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혼해서 이혼까지... 두얼굴에 남편을 쓴 사람입니다... 왜 제가 그 나쁜놈에 희생양이 됐어야 했는지..... 왜 하필 내가 ...... 정말 답답하고 괴로워서 미칠 지경입니다........... 5년이 넘는 세월동안 받았던 상처들이 머리에서 계속 떠나질 않고 괴롭힙니다.... 저 어째야 할까요...... 최대한 이성을 찾아 순간 순간을 살려하지만 지금이라도 남편이라는 작자와 그의 식구들을 정말 갈귀갈귀 찌져버리고 싶네여.... 아무리 남편이라는 작자 위주로 생각을 해봐도... 넘 억울 합니다... 내가 뭘 그렇게나 이렇게 까지 당할만큼 살면서 잘못을 한걸까요?? 날 속이고 결혼까지 해서 바람까지 피우고 그외에 크고 작은 일로 날 힘들게 했던 그 사람이 원망스럽고 내속에 불을 지릅니다... 화병나 죽을 지경입니다.... 어떤걸로라도 내 이런 심정을 보상 받고 싶은데 아니 위로라도 되는게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놈 한테 받은 상처들이 지워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지금 내 앞에 유토피아가 생긴다 해도 지워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벼락 맞아 죽는다 해도 내 마음이 풀릴것 같지 않습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 유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하는말이 나한테 이렇게 와 닿을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정말 미칠듯이 괴로워서....
어제 결혼해서 이혼까지... 두얼굴에 남편을 쓴 사람입니다...
왜 제가 그 나쁜놈에 희생양이 됐어야 했는지.....
왜 하필 내가 ......
정말 답답하고 괴로워서 미칠 지경입니다...........
5년이 넘는 세월동안 받았던 상처들이 머리에서 계속 떠나질 않고 괴롭힙니다....
저 어째야 할까요......
최대한 이성을 찾아 순간 순간을 살려하지만 지금이라도 남편이라는 작자와 그의 식구들을 정말 갈귀갈귀 찌져버리고 싶네여....
아무리 남편이라는 작자 위주로 생각을 해봐도... 넘 억울 합니다...
내가 뭘 그렇게나 이렇게 까지 당할만큼 살면서 잘못을 한걸까요??
날 속이고 결혼까지 해서 바람까지 피우고 그외에 크고 작은 일로
날 힘들게 했던 그 사람이 원망스럽고 내속에 불을 지릅니다...
화병나 죽을 지경입니다....
어떤걸로라도 내 이런 심정을 보상 받고 싶은데 아니 위로라도 되는게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놈 한테 받은 상처들이 지워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지금 내 앞에 유토피아가 생긴다 해도 지워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벼락 맞아 죽는다 해도 내 마음이 풀릴것 같지 않습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 유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하는말이 나한테
이렇게 와 닿을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