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사는 키작은 중딩1학년 이에요 >_< 가끔 리플만 조금 달았지....ㅋ 쓰는건 두번째에요..ㅎㅎ 제가 글을 쓰는 목적은...생일날 3가지 기분 나쁜일을 겪어서 에요..ㅠㅠ 길어도 끝까지 봐주셨으면 ... 싶네요... 첫번째 이야기는.... 친구랑 쇼핑을 하기위해 아침 일찍 천호동에 갔습니다. 반바지를 사러 나비에 갔는데.... 아침 일찍이라 그런지... 문이 닫혀있는거에요... 저는 만원이라는 큰 돈과.... 버스비 1300원(중딩인데.. 키작아서 걍 초딩처럼..ㅋㅋ)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많은 돈을 가지고 있었고 사람도 별로 없는 아침이라... 불안해서 돈을 양말 안에 넣어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냥...로데오 거리를 거닐며 CNA 에 갔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필요한 것을 사고 나왔는데... 그 앞에서 무서운 언니들이 핸드폰을 빌려달라는 거에요...ㅠㅠ 착한 제 친구는 산지 얼마안된 폰을 빌려줬고... CNA옆에 음주주점이 있거든요...ㅠㅠ 그쪽으로 언니들이 가서 어쩔 수 없이 폰 땜에 따라 갔어요.. 저는 순수한데 말이죠...ㅠㅠ 언니는 한참을 통화하다.... 저희에게...돈 있냐고 묻는거에요...! 저는 버스비 밖에 없다고 뻔뻔하게 뻥을 쳤구요... 착한 제 친구는 지갑 통째루(그래봤자..3~4처넌??) 줬구요...ㅠㅠ 결국 저는 돈을 버스비만 뺏기구.. 나머진 뺏기지 않구... 제 친구는 빈털털이가 됬습니다...ㅜㅜ 생일날 아침부터 삥을 뜯겼어요...ㅠㅠ 두번째는 제 생일은 양력으로 4월 12일로 할아버지 제사는 음력으로 ...날이 같은거에요...ㅠㅠ 그래서 할머니 집에 고모랑 다 모였죠... 고모는 제 생일 이라고 멀 주셨는데요... 고모가 옛날에 쓰시던 천원짜리 리클루즈였습니다. 세 번째는 아빠랑 같이 제 생일 케잌을 사고.. 열네살 이니 초를 열네개 달라 그랬어요... 집에 와서 케잌파티를 하다보니... 초가 12개 인거 있죠...ㅠㅠ 제 생일이였는데도... 실감나지 않는 하루였어요...ㅠㅠ
생일날 삥뜯겼어요...
저는 서울에 사는 키작은 중딩1학년 이에요 >_<
가끔 리플만 조금 달았지....ㅋ
쓰는건 두번째에요..ㅎㅎ
제가 글을 쓰는 목적은...생일날 3가지 기분 나쁜일을 겪어서 에요..ㅠㅠ
길어도 끝까지 봐주셨으면 ... 싶네요...
첫번째 이야기는....
친구랑 쇼핑을 하기위해 아침 일찍 천호동에 갔습니다.
반바지를 사러 나비에 갔는데....
아침 일찍이라 그런지... 문이 닫혀있는거에요...
저는 만원이라는 큰 돈과....
버스비 1300원(중딩인데.. 키작아서 걍 초딩처럼..ㅋㅋ)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많은 돈을 가지고 있었고 사람도 별로 없는 아침이라...
불안해서 돈을 양말 안에 넣어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냥...로데오 거리를 거닐며 CNA 에 갔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필요한 것을 사고 나왔는데...
그 앞에서 무서운 언니들이 핸드폰을 빌려달라는 거에요...ㅠㅠ
착한 제 친구는 산지 얼마안된 폰을 빌려줬고...
CNA옆에 음주주점이 있거든요...ㅠㅠ
그쪽으로 언니들이 가서 어쩔 수 없이 폰 땜에 따라 갔어요..
저는 순수한데 말이죠...ㅠㅠ
언니는 한참을 통화하다.... 저희에게...돈 있냐고 묻는거에요...!
저는 버스비 밖에 없다고 뻔뻔하게 뻥을 쳤구요...
착한 제 친구는 지갑 통째루(그래봤자..3~4처넌??) 줬구요...ㅠㅠ
결국 저는 돈을 버스비만 뺏기구.. 나머진 뺏기지 않구...
제 친구는 빈털털이가 됬습니다...ㅜㅜ
생일날 아침부터 삥을 뜯겼어요...ㅠㅠ
두번째는
제 생일은 양력으로 4월 12일로 할아버지 제사는 음력으로 ...날이 같은거에요...ㅠㅠ
그래서 할머니 집에 고모랑 다 모였죠...
고모는 제 생일 이라고 멀 주셨는데요...
고모가 옛날에 쓰시던 천원짜리 리클루즈였습니다.
세 번째는 아빠랑 같이 제 생일 케잌을 사고..
열네살 이니 초를 열네개 달라 그랬어요...
집에 와서 케잌파티를 하다보니... 초가 12개 인거 있죠...ㅠㅠ
제 생일이였는데도... 실감나지 않는 하루였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