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쪽에 놀러갔습니다. 이 황사에서도 케이블카를 타러 가자는 여친의 조름에.. 그래도 갔지요.. 여친이랑 사귄지 얼마 안되서.. 점수좀 따야되잖요 ^^; 그래도 나오고 여친이랑 있는게 좋다가 배가 고플수 밖에 없잖아요 ㅋ 근데 남산에 의외로 먹을게 없더라고요 거기다 여친이 조금 된장녀...으억.. 그래서 좀 돌아보다가 앤쿠치나?? 엔쿠였었나 하여튼 이탈리아 레스토랑 솔찍히 이런데 여자만 아니면 절대 안가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가격은 조금 나갔지만.. 어흑. 한번 가보시길 거기 가는 분들은...
남산 케이블카쪽 반드시 여자랑만 가야할곳 발견
남산쪽에 놀러갔습니다. 이 황사에서도 케이블카를 타러 가자는 여친의 조름에..
그래도 갔지요..
여친이랑 사귄지 얼마 안되서.. 점수좀 따야되잖요 ^^;
그래도 나오고 여친이랑 있는게 좋다가 배가 고플수 밖에 없잖아요 ㅋ
근데 남산에 의외로 먹을게 없더라고요
거기다 여친이 조금 된장녀...으억.. 그래서 좀 돌아보다가
앤쿠치나?? 엔쿠였었나 하여튼 이탈리아 레스토랑 솔찍히 이런데 여자만 아니면 절대 안가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가격은 조금 나갔지만.. 어흑.
한번 가보시길 거기 가는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