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인다구 정말 막말하시는 분 많으시네요. 풍경 사진을 찍는거였다구요? 아~ 우리학교 지금 다 공사판인데 그게 그렇게 아름답게 보였나보죠?^^ 제가 착각하는거라구요? 네네 그럴수도 있겠죠 제가 잘못본거라면 그분께 가서 정중하게 사과드릴 마음도 있습니다. 근데요 그러면 왜 갑자기 창문을 사방으로 옷으로 다 가리고, 뭐가 급하시다구 어딜 그렇게 황급히 가셨을까요. 막말하시는 분들 가족이 이런일을 당하셔도 그렇게 말씀하실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평범한 여대생이구요 오늘 학교 교문에서 몰카를 당했는데 진짜 어이가 없고 분해서 다른분들두 보시고 조심하시라구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는 수도권 k대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저희학교가 지금 한창 공사중이예요 그래서 교문을 옮긴지 꾀 되었는데, 교문이 정말 너무 가팔라서 치마를 입었을때 가리지 않으면 아래서 보았을때 다 보일정도예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구 원래 치마를 좋아라 하는지라 오늘두 치마를 입구 학교에 갔는데요, 수업 다 끝나고 집에 가려고 친한 언니랑 교문을 내려오고 있었어요. 언니두 치마였구요. 막 언니랑 얘기하구 내려오는데 교문 정면에 흰색 SUV종으로 보이는 차가 한대 서 있었거든요. 별로 신경 안쓰고 내려오는데 차 창문이 열리더니 갑자기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거예요. 근데 이 카메라가 디카 이런거 아니고 진짜 렌즈 완전큰거 렌즈가 너무 커서 그 사람 얼굴이 안보일 정도로 큰거였거든요. 근데 사진찍고 바로 창문을 다시 올리는거예요. 순간 머릿속에 아 이게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얼마전에 티비 봤는데 벚꽃놀이 이런데 사람 많은데 가면, 여자들 몰카 찍는 사람 진짜 많다고 나왔었거든요 또 요즘 날씨도 좋아지고 해서 옷도 얇아지고 짧아지고 이러니까.. 근데 딱 그 생각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언니한테 저사람이 우리 사진찍었다고 막 얘기했어요. 기분 너무 더럽고 진짜 이거 어디 이상한테 팔려 나갈지도 모르는데 겁나기도 하고 이래서 따지자고, 언니랑 왜 남의사진 찍냐고 뭐라구 하려구 갔어요. 근데 그 사이에 또 창문에 안에 안보이게 옷같은걸 걸어놔서 가려놨더라구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진짜 상습범이라는 생각 밖에 안들고 이래서 창문 뚜두리려고 했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차를 출발 시키더니 막 도망가는거예요. 진짜 어이없고 당황해서 차종 이런것도 제대로 못보고 차 번호만 대충 보긴했는데, 정확한지도 모르겠구요. 그렇게 도망가니까 왜 그 차 사진을 못찍었을까 후회되더라구요 ㅠㅠ 진짜 기분나쁘고, 수치스럽고, 이런경우 첨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구 ..... 아는오빠한테 말하니까 너가 옷을 그렇게 입구다니니까 그러치 이러구 그냥 웃고 넘기구 ㅜㅜ 이런거 티비에서 많이 있다구만 봤지, 진짜 내가 당할줄 몰랐어요 정말 예외는 없는것 같아요. 다른분들두 조심하시구요, 그 차는 흰색에 승용차보다 좀 더 높은거 SUV종 같았어요 . 차 번호는 70누498* 이였던것 같은데 정확하지 않아서 마지막 번호는 공개 안할께요 ㅜㅜ 앞으로 이런 수상한차 보면 또 사진찍나 보세요 전 앞으로 이 변태새끼 다시보면 사진찍어서 경찰에 신고할께예요. 요즘 치마입으시는 여자분들 안에 속치마 꼭꼭 챙겨 입으시구요 ! 항상 주위를 잘 둘러보세요 ㅜㅜ 누군가 당신을 찍구 있을지도 모르니까 .......... ㅋㅋ 18
오늘 학교에서 몰카당했어요 ㅠㅠ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안보인다구 정말 막말하시는 분 많으시네요.
풍경 사진을 찍는거였다구요?
아~ 우리학교 지금 다 공사판인데 그게 그렇게 아름답게 보였나보죠?^^
제가 착각하는거라구요? 네네 그럴수도 있겠죠
제가 잘못본거라면 그분께 가서 정중하게 사과드릴 마음도 있습니다.
근데요 그러면 왜 갑자기 창문을 사방으로 옷으로 다 가리고,
뭐가 급하시다구 어딜 그렇게 황급히 가셨을까요.
막말하시는 분들 가족이 이런일을 당하셔도 그렇게 말씀하실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평범한 여대생이구요
오늘 학교 교문에서 몰카를 당했는데 진짜 어이가 없고
분해서 다른분들두 보시고 조심하시라구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는 수도권 k대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저희학교가 지금 한창 공사중이예요
그래서 교문을 옮긴지 꾀 되었는데, 교문이 정말 너무 가팔라서
치마를 입었을때 가리지 않으면 아래서 보았을때 다 보일정도예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구 원래 치마를 좋아라 하는지라
오늘두 치마를 입구 학교에 갔는데요,
수업 다 끝나고 집에 가려고 친한 언니랑 교문을 내려오고 있었어요.
언니두 치마였구요.
막 언니랑 얘기하구 내려오는데 교문 정면에 흰색 SUV종으로 보이는 차가 한대
서 있었거든요.
별로 신경 안쓰고 내려오는데 차 창문이 열리더니 갑자기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거예요.
근데 이 카메라가 디카 이런거 아니고 진짜 렌즈 완전큰거
렌즈가 너무 커서 그 사람 얼굴이 안보일 정도로 큰거였거든요.
근데 사진찍고 바로 창문을 다시 올리는거예요.
순간 머릿속에 아 이게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얼마전에 티비 봤는데 벚꽃놀이 이런데 사람 많은데 가면, 여자들 몰카 찍는 사람 진짜 많다고 나왔었거든요
또 요즘 날씨도 좋아지고 해서 옷도 얇아지고 짧아지고 이러니까..
근데 딱 그 생각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언니한테 저사람이 우리 사진찍었다고 막 얘기했어요.
기분 너무 더럽고 진짜 이거 어디 이상한테 팔려 나갈지도 모르는데 겁나기도 하고
이래서 따지자고, 언니랑 왜 남의사진 찍냐고 뭐라구 하려구 갔어요.
근데 그 사이에 또 창문에 안에 안보이게 옷같은걸 걸어놔서 가려놨더라구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진짜 상습범이라는 생각 밖에 안들고 이래서
창문 뚜두리려고 했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차를 출발 시키더니 막 도망가는거예요.
진짜 어이없고 당황해서 차종 이런것도 제대로 못보고
차 번호만 대충 보긴했는데, 정확한지도 모르겠구요.
그렇게 도망가니까 왜 그 차 사진을 못찍었을까 후회되더라구요 ㅠㅠ
진짜 기분나쁘고, 수치스럽고, 이런경우 첨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구 .....
아는오빠한테 말하니까 너가 옷을 그렇게 입구다니니까 그러치 이러구 그냥 웃고 넘기구
ㅜㅜ
이런거 티비에서 많이 있다구만 봤지, 진짜 내가 당할줄 몰랐어요
정말 예외는 없는것 같아요. 다른분들두 조심하시구요,
그 차는 흰색에 승용차보다 좀 더 높은거 SUV종 같았어요 .
차 번호는 70누498* 이였던것 같은데 정확하지 않아서
마지막 번호는 공개 안할께요 ㅜㅜ
앞으로 이런 수상한차 보면 또 사진찍나 보세요
전 앞으로 이 변태새끼 다시보면 사진찍어서 경찰에 신고할께예요.
요즘 치마입으시는 여자분들 안에 속치마 꼭꼭 챙겨 입으시구요 !
항상 주위를 잘 둘러보세요 ㅜㅜ
누군가 당신을 찍구 있을지도 모르니까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