행을 갔더군요 친한친구라는놈도 미친놈이지만 제 여자친구를 좋아했는가 보더라고요 그렇게 그일로 인해 해어졌고 친구도 잃고 여자친구도 잃었습니다. 그러다 몇달후 어떻게 어떻게 다시 사귀게 되었고 다시 몇달후 그친구한테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 몇달 지나 알게된건데 그 맨날 과친구라고 만나는 놈이랑 바람이 났더군요 군대에서 차이면 정말 서럽습니다. 밖에서도 4~5년 사귄 여자친구 잊기 힘든데 군대에서 잊으려니 죽겟더군요 하지만 바람난거라 저도 이 꽉물고 잊었습니다. 그렇게 잊고 살다가 제대를 1달 앞둔 시점에서 엄청난 일이 생겼습니다. 이아이 어떻게 연락이 되었는데 또 제가 어떻게 알게 되었는데 그 바람난놈이랑 사귀다가 낙태를 했더군요 ... 저랑 5년 만나면서 한번도 그런일 없었는데 ... 울면서 예기를 하더군요 .. 전 정말 그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뜬눈으로 밤을샌다 이느낌을 알았습니다. 둘다 죽이고 싶고 탈영 ? 너무 분해서 제가 다 죽을 지경이였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조금 더 잘해서 이친구가 바람을 안피웠다면 그런일이 없었을텐데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렇게 제대를 하고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 ;;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시는분들이 많겟지만 다시 만나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런 과거 알면서 다시 그 사람을 만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상상만해도 느껴 지시겠지만. 진짜 아직까지 좋아하는 감정 그것 하나만으로 그친구도 울면서 말하더군요 자기가 다 잘못했고 다시 만날 염치도 없지만 받아준다면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고 진짜 니가 딴여자 생겨서 내한테 꺼져라 할때까지 니옆에 붙어 있겟다고 그렇게 해서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처음 몇달은 정말 힘들더군요 자꾸 그생각이 나서 그렇게 그렇게 속알이를하며 지내다가 다 잊고 다시 이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좋은 내 여자친구가 되었는데 .. 정말 황당한건 갑자기 이친구가 저에게 또 이별 통보를하네요 .. 이유는 대한민국 24세 남자 :학생 여자:사회인 사회인을 만나고 싶다고 하네요 ... 칼 졸업후 취직을한지 1한달만에 제게 한말입니다. 사회적으로 이끌어줄수 있는 학생말고 사회인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도않나오고 화도 안나고 그냥 물었습니다. 내가 니 장난감이냐고 ... 그리고 헤어진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그친구가 그런사람이 생겨서 그런 말을 했는지 아님 제가 싫어져서 그런말은 했는진 모르겠지만 충격이 너무 크네요 ;; 글이 쓰다보니 너무 길어서 끝까지 다읽으시는분이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 제입장만 쓰다보니 글이 쫌 전 착한놈으로만 나오지만 저도 크게 잘한거나 잘해준건 없다고 생각드네요 ... 제가 잘못이 있으니 일이 이렇게 되겠죠 너무 답답해서 쓴글이니 이해 해주시고 끝까지 다읽어주신분께 감사합니다.1
6년의 연애 배신 바람 임신 이별 ...
톡은 매일 보기만 하다가
시험기간인데 답답한마음에 공부도 않되고 잠도 않와서 글로 풀어볼까 하고 써봅니다.
글재주는 없지만 읽고나서 조언이라도 해주실분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남자 대학생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만나온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와 있었던 일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그 친구는 조그만하지만 매우 이쁜 얼굴에 인기도 좋았습니다 .
저도 어느정도 사람 같이 생겨 인기도 그럭저럭 있고 놀기 좋아하는 학생이였습니다.
그렇게 알콩달콩 사겨 2년이 지나 대학교를 진학했는데
우연히도 같은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었고 일명 CC 캠퍼스 커플로 1년을 또 지냇습니다.
서로 정말 좋아했고 처음부터 맞는건 하나도 없었지만
서로 절충해가며 하나하나 노력해서 서로에게 맞는 그런사람으로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진학후 서로의 이성관계로 인해 6개월 정도 헤어지면서
(그친구 남자 관계때문에 싸우다가 결국엔 제가 맞바람이 나서)
그때부터
불행이 시작 된거 같습니다.
이친구 남자 관계가 조금 복잡합니다.
제앞에서는 정말 잘합니다 저희 가족들도 정말 좋아하고
정말 저밖에 모르는 그런 친구 였는데
남자 친구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굉장한 스트레스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지더니 나중에는 아무러치도 않더군요
과모임 있다고 나가면 남자밖에 없고
남자들이랑 술먹고 있는걸 제 친구들이 보고 말해준것도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다 웃어 넘겼습니다.
왜냐면 저도 친구로 그렇게 만나는 여자친구들이 있으니까 넘겼습니다 .
하지만 이건머 갈수록 정도가 심해져
미팅 소개팅 이런걸 다 나가더군요
한번은 제친구 형이랑 소개팅을 했다가 저한테 걸린적도 있는데 ;;;
하지만
이친구도 그냥 재미로 그런거라 말을하고 기분은 나쁘지만
정말 제가 말하면 죽는 시늉까지할만큼 저를 좋아하는 그런 여자친구여서 넘겼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전 군대를 갔고
여기서 정말 웃긴게 이친구 저의 제일 친한 친구놈이랑 2;2 여행을 갔더군요
친한친구라는놈도 미친놈이지만 제 여자친구를 좋아했는가 보더라고요
그렇게 그일로 인해 해어졌고 친구도 잃고 여자친구도 잃었습니다.
그러다 몇달후 어떻게 어떻게 다시 사귀게 되었고
다시 몇달후 그친구한테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
몇달 지나 알게된건데 그 맨날 과친구라고 만나는 놈이랑 바람이 났더군요
군대에서 차이면 정말 서럽습니다.
밖에서도 4~5년 사귄 여자친구 잊기 힘든데 군대에서 잊으려니 죽겟더군요
하지만 바람난거라 저도 이 꽉물고 잊었습니다.
그렇게 잊고 살다가 제대를 1달 앞둔 시점에서 엄청난 일이 생겼습니다.
이아이 어떻게 연락이 되었는데
또 제가 어떻게 알게 되었는데
그 바람난놈이랑 사귀다가 낙태를 했더군요 ...
저랑 5년 만나면서 한번도 그런일 없었는데 ...
울면서 예기를 하더군요 ..
전 정말 그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뜬눈으로 밤을샌다
이느낌을 알았습니다.
둘다 죽이고 싶고 탈영 ? 너무 분해서 제가 다 죽을 지경이였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조금 더 잘해서 이친구가 바람을 안피웠다면 그런일이 없었을텐데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렇게 제대를 하고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 ;;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시는분들이 많겟지만
다시 만나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런 과거 알면서 다시 그 사람을 만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상상만해도 느껴 지시겠지만.
진짜 아직까지 좋아하는 감정 그것 하나만으로
그친구도 울면서 말하더군요 자기가 다 잘못했고
다시 만날 염치도 없지만 받아준다면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고
진짜 니가 딴여자 생겨서 내한테 꺼져라 할때까지 니옆에 붙어 있겟다고
그렇게 해서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처음 몇달은 정말 힘들더군요
자꾸 그생각이 나서 그렇게 그렇게 속알이를하며 지내다가
다 잊고 다시 이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좋은 내 여자친구가 되었는데 ..
정말 황당한건 갑자기 이친구가 저에게 또 이별 통보를하네요 ..
이유는 대한민국 24세 남자 :학생 여자:사회인
사회인을 만나고 싶다고 하네요 ...
칼 졸업후 취직을한지 1한달만에 제게 한말입니다.
사회적으로 이끌어줄수 있는 학생말고 사회인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도않나오고 화도 안나고
그냥 물었습니다.
내가 니 장난감이냐고 ...
그리고 헤어진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그친구가 그런사람이 생겨서 그런 말을 했는지
아님 제가 싫어져서 그런말은 했는진 모르겠지만
충격이 너무 크네요 ;;
글이 쓰다보니 너무 길어서 끝까지 다읽으시는분이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
제입장만 쓰다보니 글이 쫌 전 착한놈으로만 나오지만 저도
크게 잘한거나 잘해준건 없다고 생각드네요 ... 제가 잘못이 있으니 일이 이렇게 되겠죠
너무 답답해서 쓴글이니 이해 해주시고
끝까지 다읽어주신분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