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대전에 사는 20대중반의 톡녀에요 제가 찾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20살때 문자친구가 한명 있었어요핸드폰 네이트에 보면 채팅 이런곳에 심심해서 글을 한번 남겼는데연락이 와서 어쩌다가 연락하게 됐어요 그냥 심심풀이로 한거였지만,그 사람과는 얼굴도 몰랐지만연락을 하면서 서로 정이 들면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어요. 근데 전 티를 안내고 그냥 무뚝뚝하게 대했죠그 사람은 항상 저한테 모닝콜도 해주고어디 아프다고 하면 누구보다 걱정해주는 사람이였어요 그 사람은 특전사에서 그 뭐드라, 조교? 암튼 그런거였는데참 멋있었어요. 서로 얼굴도 몰랐지만 그냥 사람이 막 끌리는거 있자나요 이 사람과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지만 서로 감정은 있었는데저한테 남자친구가 생겨버렸어요....이 사람한테 많이 미안했어요...저한테 고백도 해줬는데... 항상 잘해주지도 않고. 무뚝뚝하게만 대해서.. 그렇게 점점 우리는 멀어졌어요... 하루,이틀,삼일 연락이 줄면서... 완전 연락이 끊기게 됐어요.. 문득 보고싶고 한번쯤 만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봐요..다시 찾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톡의 힘을 빌리고 싶어요... 그 사람 이름이 아마도 김철수였던거 같아요 매일 놀렸는데 영희는 어디갔냐고 하면서 이제와서 찾는다고 달라지는건 없지만새삼스럽게 그 사람이 보고싶네요.. 이글보고 혹시나 날 기억한다면리플 달아주세요.. 보고싶습니다..김철수씨^^..
다시 볼수 있을까요 이사람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20대중반의 톡녀에요
제가 찾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20살때 문자친구가 한명 있었어요
핸드폰 네이트에 보면 채팅 이런곳에 심심해서 글을 한번 남겼는데
연락이 와서 어쩌다가 연락하게 됐어요
그냥 심심풀이로 한거였지만,
그 사람과는 얼굴도 몰랐지만
연락을 하면서 서로 정이 들면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어요.
근데 전 티를 안내고 그냥 무뚝뚝하게 대했죠
그 사람은 항상 저한테 모닝콜도 해주고
어디 아프다고 하면 누구보다 걱정해주는 사람이였어요
그 사람은 특전사에서 그 뭐드라, 조교? 암튼 그런거였는데
참 멋있었어요. 서로 얼굴도 몰랐지만
그냥 사람이 막 끌리는거 있자나요
이 사람과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지만 서로 감정은 있었는데
저한테 남자친구가 생겨버렸어요....
이 사람한테 많이 미안했어요...저한테 고백도 해줬는데...
항상 잘해주지도 않고. 무뚝뚝하게만 대해서..
그렇게 점점 우리는 멀어졌어요...
하루,이틀,삼일 연락이 줄면서...
완전 연락이 끊기게 됐어요..
문득 보고싶고 한번쯤 만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봐요..
다시 찾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톡의 힘을 빌리고 싶어요...
그 사람 이름이 아마도 김철수였던거 같아요
매일 놀렸는데 영희는 어디갔냐고 하면서
이제와서 찾는다고 달라지는건 없지만
새삼스럽게 그 사람이 보고싶네요..
이글보고 혹시나 날 기억한다면
리플 달아주세요..
보고싶습니다..김철수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