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 우롱하는 우리 홈쇼핑 " 우리라는 상호가 맞지가 않군요..

이준호2004.04.23
조회501

먼저 우리 홈쇼핑이라는 상호부터 바꿔야 할꺼 같습니다.

고객을 봉으로 생각 하는 악덕업체가 우리 홈쇼핑입니다.

제품을 구입한건 4월8일 제품(코닥카메라6490)을 구입 하고 토요일4월9일날 제품을

받았습니다. 먼저 제품을 상태를 확인 하기 위해 테스트과정을 거친후 LCD한가운데

붉은 불량화소 발견과 함께16초에서 핫픽셀8개를 발견을 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4월10일날 접수가 되어 주말인관계로 담당자가 퇴근하여4월12일전화연락을 준다고했

습니다. 하지만 4월12일 연락도 없었고 제가 제차 확인전화를 화여 13일날 통화했으

면 접수 되었다고 하면서 제품을 위탁판매로 하는관계로 업체쪽으로 연락하라고 통보

만 해주더군요. 업체에 직접전화하여 이런이유로 교환을 신청한다고 교환접수를 했으

며 업체쪽 우리홈쇼핑 담자자께서 제가 직업상으로 사진촬영을 빨리 해야 한다고 하

며 기간이 어떻게 걸릴지 물어 보고 담장자는 물건을 받으면 코닥AS사무실이 바로 옆

에 있으니깐 당일 확인하여 다음날 바로 배송 가능 하다고 하더군요.

업체측에 14일날 물건을 붙이고 결과를 기다린지 22일날 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날도 제가 직접 확인 전화를 했습니다. 그제서야 확인을 하며 코닥측과 통화를 연결

을 시켜 주더군요 기다리라고 하면서 근데 그때도 전화를 기다리라고 하구선 몇분뒤

끊어 버리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구 한 10여분이 지나서 코닥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 내용 결과 교환이 안되겠다고 하더군요 자제규정으로 인해 불량으로 보기 힘들

6490의 특성상 이렇게 나타 날수 있다고 하네요. 그럼 다른 제품 모두 나타 나야 그게

정상이 아닌지요... 이런 과정중에 위탁 판매를 하고있는 우리 홈쇼핑의 태도가 너무

무성의 하고 불친절 하네요. 일단 물건을 팔아 버리면 그제품의 대한 책임을 소비자와

에게 넘겨 버리네요. 업체와 소비자가 직접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는군요.

분명히 악덥업체 우리 홈쇼핑은 이용약관에 보면 (제)15조 청약철회 ①"몰"과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는 수신확인의 통지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의 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② 이용자는 재화 등을 배송 받은 경우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반품 및 교환을 할 수 없습니다.

【1. 이용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재화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다만, 재화 등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2. 이용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재화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3.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재화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같은 성능을 지닌 재화 등으로 복제가 가능한 경우 그 원본인 재화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③ 제2항 제2호 내지 제4호의 경우에 "몰"이 사전에 청약철회 등이 제한되는 사실을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는 곳에 명기하거나 시용상품을 제공하는 등의 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이용자의 청약철회 등이 제한되지 않습니다.
④ 이용자는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재화 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때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 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제품을 확인 하기 위해 포장을 뜯어야 하며 전자제품인

경우 확인사용을 해봐야만 이상유무를 알수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악덥업체 우리홈쇼핑은 사용을 했으니 반품이 안된다고 하니 말이 됩니까?

이런 악덥업체가 바로 우리 홈쇼핑 입니다. 그리고 열 몇차례의 상담원의 통화와 소비

자보호팀과 통화를 했으며 너무 뻔뻔히 이야기 하는 전화 통화 몇몇을 내용을 제가 녹치를 했습니다.

통화 내용중 기가 막힌점은 자기들은 무조건 잘못이 없다며 소비자에게 떠 넘기더군요. 그리고 자기들은 아무런 피해를 저에게 준게 없다고 하면서 4월 10일날 접수 하여 늦어도 12까지 전화 연락을 준다고 약

속 하구선 13일 제가 통화 해서 연락 하게 된건 어떻게 이야기 하겠냐고 물어 보니 이제서야 그부분에 대한 인정을 하더군요.

제가 이론 인해 업무지연에 대한 저희 회사와의  거래업체에게 업무지연(사진촬영 홈

페이지제작)으로 인해 지체상환금 물게 될수 있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불량품을 그대로 쓸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되었네요  이로 인해 회사에 토요일 주말까지 반납하

며 저희회사의 거래 업체 사진 촬영을 나가야 합니다.

소비자는 봉이 아님니다. 불량 제품을 판매하고 교환이 안되면 환불 해줘야 하는게

당연한 기업윤리가 아닙니까 그런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 넘겨 버리는 악덥업체 우리

홈쇼핑 정말 싫어 지네요. 잘못된 제품을 소비자에게 팔았으면 환불을 해줘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사용을 했으니 반품을 시켜줄수가 없다니. 그리고 통화상 무조건 고객에

떠 넘겨 버릴려고 하는 태도, 고객과의 전화약속을 우습게 생각 하는 태도, 위탁판매

하면 당연히 위탁업체의 총괄 관리를 해야 하는게 정상적인 건데 관리 소홀및, 업체와

해결하라고 소비자에게 떠 넘겨버리는 태도 정말 맘에 드는 구석이 없습니다.

제가 다시 우리 홈쇼핑을 이용 하면 사람이 아닙니다. 제 주위 모든 사람에게도 사용

하지 못하도록 권유 할것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악덥업체 우리 홈쇼핑에 대

한번더 고려 해보십시요. 장문을 읽어 주신다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