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릴까 말까.. 고민고민하다가.. 이런글을 올립니다... 사실 사건은 한달정도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너무 빈정상해서 -_-; 사건의 발생은 이러합니다. 성남 중원구청 위쪽에 보면.. 사실 좀 어둡고.. 으슥한 골목들이 많습니다.. 주위에 고등학교가 많아도 상당히 어둡고 그렇터라구요 ㅡㅡ;; 아.. 저는 25살.. 대학생이구요!! 공부를 하다 집에 슬슬 걸어갈까 생각해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담배를 한대 피면서 걷고 있는데 앞쪽에 어느 여성분이 계시더라구요... 머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 하지만.. 암튼 뒤에서 문득 그 분을 봣을때.. 혼자다녀도 저정도면 안심하겟다~ 라고 들정도였습니다^^;; 힘든 몸을 이끌고 그 어둡고 으슥한 길(골목이 많아 지름길이에요ㅠㅠ)로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그 여성분이 힐끔힐끔 쳐다 보는거 였습니다.. 걸음도 워낙 다른사람들보다도 빠르긴해서 인기척을 느끼고 쳐다 보는가부다 생각했는데 몇번 더 보더니 막 도망가는거였습니다... 충분히 오해할만하게 옷을 입긴햇지만... (키는 182고 무게는 77 검은 바람막이에 모자) 속으로는 다 뛰어가서 그 사람 역전해서 그냥 지나쳐 버릴가 라고도 생각햇는 심신이 피로한지라. .그렇게는 못햇구.. 그냥 빈정상하고.. 친구들에게 열심전화해서 하소연만했습니다... ㅠㅠ 이런 경험있으신분.. 저 너무 슬프네요 ㅡ.ㅡ;; ps. 그 여성분께 저 그런놈아네요 ㅠㅠ 오해하지 마세요 ㅠㅠ
아... 남성분들 이런경험 있으십니까?..
올릴까 말까.. 고민고민하다가.. 이런글을 올립니다...
사실 사건은 한달정도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너무 빈정상해서 -_-;
사건의 발생은 이러합니다.
성남 중원구청 위쪽에 보면.. 사실 좀 어둡고.. 으슥한 골목들이 많습니다..
주위에 고등학교가 많아도 상당히 어둡고 그렇터라구요 ㅡㅡ;;
아.. 저는 25살.. 대학생이구요!!
공부를 하다 집에 슬슬 걸어갈까 생각해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담배를 한대 피면서 걷고 있는데 앞쪽에 어느 여성분이 계시더라구요...
머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 하지만..
암튼 뒤에서 문득 그 분을 봣을때.. 혼자다녀도
저정도면 안심하겟다~ 라고 들정도였습니다^^;;
힘든 몸을 이끌고 그 어둡고 으슥한 길(골목이 많아 지름길이에요ㅠㅠ)로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그 여성분이 힐끔힐끔 쳐다 보는거 였습니다..
걸음도 워낙 다른사람들보다도 빠르긴해서 인기척을 느끼고 쳐다 보는가부다
생각했는데 몇번 더 보더니 막 도망가는거였습니다...
충분히 오해할만하게 옷을 입긴햇지만... (키는 182고 무게는 77 검은 바람막이에 모자)
속으로는 다 뛰어가서 그 사람 역전해서 그냥 지나쳐 버릴가 라고도 생각햇는
심신이 피로한지라. .그렇게는 못햇구.. 그냥 빈정상하고.. 친구들에게 열심전화해서
하소연만했습니다... ㅠㅠ
이런 경험있으신분.. 저 너무 슬프네요 ㅡ.ㅡ;;
ps. 그 여성분께
저 그런놈아네요 ㅠㅠ 오해하지 마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