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3살의 직장인입니다.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톡을올립니다. ( 차라리 톡이 되서 정말많은사람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제이야기는아니구요 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몇년만났던 남자친구가 헤어지고나니 스토킹을 한답니다 헤어진지 1년쯤 된것같은데 지금도 너무 무섭고 섬뜩합니다. 처음 만날땐 정말 멀쩡한사람이였습니다 다정다감하고 긍정적이고....( 단한가지 흠이있다면 백수..? 가끔 자기 용돈벌이나 하는정도..) 안만나려고 했는데 몇년을 너무 좋아해주다보니,. 그 지극정성에 결국 받아들였데요 몇년을 만나다가 이제는 그만만나야겠단 생각에 정리를 했답니다. 헤어지고 얼마안되 직장에 찾아와 행패부리고 출근할땐 집앞에서 기다리고 일끝났을땐 가게앞에서 기다리고 가게에서 일하다 건너편건물을보면 건너편건물 창문에서 일끝날때까지 친구를 지켜보고있답니다. 너무 소름돋아 잘나다니지도못합니다. 그친구도 정신병에 시달릴정도로 너무 괴로워 하고있습니다. 그사람때문에 1년간 직장을 여러군데 옮겨다녔습니다. 가는곳마다 피해를주고..가게전화로 전화 수십통씩하고.. 제발한번만난나달라 다신 연락안하겠다 마지막으로 할말이있다. 이런저런 핑계로 만나자고 빌다가 마지막이다 다짐받고 만나면 집으로끌고가서 폭력에 협박에 .. 농약.식칼.염산 쭉 방에 놓고 같이죽자고 협박도 수차례당했다고합니다 그렇게 시달리다 그사람몰래 이사를가고 핸드폰번호도 바꿨더니 몇개월 잠잠하더군요 그렇게 생활을하다 친구가 작은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거길알고 그사람이 찾아와서 행패를부린답니다. 가족들한테 염산을뿌려 다 죽여버리겠다느니 한번은 차에태워 납치해서 오이도에 데려가더군요 땅파놨으니 니년 땅에 묻는다고 하는데 너무무서워서 알겠다고 만나겠다고.. 이게 계속 반복됩니다 니가 나를 만나지않으면 니 가족이든 너든 죽여야 나는 살것같다, 차에 휘발유, 칼, 약 가지고 다니고 집에도 염산,제초제(농약),수면제,사시미2개... 준비해놨어요 집에끌고가서 목에 칼 들이데고 협박하고..... 입에담지도못할말들을 하고 문자도 보내는거보면 정말 정신장애맞습니다. "사랑해 내가 널너무사랑해서 그래 알잖아" " 니 어떤남자 옆에서 웃고있는데 xx가 xxxx 하냐 " " 난 강호순보다 더 독한놈이야. 중국놈을 사서 니 배를 찢어야 내가살것같아" " 내가 너 못죽일것같아?" " 자기♥여보야♥♥♥♥사랑해 쪽 ♥♥♥♥♥♥♥" 이렇게 1분간격으로 문자를보내요. 하루에 몇백개는 보낸데요 매일매일 가게에 찾아와서 오픈때부터 일끝날때까지 계속 앉아서 그친구만 보고있습니다. 친구가 너무무섭다고 부탁해 제가 몇번 가있었는데 정말 소름돋고 무섭더라구요 멀쩡하게생겨서 정장빼입고 표정하나안바뀌면서 ... 그러다 손님들다빠지면 손목잡고 끌고가려고하고 ... 친구도 보는 저도 미치겠습니다. 경찰부르라고. 경찰이고 뭐고 가족이고 다 찢어죽일테니까 한번 해보라고 정말 상상하지도 못할정도입니다. 온가족이 다 같이 그사람앞에 나타나서 괴롭히지좀말아라, 싫다는데 왜 억지로 만나려고 하냐, 잘 설득해봤는데 씨알도 안먹힙니다 "싫다고 헤어지는게 어딨어!!!!!!!11" 랍니다.. 자기는 좋으니까 죽어도 만나야 한답니다 가족들은 좀 빠지라고..위아래도 이젠없어요.. 정신이나가서 안하무인입니다 지금제가말한게 전부가아닙니다 보시는분들은 대수롭지않게보시겠지만 정말 심각합니다. 경찰에 신고하려고했습니다. 경찰한테 상담도해봤는데 경찰은 그런사람들은 어떻게 강하게 처벌할방법이없다고 개인적으로 사설경호원을 붙이는 수밖에없다고 하시더라구요..경찰분들이.. 작은 형벌이라도 받도록 신고를해도 그사람이 다시 찾아와 행패 100% 더심하게 거라고.. 경찰이 24시간 돌봐줄수는 없는거라구요... 힘든건 알지만. 딱히 방법이 없다고 말씀하셔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데요 저러다 그 사람이 살인이라도 할까봐 무섭습니다 이런경우에 어떻게해야 될까요... 신고해서 어떤처벌을 받게할수있을까요 어떻게해야 최고 형벌로 넣을수있을까요..........
심각한 스토킹때문에 자살을 택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3살의 직장인입니다.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톡을올립니다.
( 차라리 톡이 되서 정말많은사람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제이야기는아니구요 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몇년만났던 남자친구가 헤어지고나니 스토킹을 한답니다
헤어진지 1년쯤 된것같은데 지금도 너무 무섭고 섬뜩합니다.
처음 만날땐 정말 멀쩡한사람이였습니다
다정다감하고 긍정적이고....( 단한가지 흠이있다면 백수..? 가끔 자기 용돈벌이나
하는정도..)
안만나려고 했는데 몇년을 너무 좋아해주다보니,. 그 지극정성에 결국 받아들였데요
몇년을 만나다가 이제는 그만만나야겠단 생각에 정리를 했답니다.
헤어지고 얼마안되 직장에 찾아와 행패부리고 출근할땐 집앞에서 기다리고
일끝났을땐 가게앞에서 기다리고 가게에서 일하다 건너편건물을보면
건너편건물 창문에서 일끝날때까지 친구를 지켜보고있답니다.
너무 소름돋아 잘나다니지도못합니다.
그친구도 정신병에 시달릴정도로 너무 괴로워 하고있습니다.
그사람때문에 1년간 직장을 여러군데 옮겨다녔습니다.
가는곳마다 피해를주고..가게전화로 전화 수십통씩하고..
제발한번만난나달라 다신 연락안하겠다 마지막으로 할말이있다.
이런저런 핑계로 만나자고 빌다가 마지막이다 다짐받고 만나면
집으로끌고가서 폭력에 협박에 ..
농약.식칼.염산 쭉 방에 놓고 같이죽자고 협박도 수차례당했다고합니다
그렇게 시달리다 그사람몰래 이사를가고 핸드폰번호도 바꿨더니
몇개월 잠잠하더군요
그렇게 생활을하다 친구가 작은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거길알고 그사람이 찾아와서
행패를부린답니다.
가족들한테 염산을뿌려 다 죽여버리겠다느니
한번은 차에태워 납치해서 오이도에 데려가더군요
땅파놨으니 니년 땅에 묻는다고 하는데 너무무서워서 알겠다고 만나겠다고..
이게 계속 반복됩니다
니가 나를 만나지않으면 니 가족이든 너든 죽여야 나는 살것같다,
차에 휘발유, 칼, 약 가지고 다니고
집에도 염산,제초제(농약),수면제,사시미2개... 준비해놨어요
집에끌고가서 목에 칼 들이데고 협박하고.....
입에담지도못할말들을 하고 문자도 보내는거보면 정말 정신장애맞습니다.
"사랑해 내가 널너무사랑해서 그래 알잖아"
" 니 어떤남자 옆에서 웃고있는데 xx가 xxxx 하냐 "
" 난 강호순보다 더 독한놈이야. 중국놈을 사서 니 배를 찢어야 내가살것같아"
" 내가 너 못죽일것같아?"
" 자기♥여보야♥♥♥♥사랑해 쪽 ♥♥♥♥♥♥♥"
이렇게 1분간격으로 문자를보내요. 하루에 몇백개는 보낸데요
매일매일 가게에 찾아와서 오픈때부터 일끝날때까지 계속 앉아서
그친구만 보고있습니다. 친구가 너무무섭다고 부탁해
제가 몇번 가있었는데 정말 소름돋고 무섭더라구요
멀쩡하게생겨서 정장빼입고 표정하나안바뀌면서 ...
그러다 손님들다빠지면 손목잡고 끌고가려고하고 ...
친구도 보는 저도 미치겠습니다.
경찰부르라고. 경찰이고 뭐고 가족이고 다 찢어죽일테니까 한번 해보라고
정말 상상하지도 못할정도입니다.
온가족이 다 같이 그사람앞에 나타나서
괴롭히지좀말아라, 싫다는데 왜 억지로 만나려고 하냐, 잘 설득해봤는데
씨알도 안먹힙니다
"싫다고 헤어지는게 어딨어!!!!!!!11" 랍니다..
자기는 좋으니까 죽어도 만나야 한답니다
가족들은 좀 빠지라고..위아래도 이젠없어요.. 정신이나가서 안하무인입니다
지금제가말한게 전부가아닙니다 보시는분들은 대수롭지않게보시겠지만
정말 심각합니다.
경찰에 신고하려고했습니다. 경찰한테 상담도해봤는데
경찰은 그런사람들은 어떻게 강하게 처벌할방법이없다고
개인적으로 사설경호원을 붙이는 수밖에없다고 하시더라구요..경찰분들이..
작은 형벌이라도 받도록 신고를해도 그사람이 다시 찾아와
행패 100% 더심하게 거라고.. 경찰이 24시간 돌봐줄수는 없는거라구요...
힘든건 알지만. 딱히 방법이 없다고 말씀하셔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데요
저러다 그 사람이 살인이라도 할까봐 무섭습니다
이런경우에 어떻게해야 될까요...
신고해서 어떤처벌을 받게할수있을까요
어떻게해야 최고 형벌로 넣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