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주부로써 작은 가게를 운영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가운데 평상시 쇼핑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 홈쇼핑을 통해 물건을 구입하고는 합니다.
제가 너무 속상하고 약이 올라 X데홈쇼핑을
인터넷을 통해 많은 소비자분들께 알리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얼마 전 물건을 몇가지 구입했더니 일주일 만에 VIP 고객전용책자를 보내왔더군요. 평소에 사고싶었던 물건 몇가지가 있어 10% DC라는 말에 주문을 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품절이 됐다더군요. 그런데 2009년 4월 18일에 1일 한정판매라는 물건이 있었는데 그날은 도저히 제가 바쁠것 같아 예약해주면 안되겠냐고 하니 안된다고 그 날 오후 2시에 주문을 하라고 하더군요. 몇일이 지나 바쁜와중에 주문받는 오후 2시 정각에 전화를 걸었더니 이미 다 판매가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2시에 주문을 받는다면 모든 전화가 폭주를 해야하는 것이 아닙니까? 언제 주문을 다 받았기에 판매가 다 되었다고 하는 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또 다른 상품을 주문하려고 하니까 그것 역시 판매가 되어서 품절이라고하는데 정말 화가 났습니다. 4월 말일까지 창간 1주년 행사기념으로 책자를 보내놓고 4월 18일인 오늘 시점에 한가지도 아니고 사려고 하는 물건 마다 품절이라면 수량확보도 해놓지않고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처사가 아닌지 이런 상황을 누구에게 하소연해야하는지 정말 약이 올라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당신 하나쯤이야 우리 물건 안사도 좋아"라는 생각이라면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를 겪은 사람들이 하나 둘 이겠습니까? 많은 소비자들을 이런식으로 우롱하는 기업의 소행을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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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이 22살 먹고 어머니가 이렇게 화내시는거 처음입니다.
어머니가 아침에 나가셔서 밤에 들어오시기에 피곤하셔서 주무시기 바쁘신 분인데 얼마나 화가 나셨는지 A4 용지 한장에 저걸 다 쓰셔서 주시더라고요. 저는 옮겨놓았을 뿐입니다. 글로 표현이 안되지만 글로 표현하기에 어머니의 감정을 다 쓸 수가 없습니다. 다만 정말 피곤하신 어머니께서 저렇게 글을 쓰신걸 보면 그 마음을 동감하시리라 믿습니다. 저쪽 홈쇼핑에서 사지 말자가 아닙니다. 이런일이 있다는 걸 알리고 싶네요. 참고로 저쪽 홈쇼핑에는 고객게시판 조차 없더군요. 톡이고 뭐고 그냥 아셨으면 좋겠네요.
X데 홈쇼핑 에서 받은 피해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쓰신 글입니다.
저는 40대 주부로써 작은 가게를 운영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가운데 평상시 쇼핑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 홈쇼핑을 통해 물건을 구입하고는 합니다.
제가 너무 속상하고 약이 올라 X데홈쇼핑을
인터넷을 통해 많은 소비자분들께 알리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얼마 전 물건을 몇가지 구입했더니 일주일 만에 VIP 고객전용책자를 보내왔더군요. 평소에 사고싶었던 물건 몇가지가 있어 10% DC라는 말에 주문을 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품절이 됐다더군요. 그런데 2009년 4월 18일에 1일 한정판매라는 물건이 있었는데 그날은 도저히 제가 바쁠것 같아 예약해주면 안되겠냐고 하니 안된다고 그 날 오후 2시에 주문을 하라고 하더군요. 몇일이 지나 바쁜와중에 주문받는 오후 2시 정각에 전화를 걸었더니 이미 다 판매가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2시에 주문을 받는다면 모든 전화가 폭주를 해야하는 것이 아닙니까? 언제 주문을 다 받았기에 판매가 다 되었다고 하는 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또 다른 상품을 주문하려고 하니까 그것 역시 판매가 되어서 품절이라고하는데 정말 화가 났습니다. 4월 말일까지 창간 1주년 행사기념으로 책자를 보내놓고 4월 18일인 오늘 시점에 한가지도 아니고 사려고 하는 물건 마다 품절이라면 수량확보도 해놓지않고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처사가 아닌지 이런 상황을 누구에게 하소연해야하는지 정말 약이 올라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당신 하나쯤이야 우리 물건 안사도 좋아"라는 생각이라면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를 겪은 사람들이 하나 둘 이겠습니까? 많은 소비자들을 이런식으로 우롱하는 기업의 소행을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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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이 22살 먹고 어머니가 이렇게 화내시는거 처음입니다.
어머니가 아침에 나가셔서 밤에 들어오시기에 피곤하셔서 주무시기 바쁘신 분인데 얼마나 화가 나셨는지 A4 용지 한장에 저걸 다 쓰셔서 주시더라고요. 저는 옮겨놓았을 뿐입니다. 글로 표현이 안되지만 글로 표현하기에 어머니의 감정을 다 쓸 수가 없습니다. 다만 정말 피곤하신 어머니께서 저렇게 글을 쓰신걸 보면 그 마음을 동감하시리라 믿습니다. 저쪽 홈쇼핑에서 사지 말자가 아닙니다. 이런일이 있다는 걸 알리고 싶네요. 참고로 저쪽 홈쇼핑에는 고객게시판 조차 없더군요. 톡이고 뭐고 그냥 아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