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과 함께, 펭귄을 보호합시다!■

관심을원함2009.04.18
조회1,162

 

스타들과 함께, 펭귄을 보호하자!

 

 

박예진, 김준, 마르코, 유지태, 홍란, 배상문 등..

많은 스타들이 펭귄보호 캠페인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스타들과 함께, 펭귄을 보호합시다!■

여러분도 관심을 가지고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알아주세요!

 

 

위에 사진은 '한국 데상트'에서 펼치고 있는 'Save the Penguin'이라는 캠페인입니다.

 

 

 

문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녹아가는 남극으로부터 펭귄들을 보호하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이 캠페인은 많은 연예인들뿐 아니라 골프선수들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골프 브랜드 '먼싱웨어'는 1일 소속 프로인 홍란(23)과 앤드류 맥킨지(27. 호주), 의류지원을 받는 배상문(23)과 함께 펭귄 보호 캠페인 'Save the Penguin'을 진행합니다.

 

■스타들과 함께, 펭귄을 보호합시다!■

 이들 3명의 선수들은 먼싱웨어의 심볼인 펭귄을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009년 정규대회에서 캠페인 홍보 셔츠를 입고 경기를 펼칩니다.

이와 함께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1만원씩 펭귄캠페인에 기부하며, 대회에서 우승 할 경우 우승보너스의 일부도 기부할 예정입니다. 또, 먼싱웨어는 펭귄 보호 캠페인 티셔츠를 제작,판매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고, 환경 보호 및 남극 펭귄 특별보호 구역 지정을 후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구온난화는 다른 이유가 아닌 바로 우리들이 만들어낸 병입니다.

 

그 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북극과 남극...

특히 안전지대라고 생각했던 남극까지 최근엔 녹기 시작했다는 발표가 나와 충격을 줬습니다. 이제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의 문제입니다!

쉽게 지나치지 마시고, 관심을 가지고 봐주세요!

우리들이 만들어낸 문제를, 우리가 아니면 도울 수 없습니다.

 

불쌍한 펭귄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