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남친집에 널러가서 메신져 자동로근인이 되어있길래 호기심에 보았다. 어허..이런이런..여자들한테 전화번호 뿌리면서 (극단적으로 말해) 방잡구 널자는 식으로 말한다. 충격.. 나중에 얘기했다 너의 메신져 기록을 봤느니라. 그랬드만.."허걱~쪽팔려~ 나 정말로 안만났어. 그냥 너무너무 심심해서 오랫만에 들어간거구 괜히 그런식으로 함 얘기해 본거야" 그러구 나서 연락하지두 오지두 않았어. "오랫만에 한건데 딱 걸려 버렸네" "그래두 용케 화두 안내구 참았네 담부터는 안할거야. 그냥 정말 오랫만에 함 해보고 싶어서 그랬어" 어쩔까?? 경고를 줘야하나 아니 그냥 함 만나보자는 것두 아니구 방잡구 널자는둥 모하자는둥 의견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의 채팅..
어느날 남친집에 널러가서 메신져 자동로근인이 되어있길래 호기심에 보았다.
어허..이런이런..여자들한테 전화번호 뿌리면서 (극단적으로 말해) 방잡구 널자는 식으로 말한다.
충격..
나중에 얘기했다 너의 메신져 기록을 봤느니라.
그랬드만.."허걱~쪽팔려~ 나 정말로 안만났어. 그냥 너무너무 심심해서 오랫만에 들어간거구 괜히 그런식으로 함 얘기해 본거야" 그러구 나서 연락하지두 오지두 않았어.
"오랫만에 한건데 딱 걸려 버렸네" "그래두 용케 화두 안내구 참았네 담부터는 안할거야. 그냥 정말 오랫만에 함 해보고 싶어서 그랬어"
어쩔까?? 경고를 줘야하나 아니 그냥 함 만나보자는 것두 아니구 방잡구 널자는둥 모하자는둥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