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을 다니며 일을마치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곳에서 한 남자를 알게 됬어요.. 나보다 한살 많은 사람.. 그남자는 제가 좋다고.. 사귀자고 했어요... 전 생각을 하다가 한번 만나보자는생각에 그러자고 했죠.. 저에게 아주 아주 잘해주었어요.. 내가 직장일이 바쁘고 해서 야근을 하게돼면 학교 마치고 마중나와서 같이 버스타고 집에가기도 하고요..제가 피곤해서 지치고 그러면 안마도 해주고요... 그러다 그사람이 취업을 하게돼어 다른지방으로 가게 됐죠...보내는건 싫었지만... 그사람의 미래가 있어서 보낼수 밖에 없었죠..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내려 왔어요...저볼려고요.. 주변사람들도 주말마다 내려오는 그남자를 보고... 지극정성이라고 했더랬죠... 그사람의 일이 바빠지면서 내려오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어 갔어요... 그사람은 저에게 결혼해서 그곳에 와서 살자고 말을 했었죠.. 그러나 제가 내 생활의 모든걸 접고 아무 기반도 잡혀있지 안은 그곳으로 갈수는 없었어요.. 그럴수록 그남자는 자기 집에가서 어머니를 만나러 가자고 했고.. 그곳으로 나보고 오라고 했어요.. 저는 그사람의 어머니를 만나는게 왠지 두려웠어요... 제성격상... 어머니를 만나뵙고 살갑게 대할 자신이 없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다 핑계이지만요.. 그럴수록 그는 점점 지쳐갔나봐요... 어는날 저에게 메세지를 보냈어요.. 당분간 자기를 몰랐던 사람처럼 지내달라고.. 저는 너무나 황당했어요... 그래서 화를 냈죠.. 전화해서 뭐냐고..이거 무슨뜻이냐고..헤어지자는 뜻이냐고... 그랬더니 그건아니고 자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렇다고 자기가 해달라는대로 해달라고... 그러고선 그후부터는 연락도 뜸해지고 처음에는 하루에도 몇통씩오던 문자도 뚝 끈기고... 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어요... 전 부탁했어요.. 그냥 전처럼 지내면 안돼냐고.. 울면서 힘들다고 말했더니 아랐다고 했죠... 그래서...가끔 문자오고 아침에 모닝콜 해주고 가끔 한통화씩하고 지냈어요... 지난주에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돌아와서 그사람에게전화를 걸었어요... 통화를 하는데... 별로 반가워하는 눈치가 아닌거 같았어요... 전 장난으로 오빠 다른여자 만나면 안돼... 그럼내가 (혼인빙자 간음죄)?? 로 경찰에 고발할꺼야 하고 말하곤 했었어요.. 그날도 혹시나 싶어서 다른여자 생겼어?? 하고 말했는데 바로 끈어버리는거예요... 계속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군요.. 내가 그사람에게 전화를 하면 들려오는 컬러링... 나 좋아하니... 당근 ... 나 생각나니.. 당근 하는 당근쏭... 변하지마.. 언제까지 알라뷰.. 유러브미... 컬러링만 계속들려 왔어요., 다른여자가 생긴걸 알았어요... 같은회사에 다니는 여자를 만나고 있었다는것을요 너무나 황당해서 문자를 보냈죠...그여자랑 놀러다니니깐 좋냐고... 그사람도 놀랬는지 전화를 받더군요.. 그래서 통화를 하는데... 자기가 좋다고 그여자가 자기에게 잘해주었답니다...자기는 잘해준것도 하나 없는데.... 저는 기가막혀 눈문도 처음에는 나오지 안더군요.. 얼마나 됐냐고.. 그여자 만난지얼마 안됐으니 정리하라고 정리하면 내가 다 용서해준다고.. 그랬더니 이제는 정리할수없데요... 그래서 내가 싫어진거냐고 했더니... 그건또 아니랍니다... 두여자다 사랑한답니다... 그래서 오빠가 나 버리면 신고할꺼라고 했죠...그랬더니... 그게 자기의 죄값이라면 신고 하라고 합니다.. 전 눈물밖에 안나왔어요... 협박도 해보고 사정도 해보고..했는데... 안돼더군요.. 그래서 그남자 두여자모두 정리하고 혼자 산다고 하더군요.. 전 믿을수 없었어요... 전 멀리있고.. 그여자는 가까이 있자나요.. 정리한다고 하고 그여자를 만나도 전 확인할길이 없자나요.. 저만 바보돼자나요.. 전 최후의 방법으로.. 그여자 만나는거 아무말 안하께... 나도 만나주라고... 내가 전화 했을때 반갑게 받아주라고... 울면서 부탁했어요.. 그랬더니 그사람이 그거 자기도 해봐서 아는데 너무 너무 힘들다고...나 힘든거 보기싫다고... 그래도 저 그렇게 한다고 했어요... 그렇게 전화를 끈고... 잠을 자려는데.. 잠이 오지 않더군요.. 자꾸 내가 버려지는 생각이 나고..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미쳐버릴것만 같았어요... 생전 처음으로 쇼크를 먹었나봐요... 전아무데서나 잠을 잘 정도로 아주 잘자는편인데요.. 거의뜬눈으로 밤을 지세웠어요.. 다음날에는 기운도 없고 속도 안좋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몸이 축축 처졌어요.. 그로부터 일주일 동안 거의 못먹다 시피 하며 지금까지 버텨왔어요.. 그리고 오늘 글로써 대화를 했었죠... 내가 정말 몰랐었다고... 사랑이 변한다는것을 점점 커질수도 있고... 점점 작아질수도 있다고 우린 서로 다른 크기로 사랑이 변했다고...... 난 작았던 사랑이 커졌고... 그사람은 컸었던 사랑이 작아지고... 내가 그곳으로 가도 돼냐고.. 지금 놀러가도 반갑게 맞아줄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이미 늦었데요... 이말 뜻은 전 이미 아니라는 거겠죠... 이미 그사람의 마음속에는 그여자가 다 차지해버린거겠죠... 내자리는 이제 없어진거겠죠... 알아요..저도...제가 버려져가고 있다는거... 이젠.. 더이상 되돌릴수 없다는것도.. 전이제 어떻게 해야하죠... 아무 준비도 안돼있는데... 그사람의 말투가 점점 싸늘해지고 있어요... 전화를 하고 싶지만 전화를 하면 자꾸 저에게 포기하란 뜻의 이야기를 하곤해서... 전화하기도 두려워요.. 미쳐버릴것 같아요...ㅠ.ㅠ
두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저는 직장을 다니며 일을마치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곳에서 한 남자를 알게 됬어요.. 나보다 한살 많은 사람..
그남자는 제가 좋다고.. 사귀자고 했어요... 전 생각을 하다가 한번 만나보자는생각에 그러자고 했죠..
저에게 아주 아주 잘해주었어요.. 내가 직장일이 바쁘고 해서 야근을 하게돼면 학교 마치고 마중나와서 같이 버스타고 집에가기도 하고요..제가 피곤해서 지치고 그러면 안마도 해주고요...
그러다 그사람이 취업을 하게돼어 다른지방으로 가게 됐죠...보내는건 싫었지만...
그사람의 미래가 있어서 보낼수 밖에 없었죠..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내려 왔어요...저볼려고요..
주변사람들도 주말마다 내려오는 그남자를 보고... 지극정성이라고 했더랬죠...
그사람의 일이 바빠지면서 내려오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어 갔어요...
그사람은 저에게 결혼해서 그곳에 와서 살자고 말을 했었죠..
그러나 제가 내 생활의 모든걸 접고 아무 기반도 잡혀있지 안은 그곳으로 갈수는 없었어요..
그럴수록 그남자는 자기 집에가서 어머니를 만나러 가자고 했고.. 그곳으로 나보고 오라고 했어요..
저는 그사람의 어머니를 만나는게 왠지 두려웠어요... 제성격상... 어머니를 만나뵙고 살갑게 대할 자신이 없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다 핑계이지만요..
그럴수록 그는 점점 지쳐갔나봐요...
어는날 저에게 메세지를 보냈어요.. 당분간 자기를 몰랐던 사람처럼 지내달라고..
저는 너무나 황당했어요... 그래서 화를 냈죠..
전화해서 뭐냐고..이거 무슨뜻이냐고..헤어지자는 뜻이냐고... 그랬더니 그건아니고 자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렇다고 자기가 해달라는대로 해달라고...
그러고선 그후부터는 연락도 뜸해지고 처음에는 하루에도 몇통씩오던 문자도 뚝 끈기고...
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어요...
전 부탁했어요.. 그냥 전처럼 지내면 안돼냐고..
울면서 힘들다고 말했더니 아랐다고 했죠... 그래서...가끔 문자오고 아침에 모닝콜 해주고 가끔 한통화씩하고 지냈어요...
지난주에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돌아와서 그사람에게전화를 걸었어요...
통화를 하는데... 별로 반가워하는 눈치가 아닌거 같았어요...
전 장난으로 오빠 다른여자 만나면 안돼...
그럼내가 (혼인빙자 간음죄)?? 로 경찰에 고발할꺼야 하고 말하곤 했었어요..
그날도 혹시나 싶어서 다른여자 생겼어?? 하고 말했는데 바로 끈어버리는거예요...
계속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군요..
내가 그사람에게 전화를 하면 들려오는 컬러링... 나 좋아하니... 당근 ... 나 생각나니.. 당근 하는 당근쏭... 변하지마.. 언제까지 알라뷰.. 유러브미... 컬러링만 계속들려 왔어요.,
다른여자가 생긴걸 알았어요... 같은회사에 다니는 여자를 만나고 있었다는것을요
너무나 황당해서 문자를 보냈죠...그여자랑 놀러다니니깐 좋냐고...
그사람도 놀랬는지 전화를 받더군요..
그래서 통화를 하는데... 자기가 좋다고 그여자가 자기에게 잘해주었답니다...자기는 잘해준것도 하나 없는데....
저는 기가막혀 눈문도 처음에는 나오지 안더군요..
얼마나 됐냐고.. 그여자 만난지얼마 안됐으니 정리하라고 정리하면 내가 다 용서해준다고..
그랬더니 이제는 정리할수없데요... 그래서 내가 싫어진거냐고 했더니... 그건또 아니랍니다...
두여자다 사랑한답니다...
그래서 오빠가 나 버리면 신고할꺼라고 했죠...그랬더니... 그게 자기의 죄값이라면 신고 하라고 합니다..
전 눈물밖에 안나왔어요... 협박도 해보고 사정도 해보고..했는데... 안돼더군요..
그래서 그남자 두여자모두 정리하고 혼자 산다고 하더군요..
전 믿을수 없었어요... 전 멀리있고.. 그여자는 가까이 있자나요.. 정리한다고 하고 그여자를 만나도 전 확인할길이 없자나요.. 저만 바보돼자나요..
전 최후의 방법으로.. 그여자 만나는거 아무말 안하께... 나도 만나주라고...
내가 전화 했을때 반갑게 받아주라고... 울면서 부탁했어요..
그랬더니 그사람이 그거 자기도 해봐서 아는데 너무 너무 힘들다고...나 힘든거 보기싫다고...
그래도 저 그렇게 한다고 했어요...
그렇게 전화를 끈고... 잠을 자려는데.. 잠이 오지 않더군요..
자꾸 내가 버려지는 생각이 나고..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미쳐버릴것만 같았어요...
생전 처음으로 쇼크를 먹었나봐요... 전아무데서나 잠을 잘 정도로 아주 잘자는편인데요.. 거의뜬눈으로 밤을 지세웠어요..
다음날에는 기운도 없고 속도 안좋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몸이 축축 처졌어요..
그로부터 일주일 동안 거의 못먹다 시피 하며 지금까지 버텨왔어요..
그리고 오늘 글로써 대화를 했었죠...
내가 정말 몰랐었다고...
사랑이 변한다는것을
점점 커질수도 있고...
점점 작아질수도 있다고
우린 서로 다른 크기로 사랑이 변했다고......
난 작았던 사랑이 커졌고... 그사람은 컸었던 사랑이 작아지고...
내가 그곳으로 가도 돼냐고..
지금 놀러가도 반갑게 맞아줄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이미 늦었데요...
이말 뜻은 전 이미 아니라는 거겠죠...
이미 그사람의 마음속에는 그여자가 다 차지해버린거겠죠... 내자리는 이제 없어진거겠죠...
알아요..저도...제가 버려져가고 있다는거...
이젠.. 더이상 되돌릴수 없다는것도.. 전이제 어떻게 해야하죠... 아무 준비도 안돼있는데...
그사람의 말투가 점점 싸늘해지고 있어요...
전화를 하고 싶지만 전화를 하면 자꾸 저에게 포기하란 뜻의 이야기를 하곤해서... 전화하기도 두려워요..
미쳐버릴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