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관리하는 분과 톡분들 보세요.

궁긍증2009.04.17
조회702

새글의 삭제조치에 관한사항과 표현의자유를 억압하는 네이트판 관리요원에

대해 글올립니다 .

 

글을 작성하시구 삭제조치당하시는분들이나 정지당하시는분들이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저속한표현이나 비방등의 글들로 판관리하는직원에게 보여져

다른사람한테 안좋게보여진다는 판단하에 삭제 조치하는것으로알고있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제목만으로 그글의 저속한표현의 글이다를 판단한다는게

말이안되는거같네요 여기 네이트판에서는말이죠 .

 

자유를행함에있어서 책임이 따라오는것은 맞지만 그자유의 폭을 그저

자기나름의 생각들로 자유를표현한 사람의글을 마음대로 삭제조치하는

행위가벌어지고 있는것입니다. 

 

예를들면 제목은 그냥평범한대 내용을보면 저속하기그지없거나

미성년자가보면 민망할정도로 심한글들이많이있습니다.

그런데 네이트관리하는사람들은 정작그런글들은 삭제조치를하지않는반면

자유를 표현하기위해만든 이판 이란 곳에서  일명(네이트아르바이트생이라고하죠?)

 

그런사람들의 네이트판의 운영정책과는달리 눈에보이는것들만을 삭제조치하고있습니다.

 

도대체 어떤글이 저속한표현입니까 ?? 그기준을알고싶네요 .

아까는 어떤분이 글을올리셧다가 삭제당하셧다는데요 .

그걸봐도 그렇습니다.

 

섹스란 말이 저속한표현입니까?

 

그걸 저속하다고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네이트관리요원들이 문제가아닐까요?

 

자유를표현하자는 취지를 관리요원들의 꽉막힌 생각들로인해 피해보는사람이

많은것같네요 .

 

그리구 삭제조치이유를 리플이라도 짧은설명글이라던가 경고조치로도 충분히

그런 뜻을 받아들일수있음에도불구하고 그져 마음에안든다는이유로

글을 삭제조치하는행위는 권력남용의 한 예가아닐까하는 생각이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