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채팅..

우울..2004.04.24
조회679

어느날 남친집에 널러가서 메신져 자동로근인이 되어있길래 호기심에 보았다.

어허..이런이런..여자들한테 전화번호 뿌리면서 (극단적으로 말해) 방잡구 널자는 식으로 말한다.

충격..

나중에 얘기했다  너의 메신져 기록을 봤느니라.

그랬드만.."허걱~쪽팔려~ 나 정말로 안만났어. 그냥 너무너무 심심해서 오랫만에 들어간거구 괜히 그런식으로 함 얘기해 본거야" 그러구 나서 연락하지두 오지두 않았어.

"오랫만에 한건데 딱 걸려 버렸네" "그래두 용케 화두 안내구 참았네 담부터는 안할거야. 그냥 정말 오랫만에 함 해보고 싶어서 그랬어"

어쩔까?? 경고를 줘야하나 아니 그냥 함 만나보자는 것두 아니구 방잡구 널자는둥 모하자는둥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