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 도움 요청합니다.

저넘어2009.04.18
조회794

저는 40대중반 입니다.

오랜직장생활 끝에 이번에 창업했습니다.

다른건 별 문제(사실은 어려움이 많지요... 창업이란게)가 없는데

딱 하나 걸렸습니다.

그것은 바로 휴대폰 벨소리 입니다.

지금 벨소리 이전에는 강산에의 "연어"였는데(저는 강산에 좋아합니다.)

노래가 용쓰고 힘들어서 편안한 노래로 벨소리를 바꿨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어머니의 강력한 항의가 연일 이어집니다.

그 노래는 사람 맥빠진다.

사업할 운이 다나가겠다.

기타 등등

오늘도 아침에 또 어머니 전화를 받고 한시간 동안 컴퓨터앞에 앉아서 고민하는데 찾아지지를 않습니다.

힘차고 신나고 듣는 모두가 줄거워지는 컬러링 부탁합니다.

어머니께 말잘들어 이런 것으로 라도 효도하고 싶습니다.

 

힘든시기 모두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