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진은 '한국 데상트'에서 펼치고 있는 'Save the Penguin'이라는 캠페인입니다.
문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녹아가는 남극으로부터 펭귄들을 보호하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이 캠페인은 많은 연예인들뿐 아니라 골프선수들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골프 브랜드 '먼싱웨어'는 1일 소속 프로인 홍란(23)과 앤드류 맥킨지(27. 호주), 의류지원을 받는 배상문(23)과 함께 펭귄 보호 캠페인 'Save the Penguin'을 진행합니다.
이들 3명의 선수들은 먼싱웨어의 심볼인 펭귄을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009년 정규대회에서 캠페인 홍보 셔츠를 입고 경기를 펼칩니다.
이와 함께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1만원씩 펭귄캠페인에 기부하며, 대회에서 우승 할 경우 우승보너스의 일부도 기부할 예정입니다. 또, 먼싱웨어는 펭귄 보호 캠페인 티셔츠를 제작,판매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고, 환경 보호 및 남극 펭귄 특별보호 구역 지정을 후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구온난화는 다른 이유가 아닌 바로 우리들이 만들어낸 병입니다.
그 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북극과 남극...
특히 안전지대라고 생각했던 남극까지 최근엔 녹기 시작했다는 발표가 나와 충격을 줬습니다. 이제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의 문제입니다!
■스타들과 함께, 펭귄을 보호합시다!■
스타들과 함께, 펭귄을 보호하자!
박예진, 김준, 마르코, 유지태, 홍란, 배상문 등..
많은 스타들이 펭귄보호 캠페인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관심을 가지고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알아주세요!
위에 사진은 '한국 데상트'에서 펼치고 있는 'Save the Penguin'이라는 캠페인입니다.
문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녹아가는 남극으로부터 펭귄들을 보호하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이 캠페인은 많은 연예인들뿐 아니라 골프선수들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골프 브랜드 '먼싱웨어'는 1일 소속 프로인 홍란(23)과 앤드류 맥킨지(27. 호주), 의류지원을 받는 배상문(23)과 함께 펭귄 보호 캠페인 'Save the Penguin'을 진행합니다.
이들 3명의 선수들은 먼싱웨어의 심볼인 펭귄을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009년 정규대회에서 캠페인 홍보 셔츠를 입고 경기를 펼칩니다.
이와 함께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1만원씩 펭귄캠페인에 기부하며, 대회에서 우승 할 경우 우승보너스의 일부도 기부할 예정입니다. 또, 먼싱웨어는 펭귄 보호 캠페인 티셔츠를 제작,판매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고, 환경 보호 및 남극 펭귄 특별보호 구역 지정을 후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구온난화는 다른 이유가 아닌 바로 우리들이 만들어낸 병입니다.
그 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북극과 남극...
특히 안전지대라고 생각했던 남극까지 최근엔 녹기 시작했다는 발표가 나와 충격을 줬습니다. 이제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의 문제입니다!
쉽게 지나치지 마시고, 관심을 가지고 봐주세요!
우리들이 만들어낸 문제를, 우리가 아니면 도울 수 없습니다.
불쌍한 펭귄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