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에 어느고등학교에 다니는 고2여학생입니다.. 3일전에도 본아저씨를 또봣네요.. 3일전 4시쯤 의정부역 맞은편에서 25-1을 탓습니다.... 맨뒤에서 한칸앞에 앉앗는데 저는 항상창문가에 앉아요 어떤 아저씨가 제 옆에 앉는거에요 그런데 분명히 빈자리는 다섯자리정도 였어요 저는 그냥 별생각없이 mp3를 들으면서 창밖을 보고 잇었는데 그아저씨가 점점 다리를 벌리더니 제다리에 다았어요.. 그래서 옆으로 쫌 땡겨서 앉앗죠 그런데도 닿는거에요 그냥 닿은상태로 그냥 있었는데 그 아저씨 다리가 점점 움직이는거에요 그러더니 다리떠는것보다 심하게 내렷다 올렷다하는거에요.. 근데 무섭기도하고 제가 소극적이기도 해서 그냥 있엇죠.. 그러다가 덕정역앞에서 내렷는데 그아저씨는 맨처음에 안내릴거 같더니 제가 내리고 나서 뒤를 보니까 그 아저씨도 내린거에요 별생각없이 우체국을 가는데 따라오는거에요 무서워서 빨리 우체국으로 들어갓어요 그러고 밖을보니깐 그아저씨는 그냥 쭉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내가착각햇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볼일을 보고 집에 갈려구 걸어가고있는데 어느 마트앞에서 오뎅을 먹고 있더라구요 너무 무서워서 빨리 집으로 갓죠 그다음날 친구한테 말하니깐 친구가 자기도 25번버스에서 그런아저씨가 이상한짓해서 맨앞자리로 간뒤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그아저씨가 내렷다고 햇어요 그리고 3일후 오늘 친구를 잠깐 만나고 버스를 탈려구 기다리다가 31번 버스를 탓어요 이번에도 뒤에서 한칸앞자리에 앉앗죠 그리고 조금 있다가 어떤 아저씨가 제옆에 앉는거에요 최대한 옆으로 땡겨앉았죠 그런데도 자꾸다리가 닿는거에요 그래두 닿기 싫어서 벽에 붙어서 앉앗어요 근데 생각을 해보니 남은자리도 꽤있는거에요 이상해서 그아저씨를보니 3일전에 본아저씨랑 비슷한거에요 그러다가그아저씨가 또 다리를 움직이는거에요 친구한테 말하니깐 자기가 전화해줄테니 전화받으면서 일어서라는거에요 근데 못하겟는거에요 그래서 그냥잇다가 막무섭기도하고 짜증나기도해서 가다가 중간에 내려서 다른버스를 탈려구 내릴려고 했는데 완전 움직이지도 못할정도로 꽉찬거에요 근데 그아저씨는 일어서 주지도 않고 다리를 옆으로 땡기기만 하는거에요 할수없이 제다리가 그아저씨 다리에 완전 닿은 상태로 일어서서 나왓어요 그리고 벨을 눌르고 내리고난후 그아저씨가 저를 계속 쳐다보는거에요 너무무서웟어요..ㅜㅜ 이런 아저씨는 어떻게 해야해요..ㅜㅜ 버스타기 너무 무서워요ㅜ 정장입고 키작고 통통하고 안경을썻는데 안경알은 연한검은색이였고 왼손 두번째손가락에 반지를 꼇고 오른손네번째에도 반지를꼇어요 혹시라고 의정부나 양주시에서 이런 아저씨 보시면 조심하시구요 꼭좀 응징해주세요ㅜㅜ 너무 답답해서 글을 썻어요..ㅜㅜ 지루하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감사해요..^^ 2학년 들어와서 친해진 친구야 고마워ㅜㅜ
변태아저씨 때문에 버스타기 무서워요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에 어느고등학교에 다니는 고2여학생입니다..
3일전에도 본아저씨를 또봣네요..
3일전 4시쯤 의정부역 맞은편에서 25-1을 탓습니다....
맨뒤에서 한칸앞에 앉앗는데 저는 항상창문가에 앉아요
어떤 아저씨가 제 옆에 앉는거에요
그런데 분명히 빈자리는 다섯자리정도 였어요
저는 그냥 별생각없이 mp3를 들으면서 창밖을 보고 잇었는데
그아저씨가 점점 다리를 벌리더니 제다리에 다았어요..
그래서 옆으로 쫌 땡겨서 앉앗죠 그런데도 닿는거에요
그냥 닿은상태로 그냥 있었는데 그 아저씨 다리가 점점 움직이는거에요
그러더니 다리떠는것보다 심하게 내렷다 올렷다하는거에요..
근데 무섭기도하고 제가 소극적이기도 해서 그냥 있엇죠..
그러다가 덕정역앞에서 내렷는데 그아저씨는 맨처음에 안내릴거 같더니
제가 내리고 나서 뒤를 보니까 그 아저씨도 내린거에요
별생각없이 우체국을 가는데 따라오는거에요
무서워서 빨리 우체국으로 들어갓어요 그러고 밖을보니깐
그아저씨는 그냥 쭉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내가착각햇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볼일을 보고
집에 갈려구 걸어가고있는데 어느 마트앞에서 오뎅을 먹고 있더라구요
너무 무서워서 빨리 집으로 갓죠
그다음날 친구한테 말하니깐 친구가 자기도 25번버스에서 그런아저씨가 이상한짓해서 맨앞자리로 간뒤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그아저씨가 내렷다고 햇어요
그리고 3일후 오늘 친구를 잠깐 만나고 버스를 탈려구 기다리다가
31번 버스를 탓어요 이번에도 뒤에서 한칸앞자리에 앉앗죠
그리고 조금 있다가 어떤 아저씨가 제옆에 앉는거에요
최대한 옆으로 땡겨앉았죠 그런데도 자꾸다리가 닿는거에요
그래두 닿기 싫어서 벽에 붙어서 앉앗어요 근데 생각을 해보니
남은자리도 꽤있는거에요 이상해서 그아저씨를보니 3일전에 본아저씨랑 비슷한거에요 그러다가그아저씨가 또 다리를 움직이는거에요
친구한테 말하니깐 자기가 전화해줄테니 전화받으면서 일어서라는거에요
근데 못하겟는거에요 그래서 그냥잇다가 막무섭기도하고 짜증나기도해서
가다가 중간에 내려서 다른버스를 탈려구 내릴려고 했는데 완전 움직이지도 못할정도로 꽉찬거에요 근데 그아저씨는 일어서 주지도 않고 다리를 옆으로 땡기기만 하는거에요 할수없이 제다리가 그아저씨 다리에 완전 닿은 상태로 일어서서 나왓어요
그리고 벨을 눌르고 내리고난후 그아저씨가 저를 계속 쳐다보는거에요
너무무서웟어요..ㅜㅜ
이런 아저씨는 어떻게 해야해요..ㅜㅜ
버스타기 너무 무서워요ㅜ
정장입고 키작고 통통하고 안경을썻는데 안경알은 연한검은색이였고
왼손 두번째손가락에 반지를 꼇고 오른손네번째에도 반지를꼇어요
혹시라고 의정부나 양주시에서 이런 아저씨 보시면 조심하시구요
꼭좀 응징해주세요ㅜㅜ
너무 답답해서 글을 썻어요..ㅜㅜ
지루하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감사해요..^^
2학년 들어와서 친해진 친구야 고마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