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롯데백화점 채권관리부서에 일하는 파견직사원입니다 1년간 일을했습니다 나름대로는 열씨미 일했습니다 한달전에 저희회사에서 원래는 계약직으로 일을했었는데 위임계약직으로 변경이 된다면서 용역업체에 3월초에 모두 의무적으로 계약해지신청서를 작성하고 한달간은 일담 위임직으로도 변경이 안된상태에서 근무했습니다 7개지점 정도가 전국에 있는데 어제 갑작스레 메일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다른지점에서 이미 모두 1개월관리했던 상담원들은 모두 갑자기 말일짜로 해고를 한다는 내용이였구 저희 관리하시는분들은 그런말씀도 언급해주질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물어봤더니 회사사장이 갑자기 정한 방침이라 어쩔수 없다는식이였습니다 이렇게 큰대기업에서 파견직이라구 사람을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그것도 일주일 남겨두고 정말 화가 나서 눈물도 나지않았습니다 채권일하면서 솔직히 떳떳한 일이 아니라구 생각해서 남에게 무슨일하는지도 말도안하고 그랬었는데 전 지금생각해보니 당연히 남의돈 ,물건을 쓰고 갚아야되는부분을 저희가 안내해서 받는일인데 그게 나쁜일이라구는 생각하지않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현재 하루아침에 백조가 되게 되었습니다 롯데사장님이 부와 명예를 가지면 뭘합니까? 근본적으로 인간으로서 배려해야될 기본이 없는데..전 끝까지 싸울겁니다 그리구 더 억울한건 지난달 계약 해지 작성을 모두했기떄문데 지금은 비정규직 소속입니다 이번달급여는 저희가 일한부분인데 당연히 받아야되는건데.. 그거는 지급을하고 저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거에 대해서는 알아서 하라는식입니다 정말 비정규직이 이런거군요. 정말 롯데사장님도 한업체의 사장이기전에 자식이 있는 인간입니다 전 정말 회고가 됬다는 억울함보다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일주일 두고 이런식으로 일처리했다는게 화가납니다. 몰론 회사를 상대로 저희 소수가 이길수 있는확률은 거의 없지만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고 도움들 주셨으면 합니다...
롯데백화점 부당함알립니다
저는 롯데백화점 채권관리부서에 일하는 파견직사원입니다
1년간 일을했습니다 나름대로는 열씨미 일했습니다
한달전에 저희회사에서 원래는 계약직으로 일을했었는데 위임계약직으로 변경이 된다면서
용역업체에 3월초에 모두 의무적으로 계약해지신청서를 작성하고
한달간은 일담 위임직으로도 변경이 안된상태에서 근무했습니다
7개지점 정도가 전국에 있는데 어제 갑작스레 메일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다른지점에서 이미 모두
1개월관리했던 상담원들은 모두 갑자기 말일짜로 해고를 한다는 내용이였구
저희 관리하시는분들은 그런말씀도 언급해주질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물어봤더니 회사사장이 갑자기 정한 방침이라 어쩔수 없다는식이였습니다
이렇게 큰대기업에서 파견직이라구 사람을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그것도 일주일 남겨두고 정말 화가 나서 눈물도 나지않았습니다
채권일하면서 솔직히 떳떳한 일이 아니라구 생각해서 남에게 무슨일하는지도 말도안하고 그랬었는데
전 지금생각해보니 당연히 남의돈 ,물건을 쓰고 갚아야되는부분을 저희가 안내해서 받는일인데
그게 나쁜일이라구는 생각하지않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현재 하루아침에 백조가 되게 되었습니다
롯데사장님이 부와 명예를 가지면 뭘합니까?
근본적으로 인간으로서 배려해야될 기본이 없는데..전 끝까지 싸울겁니다
그리구 더 억울한건 지난달 계약 해지 작성을 모두했기떄문데 지금은 비정규직 소속입니다
이번달급여는 저희가 일한부분인데 당연히 받아야되는건데.. 그거는 지급을하고
저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거에 대해서는 알아서 하라는식입니다
정말 비정규직이 이런거군요. 정말 롯데사장님도 한업체의 사장이기전에 자식이 있는 인간입니다
전 정말 회고가 됬다는 억울함보다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일주일 두고 이런식으로 일처리했다는게
화가납니다. 몰론 회사를 상대로 저희 소수가 이길수 있는확률은 거의 없지만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고 도움들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