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의 기분 이해가 되네요 저 같은 경우네는 2003년 3월1일 어느 회사의 직영점 판매사원으로 들어가서 4월 20일부터 정식 직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004년 3월1일부터 직영점에서 중간관리로 바뀌면서 회사 에서 짤렸습니다 본사에서는 중간관리로 바뀌더라도 직영점과 별다른것이 없고 단지 4대 보험만 없는것이라면서 그냥 계속해서 근무하면 된다고 하였는데 중간관리를 맡게된 사장님이 월급을 팍~~깍아버리더군요 물론 중간관리로 바뀌면 예전에 받던월급으로 하면 사장님이 가져갈게 적지만 그리고 너무 억울한거는 3월1일부터 바뀌면서 저희 한테 2월26일날 이야기 해주더군요 그것도 본사에서 직접해주는게 아니고 어쩌다보니 저희가 안것이었습니다 한달 더있으면 1년 채워서 퇴직금도 받을수 있을텐데 퇴직금도 못받고 제 사직서만 빨리 내라고 성화더군요 별달리 바뀐것 없으니 사직서부터 빨리 내어라 ..... 같이 일하던 큰언니가 사장님이 되었고 저희는 하루아침에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네요 너무 억울한거는요 본사에서는 아무런 대비책도 없이 무조건 큰언니랑 이야기해서 판매직이라는게 일하는 시간은 무지길고 남들한테 무시당하고 뭐하나 보장되는게 없고 남들 놀때 더 많이 일해야하고 다른데 가고 싶어도 요즘 넘 불경기다보니 갈데도 없어서 사직서 제출하고 그냥 일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이회사는 판매직 사원에 대해서 인정을 해주는것 같아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했는데 요즘은 하루하루가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사직서를 내어서 실업급여도 못받는다고 하던데 저도 너무 억울해요
롯데카드사에서 사기당한 파견직원들
저도 님의 기분 이해가 되네요
저 같은 경우네는 2003년 3월1일 어느 회사의 직영점 판매사원으로 들어가서
4월 20일부터 정식 직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004년 3월1일부터 직영점에서 중간관리로 바뀌면서 회사 에서 짤렸습니다
본사에서는 중간관리로 바뀌더라도 직영점과 별다른것이 없고 단지 4대 보험만 없는것이라면서
그냥 계속해서 근무하면 된다고 하였는데 중간관리를 맡게된 사장님이 월급을 팍~~깍아버리더군요
물론 중간관리로 바뀌면 예전에 받던월급으로 하면 사장님이 가져갈게 적지만
그리고 너무 억울한거는 3월1일부터 바뀌면서 저희 한테 2월26일날 이야기 해주더군요
그것도 본사에서 직접해주는게 아니고 어쩌다보니 저희가 안것이었습니다
한달 더있으면 1년 채워서 퇴직금도 받을수 있을텐데 퇴직금도 못받고
제 사직서만 빨리 내라고 성화더군요
별달리 바뀐것 없으니 사직서부터 빨리 내어라 .....
같이 일하던 큰언니가 사장님이 되었고 저희는 하루아침에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네요
너무 억울한거는요 본사에서는 아무런 대비책도 없이 무조건 큰언니랑 이야기해서
판매직이라는게 일하는 시간은 무지길고 남들한테 무시당하고
뭐하나 보장되는게 없고 남들 놀때 더 많이 일해야하고
다른데 가고 싶어도 요즘 넘 불경기다보니 갈데도 없어서 사직서 제출하고
그냥 일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이회사는 판매직 사원에 대해서 인정을 해주는것 같아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했는데
요즘은 하루하루가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사직서를 내어서 실업급여도 못받는다고 하던데
저도 너무 억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