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8세의 직장여성인데요 이직하거나 아님 다른사업을 해볼까 그런생각을 하고있어요, 근데 두렵고, 그러네요. 지금 전 대기업계열회사를 다니고있는데요. 훔 작년까지만해도 인간관계도 좋고 그랬는데 상사가 바뀌면서 이상하게 절 계획적으로 괴롭히고 남자상사인데 여성차별이 머리에 꽉 박혀있는사람이라 다른회사도 그렇겠지만 거의 승진의 기미도 안보이고 올해 한번떨어졌음니다 그것도 대리도 아니고 주임을.. 헐,,, 글구 여자라는이유로 주임되는것이 재수삼수가 필수입니다. 우리부서에 지금 밀린사람투성이죠 주임되는게 이렇게 힘든데는 정말 첨입니다. 글구 어떤 여사원은 3번승진이 안됐는데 팀에서 불쌍해서 고가도 잘주고 밀어줬는데 대표가 애낳은여자를 모할러 다니라고 하냐면서 싸인을 안해서 결국엔 나갔어요,, 정말 희망이 안보이는 곳이죠,. 그리고 전 대졸사원인데도 온갖허접일, 경비처리를 저혼자 도맡아서 합니다. 제 원래 일은 디자인이죠 그리고 이번에 경비일을 도와주던 여직원이 다른데로 가면서 그쪽에서 다른여자직원이 오는데 재수없는 상사가 저보고 다 떠맡으랍니다 어찌나 열이 받던지.. 글구 이회사는 사람마다 직급이 같은데도 연봉차이가 무지 큽니다. 저도 순진해서 희망연봉을 적게써서 지원했다가 남들보다 연봉이 많이 적은편이구요. 그리고 직원들도 나쁜상사를 만나서 서로 잘될까봐 질투하고 사이가 안좋습니다. 나쁜 상사가 계획적으로 작년에 저를 승진시킨다 어쩐다 직원들앞에서 떠들어서 전 괜히 왕따되고 미움받았죠 근데 결국은,, 이번승진에서 고가를 D를 받아어요 그리고는 저보고 본사말고 다른데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상사가 아무래도 계획적으로 절 내보낼려고 하는거 같아요, 전 이런직장에 너무나 환멸을 느끼고 직장상사가 증오스러워요 뒷통수만봐도 구역질날정도로., 모두들 그상사를 치떨리게 싫어하지만 전 그상사한테 당한게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저혼자 업무를 다른거를 하다보니 제가 책임자로 본사에 와있는거거든요 어쩔수없이 일을 혼자하니 더욱이나 더 외로운상황입니다. 재수없는상사가 자기도 그일을 해봤다면서 그쪽으로 가라고 하는데 ㅎㅎ 그말은 이제 니한테 관심끈다 넌 평생 사원해라~ 그말이랑 똑같거든요 정말 이런직장을 다녀야하나요? 아님 작은회사라도 다른데로 옮길까요? 작은데는 월급도 제대로 안나오고 그러는데 잘골라서 가야겠죠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이아니에요 완전 회사에 정이 다 떨어져서 회식이고 체육대회고 다 싫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정말 맘에 안드는 사람들.치떨리는 상사,완전 질림..
전 28세의 직장여성인데요
이직하거나 아님 다른사업을 해볼까 그런생각을 하고있어요, 근데 두렵고, 그러네요.
지금 전 대기업계열회사를 다니고있는데요.
훔 작년까지만해도 인간관계도 좋고 그랬는데
상사가 바뀌면서 이상하게 절 계획적으로 괴롭히고
남자상사인데 여성차별이 머리에 꽉 박혀있는사람이라
다른회사도 그렇겠지만
거의 승진의 기미도 안보이고 올해 한번떨어졌음니다
그것도 대리도 아니고 주임을..
헐,,,
글구 여자라는이유로 주임되는것이 재수삼수가 필수입니다.
우리부서에 지금 밀린사람투성이죠
주임되는게 이렇게 힘든데는 정말 첨입니다.
글구 어떤 여사원은 3번승진이 안됐는데
팀에서 불쌍해서 고가도 잘주고 밀어줬는데 대표가 애낳은여자를
모할러 다니라고 하냐면서 싸인을 안해서
결국엔 나갔어요,,
정말 희망이 안보이는 곳이죠,.
그리고 전 대졸사원인데도 온갖허접일, 경비처리를
저혼자 도맡아서 합니다. 제 원래 일은 디자인이죠
그리고 이번에 경비일을 도와주던 여직원이 다른데로 가면서 그쪽에서
다른여자직원이 오는데 재수없는 상사가 저보고 다 떠맡으랍니다
어찌나 열이 받던지..
글구 이회사는 사람마다 직급이 같은데도 연봉차이가 무지 큽니다.
저도 순진해서 희망연봉을 적게써서 지원했다가
남들보다 연봉이 많이 적은편이구요.
그리고 직원들도 나쁜상사를 만나서 서로 잘될까봐 질투하고
사이가 안좋습니다.
나쁜 상사가 계획적으로
작년에 저를 승진시킨다 어쩐다 직원들앞에서 떠들어서
전 괜히 왕따되고 미움받았죠
근데 결국은,, 이번승진에서 고가를 D를 받아어요
그리고는 저보고 본사말고 다른데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상사가
아무래도 계획적으로 절 내보낼려고 하는거 같아요,
전 이런직장에 너무나 환멸을 느끼고 직장상사가 증오스러워요
뒷통수만봐도 구역질날정도로.,
모두들 그상사를 치떨리게 싫어하지만
전 그상사한테 당한게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저혼자 업무를 다른거를 하다보니 제가 책임자로 본사에 와있는거거든요
어쩔수없이 일을 혼자하니 더욱이나 더 외로운상황입니다.
재수없는상사가 자기도 그일을 해봤다면서
그쪽으로 가라고 하는데
ㅎㅎ 그말은 이제 니한테 관심끈다 넌 평생 사원해라~
그말이랑 똑같거든요
정말 이런직장을 다녀야하나요?
아님 작은회사라도 다른데로 옮길까요?
작은데는 월급도 제대로 안나오고 그러는데 잘골라서 가야겠죠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이아니에요
완전 회사에 정이 다 떨어져서 회식이고 체육대회고 다 싫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