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과 우정 사이

패쥐길뇬2009.04.16
조회191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억울하고 화나고 분해서 올립니다..

제 아는동생한테 소개를 받았습니다...제친구와함께

그래서 전 이모양과   친구는 박모양과 사귀려고 했엇습니다...

그렇게 소개해준동생들과 5명이서 놀러도 많이갔죠...

어느날  박모양 이 이러더군요... 날 첨봤을때부터  맘에들어했다고..

그러나 전 이모양과 잘되려고 했엇고 친구는 박모양과 사귀고 나서 뭐할지 나한테도물어보고 미리 김칫국 부터 마시곤 했엇는데... 날 좋아했다니 깜놀했죠  

이렇게 소개해준 그 후부터 일은 터졌죠

그날 친구보고 그랬죠  야 갸가 날 조아한다는데 어떡해;;?

라고 하자 친구는 장난으로 받아들이면서 웃엇죠.. 

그러자 장난아니라고 말을 하자 친구는 둘이사겨라  헤어지면 죽여버린다 이런식으로

애기를했죠... 전  미안하고 고맙고 정말 이런친구없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얼떨결에 사겼죠...그렇게 일주일이 흐르고 찜질방에 놀러를갔습니다...

친구도 내여친이랑 아는사이고해서 친구랑 여친이랑 소개해준애와 그애의남친

이렇게 다섯이서 놀러를갔죠...근데 여자친구는 성격이 활발해서 저한테 자꾸 앵기더군요 허나 그옆엔 친구가 항상있엇죠..  그래서 여자친구가달라붙어도 좀 거리두려고 했죠...

그러나 그렇게 만남이 잦아지자  내여친은 나보다 내친구를 먼저 챙기고 친하게대하는겁니다... 그런 모습을 본 저로선 화가났고.. 그이유 때문에 여자친구랑 2~3번 싸웠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저한테로 잘못을 돌리더군요  제가먼저 안다가갔대나...

아무튼 그래서 사이가안좋았습니다...그런일 있고부터 전 제친구도 경계하게되고 놀러 같이안갔으면좋겠다는  그런 안좋은생각이 자꾸 드는겁니다.. 사귈땐 정말  군대애기나 결혼애기같은 미래 얘기도 하고 정말 좋았죠   행복했죠  이런여자 또없을거라는 생각을했는데... 어느날 여자친구는 담배끊는다 라던가 보잘것없는 핑계를 대면서 헤어지자고 하길래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앗죠... 그래서 정말 잇는 아부 다 떨어가며  잡았는데 결국 마음 다시 못돌리겠대요... 이게말이되나요? 군대기다려준다  애 몇명낳자 다 정해놓고 이제와서 별 핑계잡으면서 헤어지자네요... 정말 믿고 마음 다줬는데... 여자랑 사귈때 맘 다주지마란 이유를 그제서야 알게됐습니다...ㅜㅜ 몇날 몇일을 울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자  친구가 저보고 그러더군요... " 니 갸랑 깨졋제?? 내가깨지지마라고했을텐데 "  라고.... 그러자 전  " 니가  그렇게까지해줘서 사겼는데 정말 빌빌기면서 잡았는데  맘 다시못돌리겠대 " 라고 했죠  그러자 친구는 어이없다는 표정하고 가버리고

그후 부턴 친구와도 사이가 멀어졌죠...   여자친구와의 추억이 가끔씩 날때쯤  제귀에 아주 충격적인 소리가 들리더군요... 니 사겼던애랑 oo랑 사귄단다 -_- 라고...

정말 어이가없고 화가났고 더 힘이들었죠... 나 좋아한다고 ....  친구랑 사이멀어져가며  사겼는데 결국 친구한테갈꺼면서 좋아한다고 왜그랬는지...차라리 그냥 바로 친구한테가버렸으면 하는생각도했습니다....그랫다면 친구와는 사이가안멀어졌을테니까요..

그렇게 2주쯤 흐르자.... 제 다른친구가 그러더군요...   갸 둘이 깨졋대...

그말 듣자  친구보다도 전 여친한테 더 화가나더군요... 정말 남자를 가지고 노는건지... 남자 간보는건지... 정말 화가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니 점점 잊혀질때쯤됐는데도  친구는 저와 아직 거리가 좀 있나봅니다... 만나도 애기도안하고 담배같이피자고 친근한 말도 안해주고  이런 안좋은 추억이있는 친구랑 계속 만나도 될까요? 제가 먼저 다가갈까요? 여잔 잃어도 친군잃기싫은데 멀어진 거리   좀처럼 좁혀지지가않네요  어떡해야할까요 ㅜㅜ

 

정말 제맘 다 털어놓느라 길게써버렷네요  긴글 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릴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