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부터 휴일인 가정에는 가족이 함께 가던 각각 숫자대로 가던 3식구는 세곳 4식구는 네곳 으로 가던 나는 관계 없이 햇볕에 나가면 그아내의 눈 에만 잘난 남편 지들 보기에 깜찍하고 믿음직 스러운 자녀들을 위한 미용 법을 열심히 토닥 거리는데 내 머리에 정통으로 천정을 뚫고 내려와 5월의 햇살도 못보고 고인을 만들것 같은 굉음이 들렸다. 우그르르 우당탕탕~`` 귀를 기울이니 기울이지 않아도 귀신 퇴근 준비 할 무렵이니 정확치는 않아도 반똥가리 말은 들리고 대충 아는 내용이다 윗층에 남편이 귀가 했나보다 조금 전에 남들 저녁에 퇴근 하는데 새벽에오면 남들보다 일찍왔구만 일단은 어부인이 문 열어 주니 들어 갔겠지 같은 구조니까 보폭으로 따지면 안방까지 몇발 갔는지 짐작은 간다 평상시 엉덩이 끝자락을 땅에 끌고 다니는 스타일이니 몇발도 띠지 못해서 고래고함을 지르는 어부인 과 대면 했다 마지막 고함이 끝남과 동시에 우당탕탕~ 좀덩어리가 되는것을 던졌나보다 와장차장~소리가 안나는걸 보니 유리하고는 상관 없나보다 남편은 소리가 안난다 정통으로 맞아서 넉아웃 됬나? 맺집은 잊어 보이던데 겉보기와는 달리 연약한가보다.그 풍체는 뭐였나? 어!남편이 버버벅 말더듬는 소리가 들린다 어부인 소리 계속 지르면서 무얼 던져 대는데 그 집에 그렇게 살림살이가 없는데...남편 겁주고 팰때쓰는 물건을 따로 비치해 두나보다 생긴거에 비해서는 어부인이 참으로 지혜롭구나.... 아직도 던지고 고함지르고 에이 내가 덩치좀 있고 목소리가 크면 가서 어떻게 하고 오고 싶으네 불쌍하고 힘없는 그남편을 어떡하나 술을 먹었던 엉뚱 부르스를 했던 뭐 할께있으니 늦었겠지 남편이라는 명패 달릴때 부터 그대 들은 고생문으로 입문 했네들 그런데 이 남편들아 그문에 못겨들어가서 환장을 하고는 그곳에서 탈출 기회 였보느라 환장을 해요 환장의 시리즈지.... 남편들은 이눈치 저눈치 이비위 저비위 맞추러 아침도 뜨는둥 마는둥 나갔다가 집에와서 조차 눈치 살펴야 하고 속없는 여편네들요 내이런 얘기 하면요 우리남편은 사장이라 편하단다 사장이 뭐하는X인지 파악을 전혀 못하는 마눌 님이다 한심한 마늘님.... 지들은(남편들)나가서 지네들 할 지랄 다하고좋은거 다하고 먹고 다니고 지만 집에서 고생고생한단다 남자들이 낯에 맛있는거 먹어가며 지랄떨고 밤에는 술마시고즐거움에 지랄떨고늦게 늦게오고 밤낮으로 헛질만 한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늦게 오는지 어느 여편네 초저녁 한탕 밤에 한탕 두탕 뛸 동안에도 그 집 남편 안오드라고 버젖이 얘기한다 스캐줄 잘잡으면 세탕도 커뜬히 치루고도 시간여유있단다 집전화 걸어도 걱정 없단다 화딱지나서 않받는거니까 아이들은 황금만능 시대라 뇌물공세 하면 되고 최면을 걸면 뇌물 없이도 된다 에 구 불쌍한 이층 아저씨 아직도 연속이다 조용하다 아니다 또시작인데 장소가 바뀌었다 아저씨 드디어 현관 밖으로 떠밀려 나갔다 이그 아저씨야 반드시 안방쪽으로 등을 대고 있어야 밀면 안방으로 자빠지지.그렇게 요령이 없어서는... 미련스럽게 좁은 아파트에서 자기요새를 잘 정해야 승리는 못할망정 피해가 덜하지 어이 온동네가 시끄럽다 자주 듣는가 보다 기다리는것보면 끝나는 시각까지도...나는 이동네 온지 얼마 않되었으니 못견디겠다 다른집 들도 이과정 겪었으니 기다리겠지 아니야 그래도 너무한다 토요일도 출근 하는 사람 많은데 에이 하나 두울 세엣! 수화기를 들고 파출소에 전화 했다 빨리 와서 어떻게 해보라고 디게 바빠서 다소 지연된단다 경찰이 부족한건가 사고를 많이 치는 건가 좌우지간 신고자 전화 번호 가르쳐 달라고 해서 가르쳐 주였다 전화번호 아무남자에게 가르쳐주면 안되는데.. 경찰도 남자이다 안올때를 대비해서 전화 받는 너는 누구냐요 물어놨다 난 그런건 참 잘한다 으휴 이제는 던질거라고는 문짝을 띠어서 던지기전에는 없겠는데...근데 아직도 던진다 싫증도 않나나.... 아저씨 밖에서는 큰소리 친다 맞을께 없다이거지 발로 문을 마구마구 찬다 그 부부는 다년간 해본 솜씨다 둘이 성질은 다 좋은 편인가보다 밖에 아저씨 궁시렁 소리 울려퍼지고 안에 아줌마 소리지르고 자기가 왜 내쫓았는가에 대해서 아저씨에게 설명하는거 같다...그게 들리나 밖에 있지 술마시면 일시 난청 현상 일어나지 피곤 하지 각자 딴말 하면서 화를 삮히나보다 벌써 귀신이 퇴근 했다 경찰은 조용해 지도록 오지않았다
힘 없는 불쌍한 남의 남편...
내일 부터 휴일인 가정에는 가족이 함께 가던 각각 숫자대로 가던 3식구는 세곳 4식구는 네곳
으로 가던 나는 관계 없이 햇볕에 나가면 그아내의 눈 에만 잘난 남편 지들 보기에 깜찍하고 믿음직
스러운 자녀들을 위한 미용 법을 열심히 토닥 거리는데
내 머리에 정통으로 천정을 뚫고 내려와 5월의 햇살도 못보고 고인을 만들것 같은 굉음이
들렸다. 우그르르 우당탕탕~``
귀를 기울이니 기울이지 않아도 귀신 퇴근 준비 할 무렵이니
정확치는 않아도 반똥가리 말은 들리고 대충 아는 내용이다
윗층에 남편이 귀가 했나보다 조금 전에 남들 저녁에 퇴근 하는데 새벽에오면 남들보다 일찍왔구만
일단은 어부인이 문 열어 주니 들어 갔겠지
같은 구조니까 보폭으로 따지면 안방까지 몇발 갔는지 짐작은 간다
평상시 엉덩이 끝자락을 땅에 끌고 다니는 스타일이니
몇발도 띠지 못해서 고래고함을 지르는 어부인 과 대면 했다
마지막 고함이 끝남과 동시에 우당탕탕~ 좀덩어리가 되는것을 던졌나보다
와장차장~소리가 안나는걸 보니 유리하고는 상관 없나보다
남편은 소리가 안난다 정통으로 맞아서 넉아웃 됬나?
맺집은 잊어 보이던데 겉보기와는 달리 연약한가보다.그 풍체는 뭐였나?
어!남편이 버버벅 말더듬는 소리가 들린다
어부인 소리 계속 지르면서 무얼 던져 대는데 그 집에 그렇게 살림살이가
없는데...남편 겁주고 팰때쓰는 물건을 따로 비치해 두나보다
생긴거에 비해서는 어부인이 참으로 지혜롭구나....
아직도 던지고 고함지르고 에이 내가 덩치좀 있고 목소리가 크면
가서 어떻게 하고 오고 싶으네 불쌍하고 힘없는 그남편을 어떡하나
술을 먹었던 엉뚱 부르스를 했던 뭐 할께있으니 늦었겠지
남편이라는 명패 달릴때 부터 그대 들은 고생문으로 입문 했네들
그런데 이 남편들아 그문에 못겨들어가서 환장을 하고는 그곳에서 탈출 기회
였보느라 환장을 해요 환장의 시리즈지....
남편들은
이눈치 저눈치 이비위 저비위 맞추러 아침도 뜨는둥 마는둥 나갔다가
집에와서 조차 눈치 살펴야 하고
속없는 여편네들요 내이런 얘기 하면요
우리남편은 사장이라 편하단다
사장이 뭐하는X인지 파악을 전혀 못하는 마눌 님이다
한심한 마늘님....
지들은(남편들)나가서 지네들 할 지랄 다하고좋은거 다하고 먹고 다니고
지만 집에서 고생고생한단다
남자들이 낯에 맛있는거 먹어가며 지랄떨고
밤에는 술마시고즐거움에 지랄떨고늦게 늦게오고 밤낮으로 헛질만 한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늦게 오는지
어느 여편네 초저녁 한탕 밤에 한탕 두탕 뛸 동안에도
그 집 남편 안오드라고 버젖이 얘기한다
스캐줄 잘잡으면 세탕도 커뜬히 치루고도 시간여유있단다
집전화 걸어도 걱정 없단다
화딱지나서 않받는거니까
아이들은 황금만능 시대라 뇌물공세 하면 되고
최면을 걸면 뇌물 없이도 된다
에 구 불쌍한 이층 아저씨 아직도 연속이다
조용하다 아니다 또시작인데 장소가 바뀌었다
아저씨 드디어 현관 밖으로 떠밀려 나갔다
이그 아저씨야 반드시 안방쪽으로 등을 대고 있어야 밀면
안방으로 자빠지지.그렇게 요령이 없어서는...
미련스럽게 좁은 아파트에서 자기요새를 잘 정해야 승리는 못할망정
피해가 덜하지 어이 온동네가 시끄럽다
자주 듣는가 보다 기다리는것보면
끝나는 시각까지도...나는 이동네 온지 얼마 않되었으니
못견디겠다 다른집 들도 이과정 겪었으니
기다리겠지 아니야 그래도 너무한다 토요일도 출근 하는 사람 많은데
에이 하나 두울 세엣!
수화기를 들고 파출소에 전화 했다
빨리 와서 어떻게 해보라고
디게 바빠서 다소 지연된단다
경찰이 부족한건가 사고를 많이 치는 건가
좌우지간 신고자 전화 번호 가르쳐 달라고 해서 가르쳐 주였다
전화번호 아무남자에게 가르쳐주면 안되는데..
경찰도 남자이다
안올때를 대비해서 전화 받는 너는 누구냐요
물어놨다 난 그런건 참 잘한다
으휴 이제는 던질거라고는 문짝을 띠어서 던지기전에는
없겠는데...근데 아직도 던진다
싫증도 않나나....
아저씨 밖에서는 큰소리 친다 맞을께 없다이거지
발로 문을 마구마구 찬다
그 부부는 다년간 해본 솜씨다
둘이 성질은 다 좋은 편인가보다
밖에 아저씨 궁시렁 소리 울려퍼지고
안에 아줌마 소리지르고 자기가 왜 내쫓았는가에 대해서
아저씨에게 설명하는거 같다...그게 들리나
밖에 있지 술마시면 일시 난청 현상 일어나지 피곤 하지
각자 딴말 하면서 화를 삮히나보다
벌써 귀신이 퇴근 했다 경찰은 조용해 지도록 오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