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으로 만난 애.. 그 남잘 만나기 전에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친구가 그 사람을 좋아 한단 이유로 저는 그냥 포기 하게 되었지요..
그 포기와 동시에 저는 그애를 만나게 되었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1년을 가까이 사귀다 군대를 가게 되었고 저는 한없이 그앨 사랑하면서 바람한번 안펴가면서 기다리게 되었죠..
그 애 사귀기 전엔 전 백수 였고 사귀면서 회사를 들어가게 되었죠.
한없이 착하고 친구들한테도 너무 잘하는 그앨 보면서 맘이 뿌듯했죠.
결혼 까지 생각 하면서 지낼정도였으니까요..
처음 그애나 저나 서로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갔을때 두집다 반대를 하셨었죠.
저는 그애의 부모님을 위해 없는돈 털어서 선물이며 영화며 모든지 다했고 저희 부모님역시 제 사비 들여서 그애가 해준것처럼 온갖 정성을 쏟아 부었죠..
그애 학생이였고 전 월급 쥐꼬리 만큼 받는 직장인었습니다.
월급 쥐꼬리 만큼에 용단 고작 해봐야 20만원 핸드폰비만 해두 그 애 사귀게 되면서 10만원은 기본으로 넘게 되었습니다.
그게 초기가 되어 밥을 먹으러 가도 돈은 내가 내는데 당연스레 되었고 빚이 점점 늘어가면서도
그앨 사랑하니까 생각하며 온갖 정성과 돈을 퍼부었다고 말해도 되겠죠..
그애 만나면서 친구 정말 많이 잃었습니다. 제가 친구가 좀 많은 편이었거든요.. 워낙 성격이 사람 만나고 술마시면서 즐기는일을 좋아했으니까요..
그랬던 제가 그애 만난뒤로 친구들 만나자 해도 이래저래 핑계 되면서 못만나게 되었죠..
군대에 있는 그애를 위해 엄청큰 박스에 먹을꺼며 화장품등을 두달에 한번꼴로 보내주었고 휴가 나올때면 데리러 갈라고 안되는 시간 쪼개가며 면허도 따고 군대에 있는동안 부모님의 호출 받거나 조금이나마 더 잘보이려고 그애 집에 자주 가게 되었죠..
갈때마다 빈손으로 가는게 예의가 아니란 생각에 피로 회복제나 케익같은거 사가고..
한번은 그애 어머니의 생일이었습니다. 선물을 같이 고르고 선물을 드리러 갔는데 그애 어머니가 "고맙다.. 니가 산거지??" 그러시더라고요.. 그애네 집 저희 집보다 잘삽니다.
그런데 아들한테 용돈 3만원주면서 의시 댑니다. 그 후론 그애가 꽃을 사건 선물을 사건 무조건 제가 산걸로 생각 하시더라고요.. 또 한번은 친구들이랑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카드빚만 700이었습니다. 카드빚이 그정도 있다는걸 알면서도 자기 친구가 돈낸다는걸 마다하며 저한테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ㅡㅡ;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돈도 없으면서 친구들한테는 쏜다는 말도 자주 하면서 결국은 제 카드로 나가게 되더라구요.. 참다 못해 도저히 혼자선 감당이 안되겠다고 전역후에 같이 일해서 카드값 매꾸자고 하니 흔쾌히 승락하더라구요.. 근데 3년 가까이 봐왔던 그애를 제가 모를까요??
역시나 말뿐이더군요.. 저 회사 다니면서 아르바이트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아르바이트한다고 얼마나 벌겠습니까?? 그땐 이미 카드빚 1000만원이 넘어간 상태 였습니다.
근데 그애 아르바이트 한다니까 왜 아르바이트를 하냐고 전역후에 내가 벌어서 갚아 준다고 되려 큰소릴
치더군요.. 한번은 제가 그애한테 이런말을 한적이 있었죠,,"너 나랑 헤어져두 내 카드빚 갚아줄꺼야??" "당연하지.. 나때문에 생긴건데.."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쩔수 없는 그애 입니다. 참다 못해 전역 5개월을 남기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이젠 믿음도 사라진거죠.. 헤어지고 난후에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가 돈벌겠다고 했답니다. 천만원벌겠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진짜 어의가 없어서.. 그것두 두세달 만에.. 직장생활한지 저도 좀있음 10년가까이 되갑니다. 그런제가 두세달만에 천만원 번다는 애 말을 믿겠습니까?? 하루에 2-3시간 자야 간신히 벌겠죠.. 그럼과 동시에 빚이 2천만원에 다달았습니다.
결국 엄마한테 손을 벌리게 되었고 600만원이라는 돈으로 일단 매꿨는데도 줄지 않는 빚..
근데 어젠 엄마가 저한테 욕을 하더고요.. 알고봤더니 은행에 대출 받으러 갔다가 제가 마이너스 통장이 있다는 사실을 아신거죠.. 한숨만 나옵니다. 지금 회사가 늦게 끝나서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있는데..
돈많이 주는 알바 없나요?? 몸이 부셔져라 일해서 빨리 갚고 싶은데 .. 정말 눈앞이 깜깜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애 지금도 만나고 있습니다. 친구라는 이름 아래 만나고는 있지만 아직도 절 사랑하는거 같은데... 이젠 제가 질렸습니다. 생각도 하는 행동도 항상 말뿐이고 애같은 그애 이젠 정말 다시는 남자라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앨 만나는건 그애 친구가 제 친구이기에 만나다 보면 어쩔수 없이 같이 만나게 되더라고요.. 다시 아르바이트 한다니까 또 뭐라고 하네요.. 지가 돈 줄꺼두 아니면서.. 저 참 병신 같죠??
저 전에 친구가 그런일을 당해서 욕해줬는데 저두 별수 없나 봅니다.
미운 정이 더 무섭다고 정은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정말이지 많은 남자와 연애를 하고 많은 남자를 만나봤어도 이런일.. 정말 제대로 당한거 같습니다. 남자라는 족족에게 상처 입고 이런일 당하고.. 이젠 정말 남자라는 인간들에게 정떨어 집니다.
제 친구들... 빼구요..^^; 어쩌면 좋죠?? 좋은 방법 없을까요??ㅜㅜ 정말 죽고 싶을뿐입니다.
어제 엄마가 저더러 그러더라구요.. 빚있음 다 말하라고 엄마가 다 떠앉고 죽어 버릴꺼라고...ㅜㅜ
돈때문에 망친 내 인생!!!
4년 전이었습니다.
채팅으로 만난 애.. 그 남잘 만나기 전에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친구가 그 사람을 좋아 한단 이유로 저는 그냥 포기 하게 되었지요..
그 포기와 동시에 저는 그애를 만나게 되었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1년을 가까이 사귀다 군대를 가게 되었고 저는 한없이 그앨 사랑하면서 바람한번 안펴가면서 기다리게 되었죠..
그 애 사귀기 전엔 전 백수 였고 사귀면서 회사를 들어가게 되었죠.
한없이 착하고 친구들한테도 너무 잘하는 그앨 보면서 맘이 뿌듯했죠.
결혼 까지 생각 하면서 지낼정도였으니까요..
처음 그애나 저나 서로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갔을때 두집다 반대를 하셨었죠.
저는 그애의 부모님을 위해 없는돈 털어서 선물이며 영화며 모든지 다했고 저희 부모님역시 제 사비 들여서 그애가 해준것처럼 온갖 정성을 쏟아 부었죠..
그애 학생이였고 전 월급 쥐꼬리 만큼 받는 직장인었습니다.
월급 쥐꼬리 만큼에 용단 고작 해봐야 20만원 핸드폰비만 해두 그 애 사귀게 되면서 10만원은 기본으로 넘게 되었습니다.
그게 초기가 되어 밥을 먹으러 가도 돈은 내가 내는데 당연스레 되었고 빚이 점점 늘어가면서도
그앨 사랑하니까 생각하며 온갖 정성과 돈을 퍼부었다고 말해도 되겠죠..
그애 만나면서 친구 정말 많이 잃었습니다. 제가 친구가 좀 많은 편이었거든요.. 워낙 성격이 사람 만나고 술마시면서 즐기는일을 좋아했으니까요..
그랬던 제가 그애 만난뒤로 친구들 만나자 해도 이래저래 핑계 되면서 못만나게 되었죠..
군대에 있는 그애를 위해 엄청큰 박스에 먹을꺼며 화장품등을 두달에 한번꼴로 보내주었고 휴가 나올때면 데리러 갈라고 안되는 시간 쪼개가며 면허도 따고 군대에 있는동안 부모님의 호출 받거나 조금이나마 더 잘보이려고 그애 집에 자주 가게 되었죠..
갈때마다 빈손으로 가는게 예의가 아니란 생각에 피로 회복제나 케익같은거 사가고..
한번은 그애 어머니의 생일이었습니다. 선물을 같이 고르고 선물을 드리러 갔는데 그애 어머니가 "고맙다.. 니가 산거지??" 그러시더라고요.. 그애네 집 저희 집보다 잘삽니다.
그런데 아들한테 용돈 3만원주면서 의시 댑니다. 그 후론 그애가 꽃을 사건 선물을 사건 무조건 제가 산걸로 생각 하시더라고요.. 또 한번은 친구들이랑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카드빚만 700이었습니다. 카드빚이 그정도 있다는걸 알면서도 자기 친구가 돈낸다는걸 마다하며 저한테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ㅡㅡ;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돈도 없으면서 친구들한테는 쏜다는 말도 자주 하면서 결국은 제 카드로 나가게 되더라구요.. 참다 못해 도저히 혼자선 감당이 안되겠다고 전역후에 같이 일해서 카드값 매꾸자고 하니 흔쾌히 승락하더라구요.. 근데 3년 가까이 봐왔던 그애를 제가 모를까요??
역시나 말뿐이더군요.. 저 회사 다니면서 아르바이트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아르바이트한다고 얼마나 벌겠습니까?? 그땐 이미 카드빚 1000만원이 넘어간 상태 였습니다.
근데 그애 아르바이트 한다니까 왜 아르바이트를 하냐고 전역후에 내가 벌어서 갚아 준다고 되려 큰소릴
치더군요.. 한번은 제가 그애한테 이런말을 한적이 있었죠,,"너 나랑 헤어져두 내 카드빚 갚아줄꺼야??" "당연하지.. 나때문에 생긴건데.."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쩔수 없는 그애 입니다. 참다 못해 전역 5개월을 남기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이젠 믿음도 사라진거죠.. 헤어지고 난후에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가 돈벌겠다고 했답니다. 천만원벌겠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진짜 어의가 없어서.. 그것두 두세달 만에.. 직장생활한지 저도 좀있음 10년가까이 되갑니다. 그런제가 두세달만에 천만원 번다는 애 말을 믿겠습니까?? 하루에 2-3시간 자야 간신히 벌겠죠.. 그럼과 동시에 빚이 2천만원에 다달았습니다.
결국 엄마한테 손을 벌리게 되었고 600만원이라는 돈으로 일단 매꿨는데도 줄지 않는 빚..
근데 어젠 엄마가 저한테 욕을 하더고요.. 알고봤더니 은행에 대출 받으러 갔다가 제가 마이너스 통장이 있다는 사실을 아신거죠.. 한숨만 나옵니다. 지금 회사가 늦게 끝나서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있는데..
돈많이 주는 알바 없나요?? 몸이 부셔져라 일해서 빨리 갚고 싶은데 .. 정말 눈앞이 깜깜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애 지금도 만나고 있습니다. 친구라는 이름 아래 만나고는 있지만 아직도 절 사랑하는거 같은데... 이젠 제가 질렸습니다. 생각도 하는 행동도 항상 말뿐이고 애같은 그애 이젠 정말 다시는 남자라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앨 만나는건 그애 친구가 제 친구이기에 만나다 보면 어쩔수 없이 같이 만나게 되더라고요.. 다시 아르바이트 한다니까 또 뭐라고 하네요.. 지가 돈 줄꺼두 아니면서.. 저 참 병신 같죠??
저 전에 친구가 그런일을 당해서 욕해줬는데 저두 별수 없나 봅니다.
미운 정이 더 무섭다고 정은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정말이지 많은 남자와 연애를 하고 많은 남자를 만나봤어도 이런일.. 정말 제대로 당한거 같습니다. 남자라는 족족에게 상처 입고 이런일 당하고.. 이젠 정말 남자라는 인간들에게 정떨어 집니다.
제 친구들... 빼구요..^^; 어쩌면 좋죠?? 좋은 방법 없을까요??ㅜㅜ 정말 죽고 싶을뿐입니다.
어제 엄마가 저더러 그러더라구요.. 빚있음 다 말하라고 엄마가 다 떠앉고 죽어 버릴꺼라고...ㅜㅜ
정말 제 자신이 얼마나 한심하던지.. 어떡하죠?? 조언이든 질책이던 뭐든 좋습니다.
혹시 아르바이트 할만한거라도 있음 말좀 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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