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다끄 우파니샤드 2

장규현200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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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끄 우파니샤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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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 아뜨만은 진실을 택함으로써, 고행으로써, 참 아뜨만을 옳게 앎으로써, 성욕을 억제함으로써, 꾸준히 수행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 불완전의 속성들을 하나하나 떨쳐내는 수행자만이, 몸안에 들어있으며 빛이며 순수함 그 자체인 아뜨만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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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트만은 진실을 택함으로서=======
진실이라는것은 무엇인가요 진실이라는것은 거짓 참 이런것이 아닙니다 바로 정법이지요 정확한법 이것이 진실이랍니다
자로 재어보고 달아보고 비교하고 검토하고 이런것이야말로 드러나지 안는것을 드러내게하고 숨은것을 나타나개 한답니다 이것을 가지고 바로알고 바로본다는 것이랍니다 우리 인생도 다르지안아서 때로는 돌다리도 두들기는 지해가 필요하고 지나간것도 챙겨보아야만이 탈이 없답니다 수행이라고 해서 다르진안답니다

고행 으로서==========
고행이란 꼭 고통스러운 행을말하는것은 아니랍니다 고행이란 상당히 포괄적인 개념이지요 그러나 이고행은 자세히알고 살천하는 과정을말하는것 입니다 산다는것이 하나도 쉬운것이 없듯이
무엇을 이루는것도 쉬운것은 없답니다 하물며 삶과 죽음을 논하는 이길이 쉬울리가 없답니다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거는올바른기술 이것은 물을꺼꾸로 돌리는것처럼 어려운일이 아닐수 없답니다
끗없이 다가오는 쾌락과 즐거움을 편안함의 유혹은 참으로 큰것입니다 이것을 정법에 의지하여 물리친다는것은 어려우며 아주큰 고통이 아닐수없는것 입니다

참 아트만을 옭개암으로서===========
이것이 이것과같고 저것이 저것과같고 이것이 비슷하고 저것이 비슷하고 술에술탄듯 물에 물탄듯 이 비슷한 다르마의 아트만은 참으로 좃같은 아쎄끼 이기에 이놈도 비슷 저놈도비슷 모두가 비슷비슷 하답니다 그리고 공통점은 잘난맛에 산답니다
그리고 또다른 비슷함은 말이 통하지 안는다는것 입니다
그레서 우리대한민국의 현인들깨서는 좋도 모르는 아쎄끼 하고는 에기를 하지마라 그렛답니다
이현상은 마치 검은물이 얼마나 깁은줄모르고 소나무가지의 가지수가 얼마나 만은지 모르는것과 같은것입니다 이 수만은 햇갈림은 그 다양성의 수만큼이나 만은것이어서 깁이 꽤뚤어보지 안고서는 이해할수 없는것 이랍니다 그 아트만의 햇갈림에서 나올려면 원인채의 변화를 알지안으면 불가능한것 이랍니다 대충 아는것으로서는 참 아트만을 알수가 없는것 입니다

성욕을 억재함으로서==========
성욕을 푸는것과 억재하는것은 만은차이를 가집니다 마치 댐을사아 물을가두는것과 댐이 수압을견디지 못하고 터지는것의 차이랍니다 단지 이모든것이 눈을뜨고 보는세게는 물의세상이며 눈을감은 세상은 불의세상이라는 것일뿐입니다 물에같처죽나 불에타죽나 죽는것은 매한가지 입니다 다르지 안답니다
우리가 눈을뜨고 보는세상에서 결혼한 부부들이 애나을때 까진 열심히 관게를 가지다가 애 낫고난후에는 심드렁해저서 자신의짝을알기를 소닥보듯하고 일주일에한번 한달에한번 그렇개 변해갑니다 그리고 남편은 돈쟁이 여편내는 밥쟁이 이렇개 돼어갑니다
그러나 이 내면에는 내할일 끗낫으니 이재는 물을가둬야지 하는 그런것이 잇답니다 남자는 물을가둘려고 하고 여자는 물을뺄려고 합니다 남자는 불때문에 물이필요하고 여자는 물때문에 불이필요한것 입니다 그리고 무지가 개입하여 싸움이 일어난답니다

수행자도 다르지안아서 몸이 얼음처럼 차가워젓다가 불처럼 뜨거워젓다가 한답니다 이것은 내면이 물과 불로 돼어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행자는 물로도 진도가나가고 불로도 진도가 나간답니다 물이 불을밀고 불이 물을미는것 입니다 그리고 무지가 개입하고 때로는 사정도하며 진퇴를 거듭하는것 입니다
전자에서 싸움끗에 허무가 남는다면 후자는 번뇌망상이 남는답니다 이것이 다를뿐입니다
그리고 성욕을 억재하는것과 안하는것은 대맥의 구조와 충맥의 율동과 움직임에 아주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꾸준히 수행함으로서 엇을수잇다======

돼지 저금통에 저금을 해보셧나요 아주 작은돈이라면 쓸대도 없으며 간수하기도 어렵지요 도라는것도 이와마찬가지라 처음에는 매우햇갈리고 어렵지만 올바른 정법과 학문에 의지하여 돼지 저금통 저금하듯 하나하나 조금씩 모아가는 거랍니다
그리고 돼지 저금통이 무거워지면 그 쓰임이 잇듯이 이 도라는것도 그 학문적탐구와 열정이 싸이면 왜부의 바람에 흔들리지안으며 굿건해 진답니다 이것을 아상이라 합니다 아상이란 아쎄끼가 싸아올린 성 이란뜻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인상으로 가는 기반이 됀답니다 그레서 흔들림없는 길로가기위해선 꾸준한 수행만이 쵀고의 것이랍니다

불완전의 속성들을 하나하나 떨처내는 수행자========

물건과 제품에기를 좀해볼가요 에를 들어서 컴퓨터를 만든다고칩시다 처음에는 만은인원과 시간을들여서 컴퓨터를 만들게돼지요
그러나 시제품이 나오고 난후에는 조금 모양을 바꾸개돼고 도 뭔가가 마음에 들지안고 하여 또 바꾸지요 그리고 팔다가 소비자가 또 다른것을 요구할대는 또 바꾸지요 그러면서 점점 다양해지고 간단해저 가지요 그리고 오작동도 적어지며 신뢰성이 높아가지요 이공부도 마찬가지랍니다 처음에는 쉬우나 점점어려워지고 그리고 진도가 안나가지요 그리고 어려워지지요 뭔가 됄듯됄듯하다가 안돼지요 그리고 문제가 찻아지고 다양한 방법을동원하지요
이와같은것을 불완전의 속성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꾸준하고 개으르지안는 수행자는 이와같은것을 만은시행착오를 격으며 극복하는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불완전의 속성을 하나하나 덜처내는 수행자라 한답니다

빗이며 순수함 자채인 아트만을 발견한다=============

하나의 연결고리에서 문고리를 잡는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무슨특정한것이 아니라 문제점을 발견하는것 입니다 아무생각없이 사는것은 아무생각없이 수행하는것과 같지요 불완전의 속성을 떨처내는 수행자가 하나의 연결고리를 찻아내는것 입니다 이것을 갖고 길이라하며 도의 문고리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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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진실을 말하는 자만이 승리를 얻는다. 거짓을 말하는 자는 그렇지 못할지라. 진실을 말함으로써 신에게로 가는 길이 펼쳐지니, 그 길로 성자들은 진실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세상에 다다른다.

진실을 말하는자만이 승리를 엇는다===========

진실이라는것은 정확한법을 말한답니다 정확한법에 잇어서는 오차나 한개치라는것이 없답니다 왜냐하면 간단하개 작동하는 정밀부속은 다양성을 가지고 다른모든곳에 널리쓰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신뢰성이 싸이게돼고 모두가 인정하고 밋개된답니다
그러나 화려하고 멋지개 보이나 정확하개 자동하지안는 부품은
금방은 사람의 눈길을 끌지모르나 곳 사람들은 멀리하게 된답니다 도의 정리와 논쟁도 마찬가지여서 세세하고 정교한논쟁은 깁은 알음알이로부터 나옴으로 그렇지못하고 남에게 들은이야기나 대충정리한것은 대중으로부터 곳멀어저 간답니다
이것이 정말로 바르개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랍니다

진실을 말함으로서 신에게로 가는길이 펼처지니=============

여러분들은 혹시 쌀자루의 실밥을 풀어본적이 잇나요 아니면 털쇄타의 실올을 풀어본적이 잇나요 그것도 아니면 헝클어진 실타레의 올을 풀어본적이 잇나요 신에게로 가는 진실의 길이란 마치 이와같아서 아주단순함 속에 절대진리가 잇는것입니다
또한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노은 발견과 발명은 대부분 남들이 눈여겨보지 안앗던 지극히 단순함 이엇답니다
마찬가지로 수행도 지극한정성과 노력이 잇어야갯지만 이것의 토대에는 지극히 단순함이 잇는것입니다
그 단순함은 이렇답니다 안고서고 눕고자고 이것뿐이랍니다 그러나 이것이 어려운것 이랍니다 오직하면 송곳으로 찌르고 그렛을까요 오직 지극함으로 하는 단순함 그것은 진실이면서도 지극히 어려운것입니다

성자들은 진실을통해 엇을수잇는 쵀고의 세상에 다다른다======

쵀고의 세상이란 무엇일까요 무엇을가지고 쵀고의 세상이라고 하나요 이 투쟁하지안으면 살수없는 세상에서 무엇이 쵀고의 세상일까요 과거현재 미래가 과연답일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그 쵀고의세상은 과욕을 부리지 안는세상 더불어사는세상 배풀줄아는세상 정확한 법에의지하여 정확하게 사는세상입니다
남의것을 빼앗기를 자랑으로 아는세상 비겁하게해서라도 목적만 이루면돼는세상 만으면 만을수록 조은세상 이런것은 올바른것이 아닙니다 이것이바로 진실을통해 엇을수잇는 쵀고의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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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 근원 브라흐만은 매우 크고, 신성하나 그 모습은 상상할 수 없으며 가장 세밀한 것 보다 더 세밀하고, 무지한 사람들에게는 멀리 아주 멀리, 현명한 사람들에게는 가깝게, 아주 가깝게 그 육체 안에 머문다. 이것을 아는 현인은 생명체 가운데 브라흐만이 그 육체 안에 깊은 동굴속에 있는 것을 본다.

그 근원브라흐만은 매우크고 신성하나==============

그엣날앤 태양이 가장크고 신성하다하여 태양을 숭배햇지요 그리고 달이 가장위대하다하여 달을숭배햇지요 그리고 요세는 우주가 가장크다하여 우주를 숭배하지요 그리고 압으로는 블랙홀이 가장크다 하갯지요 그레서 돼지대가리 잘라놋고 입에 돈을물리며 춤추갯지요 숭배의 대상은 달라저도 행위의 방식은 그리달라지지 안을겁니다 그것은 어쩔수 없갯지요 그 어쩔수없는 존재 그가바로 신성한 존재랍니다 단지 모를뿐 이지요 삼시충의 파리목숨이나 초파리 체세포복제의 파리목숨은 같은것 이어서 압으로도 돼지대가리 압에서 절하고 그렇겁니다 제법무아이니 누굴탓하리요

그모습은 상상할수 없으며 가장세밀한것보다 더 세밀하게======

상상한다는것은 마음속으로 생각함으로서 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그렇다고해서 고행하고 숙고한다고해서 이루어지는것은 아닙니다
기 승 전 결을 도출하는대 잇어서는 꼭 필요한지 모르나 쵀고 뿌루쉬를 이해하는대 잇어서는 세밀한것과 더 세밀한것이 잇어야 한답니다 이것의 상상할수 없는것과의 짝이랍니다 왜냐하면 이것과 저것의 이해에 잇어서 둘과 둘이 함깨하여 냇이 잇어야하기 때문이랍니다 이것을 사대라합니다 이사대를 다시나누어 팔대라하니 팔자라하고 좋개부르면 팔정도라 부른답니다 이렇개해서 세밀한것보다 더세밀한것이 이루어지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이 팔정도를 가지고 숙고하니 그 쵀고 뿌루쉬의 부분부분이 나타나는것 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단순함과 피끌는 열정으로서 이룰수 잇는것이랍니다

무지한 사람들에게는 아주멀리================

돈을쵀고로 숭배하는자들은 단순함 속에서 세밀함을찻습니다
그들은 밀가루 한포대로 그쵀고 뿌루쉬를 찻으려하고 한푼의 돈으로서 그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수없이 만이듯고 안다고해도 이해하고 가질수없느것 그것은 쵀고 뿌루쉬 입니다
스스로 현명한 학자라고 생각하는 자들은 해가지는 저녁놀을 보면서 측정기를 들이댑니다 그리고 떠오르는 아침햇살을 보면서 다시 측정기를 들이댑니다 그리고 알파 더하기 배타는 감마다 그리고 나는 알앗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행위로서도 그를 이해할수 없답니다
스스로 위대하다고 착각하는 자들은 고서를 펴들고 좌판을 벌리고 안자서 더하기 빼기를 합니다 그리고 신의 이름을팔아 이것이 이렇고 저것이 저렇다 하고말하나 그것또한 아니랍니다
안다는것과 모른다는것은 모든것을 알개하는 아그니와는 전혀 별개의것이기 때문입니다

현명한 사람에게는 가깝개 아주 가깝개 그육채안에 머문다====

현명한사람이란 어떤사람인가요 그 현명한사람은 어떤 감투나 자격증이 아니랍니다 바로 도를 닥지안고 학문을한 사람입니다
이 학문은 학교에서 배우는 학문이아니라 숨의 학문입니다
이 숨의 학문을가지고 잇어야 세밀한것중에 세밀한것 미세한것 중에서 미세한것을 알수잇고 느낄수 잇답니다
그가바로 현명한사람 이랍니다

생명채 가운대 브라흐만이 그 육채안에 깁은동굴속에 잇는것을 본다===============

생명채 가운대 브라흐만은 바로땅 입니다 이땅을 의지하여 모든생명이 잇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스스로가 땅이 땅임을 인식하니 그 브라흐만은 쵀고 뿌루쉬가 돼는것입니다 그 인식하는 쵀고 뿌루쉬가 땅의 모습을하고 현빈일규속에 잇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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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 아뜨만은 모습이 있질 않으므로 눈으로 볼 수 없고 소리로도, 그 외 어떤 감각으로도 고행이나 베다의 아그니 호뜨라등의 제례로도 잡을 수 없다. 그러나 지혜의 순수함으로 순수한 내면을 갖게 되면 정신을 집중하여 그 안에 어떠한 나뉨도 없는 아뜨만의 존재를 볼 수 있다.

그 아트만은 모습이 잇질안으므로================

한나무위에 정답개 안자잇는 두마리세가잇다 한마리는 행위와 행위의 결과로 생긴열매를 쪼아먹고 잇으며 또다른 한마리는 그저보고만잇도다 바로이대목 입니다 그저 보고만 잇는자 그가바로 아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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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순수한 의식을 통해 알 수 있는 그 세밀한 아뜨만안에 다섯 종류의 숨들이 들어가 있고, 그 다섯 숨들로 세상 모든 생명체들의 의식이 아뜨만에 꿰어져 있음을 알라. 아뜨만은 스스로 그 많은 생물체의 모습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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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한 아트만안에 다섯종류의 숨들이 들어가잇고=========
아나 아빠나 브야나 우다나 사마나 입니다 이것이 다섯숨입니다
아나는 뱃숨이며 뱃심이라 부르는것 입니다 아빠나는 가슴숨이며 패기의 원인숨 입니다 브야나는 평숨으로서 허리와 가슴사이에 잇는숨이며 둥글게 처저잇습니다 사마나는 아나와 아빠나 사이에 비스듬히 교차하여 돌아갑니다 우다나는 등줄기를 타고 오르내리는 숨입니다

다섯숨들로 세상모든 생명채들이 꽤어저 잇음을알라==========
하늘을나는 세는 하늘을모르고 물속에사는 물고기는 물을모릅니다 그리고 땅속에 사는 생물은 땅박을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이사는 터전이며 바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바탕을 벗어나면 곳 죽음이 잇답니다 세가 사는세상은 바람의세상이며 물고기가 사는세상은 물의세상입니다 그리고 땅을 딧고사는 셍물은 공개가 그 세상입니다 또한 땅속에 사는생물은 불이 그의 세상이랍니다 물 불 바람 대공은 숨의 이명이니 이것이 근원하는 숨을합하여 다섯숨이라하며 이것이 바로 끈이돼어 모든생명채들이 오늘의 모습을 햇다는것입니다
꽤어저 잇다는것은 바로 법이 이든것을 만든 주원인이라는 것입니다

아트만은 그 스스로 그만은 생물채들의 모습을 취한다========

아트만이란것은 그 셍긴형태가 다다르기에 우리는 생명채라하고 생명이라 합니다 그러나 그모든 공통점은 의식을가지고 잇으며 맛은바 소임에 충실한다는 것이랍니다
개와 소와 말은 그냥생긴것이 아니라 단의구조와 배열에 따라서 정밀하개 생겨난것 입니다 이 정밀도가 얼마나 높느냐하면 수천마리의 소가 모두 소이며 수만마리의 개가 모두개랍니다 물론 사람도 다르지안답니다 이것이 모두스스로가 아트만이라고하나 실상은 아니며 모두 쵀고뿌루쉬 일뿐이지 진정한 아트만은 아니라는것입니다 그 모든것의 근원인 아트만은 다삿개의 발인 오행을가지고 이모든것을 만들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단의구조속에 숨은기본원칙은 오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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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뜨만을 아는 사람들은 마음으로 그가 구하려는 세상을 얻으리라. 순수한 마음으로 그가 구하는 세상은 순수함의 세상, 그런 사람은 마음으로 염원하여 무엇이든 나게 할 수 있으니 부귀를 쫒는 자들이여, 아뜨만을 아는 사람들을 경배할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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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그가 구하려는 세상을 엇으리라========
산은 산이요 물은물이나 산은 그냥구해지고 물은 그냥구해 지는것이 아니라 그가 마음속으로 염원하고 행위하기 때문입니다
행위하지 안는자들에게도 그런것이 나타나기는 하나 그것은 소유의 대상이아니라 지나가는것 이랍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지단법이 숨어잇기 때문이고 대법이 숨어잇기 때문입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가 구하려는 세상은 순수함의세상========

그는 숨을쉬고 잇지안으며 하는대목입니다 단지 미약한 법이잇어 자석이 철을끌어당기듯 그가 문제를 찻아가나 그가 본것을 깁이인식하지 못하니 순수한 마음이라하며 그세상또한 간섭이 적으니 순수함의 세상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이것은마치 우리가 숩속에서 느끼는 편안함 이랍니다

염원하여 무엇이든 나개할수 잇으니========
꼿이 피는것은 그냥피는것이 아니고 태양의 뜨거운 열기가 잇어야하듯 아트만의 재어와 다가감으로서 꼿이 피는것이랍니다
마찬가지로 황량한 달의세게에서 풀이 나고 나무가 자라는것은
아트만의 힘이 머무르기에 가능하다는것입니다

부귀를 쫏는 자들이여 아트만을 아는자들을 경배할지어다===

황량한 달의세상은 처음보는 가슴의 넓은 부분이랍니다 마음이 삭막한자 마음에 응어리진자 가슴이 답답한자는 그 마음속 달의세상이 황량한것 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부는 바람은 차고 음습하며 에리합니다 이것은 마치 사막화 돼어가는 곳에서부는 황사와 같답니다 이마음과 세상은 같은것이어서 그 나타나는 현상도 같은것입니다 그러나 부자는 돈을쫏아가기에 이모든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하나의 황사를잡고 하나의 홰선된 자연을 복구하기 위해선 국력을 동원해야 한답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그 수준에따라서 마음속 환경을 조성하고 꾸려간답니다 그레서 아트만을 아는자를 존경하라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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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편 끝 
 
제 2 편 
 
 
1. 아뜨만을 아는 사람은, 곧 모든 세상의 의지이며, 순수한 빛을 발하고 있는 그 최고의 브라흐만을 아는 것이다. 아무런 욕심없이 그 최고의 브라흐만을 숭배하는 현명한 사람은 씨앗의 단계를 초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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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씨앗( ukram) : 실체화되기 위한 물질적 원형, 육체의 원형을 말한다. 즉, 이런 사람들은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는 탄생의 과정을 다시겪지 않게 된다. 그는 되풀이 하여 육체를 입고 세상에 태어나지 않아도 되는 '영원한 구원'(mok a)을 얻는 것이다.

아트만을 아는사람은 곳 모든세상의 의지이며=========
모든세상의 의지라는것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신만의 세상이랍니다 이것이 너나 할것없이 의지로 돼어잇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의지의 강약이 스스로의것을 만드느냐 못만드느냐 하는경게를 만든답니다 에를 들어서 구청에서 포장마차 일재단속을할때 아지매들이 결렬히 반항합니다 구청도 하고십어서 하는것은 아니지만 그 반항의 강도에 따라서 집행의 강도도 달라지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지해의 지속여부에따라 아지매가 자리를 잡을수잇는 여건은 넓어저 가는것 입니다 이 공적인 법에 대항하는 의지가 자신의 세상을 만들듯 스스로 수행자가 만들어가는 법의 세게에서 끈덕진 제어감으로 만들어가는 세상은 그세상속에사는 생명채들에게 직접 영향을주기에 그의지가 세상의 의지이니 이둘은 다르지안아서 의지와 의지사이에 잇는것은 고민하는 아트만이란것 입니다 따라서 아트만의 의지는 우리의 모습이잇는 근본모습이랍니다

순수한 빗을발하고 잇는그 쵀고의 브라흐만을 아는것이다====
염화시중의 미소라는것이 잇답니다 부처가 꽃을드니 가섭이 미소짓다 하는것이지요 이 쵀고 브라흐만은 사실법의 결정채 랍니다
이것은 법이 변하는 구조의 아름다움 이랍니다 마치 한송이 꽃이 펼처저 피어오르듯 그렇개 생겻답니다 그리고 인생에 잇어서 또는 궁극적인 목적에 잇어서 우리네생은 이슬과같고 바람과 같아서 단지 스처지나갈뿐 느끼지도 못하는것 입니다

아무런 욕심업이 그 쵀고브라흐만을 숭배하는 현명한사람은===

바로 무념무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무념무상은 아무런생각이 없고 아무런상이 떠오르지안는 그런것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철저히 격고 철저히 이해하고 분명하게 알아서 더이상 신경쓰지 안는것입니다 마치 이생각 저생각이 떠올라도 넘의집 개가짓는듯하고 여자가 벌거벗고 유혹을해도 신경쓰지안으며 조은것과 같고십은것이 나타나도 게의치안는 정중동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끈임없이 수행자를 유혹하는것이라 정말로 어렵답니다

씨앗의 단게를 초월한다==============

불씨를 말하는것입니다 불씨란 다른것이 아니라 그것은 모든것을 알개하는 아그니 하는대목입니다 사람에게 불씨가 생기면 지해로와지고 세밀해집니다 그리고 사업하고 장사하는 사람에게도 불씨가 생기면 사업이 번창하고 집착이 강해집니다 단지 사람드이 몰라서 애착이 강하다 집중이 뒤어나다 찬스포착을 잘한다 할뿐입니다
그러나 이 불씨의 단개로는 근원의 단게로는 갈수가 없답니다
불씨가 머리로 행위로 이해하는 단개라면 불씨의 단개초월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느끼는 단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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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욕심내는 것을 즐겨하며 계속 원하는 사람은 그 욕심 때문에 계속 해서 이곳으로 저곳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러나 아뜨만에 대한 지혜로 욕망을 만족으로 채운 사람은 이제 그의 모든 욕망이 이 세상에 가라앉는 것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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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내는것을 즐겨하며 게속원하는 사람은====

다람쥐 챗바퀴라고 하는것이며 상에 집착하여 그 즐거움으로 항상 그자리에서 맴도는것 입니다 이것은 주로 광신도 들에게서 만이 나타나며 수행자라 할지라도 맹목을 가지면 이범주에서 벗어날수 없답니다 이것은 현실에선 이와같습니다 매일매일 고만고만하개 그저그렇개 사는것입니다 같은일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는것 입니다 이 현상에 빠지면 발전이란 없답니다 발전이란것은 힘과 능력이 뒷밧침 돼지안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일을하는것은 내가하는것이나 결과는 내가만드는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욕심내는것은 속성이 하는것이나 게속원하는것은 나라는 것입니다

그 욕심때문에 이곳으로 저곳으로 다시태어난다=======

아트만이 가진바 속성때문에 이곳저곳으로 자리가 바뀌며 보는것과 느끼는것이 달라지며 그레서 만이 달라젓다고 생각하나 사실은 달라지지 안앗다는것 입니다 마치 우리가 무슨일을 벌리다 맘에 들지안으면 하던일을접고 이일을하고 저일을해보나 성취하는것은 적고 자꾸만 작아저가는 현상을 말하는것 입니다

아트만에 대한지해로 욕망을 만족으로 채운사람==========

아트만의 지해는 법의 지해랍니다 이것이 바로 힘과 능력이 나오는 근원이랍니다 이것이 없으면 저축하듯 준비를 해야하고 기다려야 한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잇개돼면 우리는 무엇을 할수가 잇는것 입니다
만약 이것을 무시하고 움직이면 또다시 격는자가돼어 이일저일을 하나 고생만남고 아무것도 엇는것은 없을것 입니다
욕망을 만족으로 채운다는것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한단게를 올라섯다고해서 모든것이 끗난것은 아닙니다 공성보다 수성은 더욱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성을 잘못하여 패가망신한 사레는 하나둘이 아닌것입니다 아트만의 욕망과 만족도 마찬가지라 가지고 비우고 버리고 이것은 모두 불씨가 아니라 불덩어리의 단개이므로 잘하고 잘관리 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이제 그의 모든욕망이 가라안는것을 볼것이다========

이대목은 내가잘 모릅니다 그러나 문헌을종합하고 나의것을 토대로 분석해보면 이육신과 마음의 뒤바뀜입니다 즉 주객전도가 일어나는것 입니다 그 주객전도가 일어날때 너와내가 바뀌어 한쪽은 눕고 한쪽은 일어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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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아뜨만은 베다를 통해서도, 명석한 두뇌를 통해서도, 그리고 듣고 반복해 또 들어도 알 수 없는 존재이다. 다만 스스로 구함으로 알 수 있을 뿐이다. 이렇게 할때 이 아뜨만은 우리의 무지로 가려져 있던 본 모습을 (우리) 앞에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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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트만은 베다를 통해서도======
성경이나 불경을 읽듯이 왜우고 암송하는것을 말합니다

명석한 두뇌를 통해서도=======
게산적으로 나누고 분석하는것 입니다

듯고 반복해 들어도 알수없는 존제=======
왜 왜 왜 하면서 고민하고 고민하는것 입니다

스스로 구함으로서 알수잇는것이다====
아트만의 지해로 고행으로서 이루어지는 다르마랍니다
이 다르마가 압축돼므로서 숙고가 이루어지게 돼고 차츰차츰 느끼게 된다는것 입니다

무지로 가려저잇던 본모습을 드러낸다=======
쵀고 뿌루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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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아뜨만은, 아뜨만에 대한 독실한 믿음으로 생긴 힘이 없이는 구할 수 없으며, 자만심이 남은 애착으로도 얻을 수가 없으며, 또한 '내버림'이 없는 고행으로도 얻을 수 없다. 그러나 이런 방법들을 올바로 취하고 이 최고 아뜨만의 존재를 알고자 애쓰면 틀림없이 그의 아뜨만은 브라흐만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리라. 
 
 
∥역주∥ 
 
자만심이 남은 애착으로도 얻을 수가 없으며 (na ca pram d t) : 자만심은 '나' 나의 것' '나를 위한'등의 '나'에 대한 의식으로, 무의식적으로 갖는 '나'에 대한 의식마저도 애착으로 말미암은 자만심이다. 이러한 자만심까지를 없애야, 즉 그 애착을 없애야 마음의 준비가 된다는 것이다. 
 
'내버림'이 없는 고행으로도 얻을 수 없다. (atapaso v apyali g t): 내버림이라는 것은 모든 욕망과 모든 애착과 모든 소유를 포기하는 것이다. 고행을 하는 데 있어 이 '내버림'이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그것은 어떤 욕망의 성취를 위하여 감수하는 '노동'이 될 뿐이다. 그러므로 고행에 있어 '내버림'을 강조하는 것이다. 원문의 '내버림은 li g m 인데 샹까라를 비롯한 대개의 학자들은 이 어휘가 sa y sa(내버림) 의 의미로 쓰여졌다고 본다. 라다끄리쉬난은 외적인 목적(outward aim) 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네버림이 없는 고행으로도 엇을수없다========
내버림이 잇는고행과 없는고행은 다르답니다 네버림이 없는 고행은 그만그만 고만고만의 고행이라 개속같은일을 반복한답니다
왜냐하면 고통압에서 나를포함하여 모든사람들이 그만그만 하면서 물러서고 고만고만 하면서 고만두기 때문입니다 이것에서 에왜란 없답니다 무엇을하던지 간에 이것에서 자유로울수 없는것입니다

내버림이 잇는고행이란 차마차마와 조마조마와 하마하마의 고행이랍니다
즉 더더 해야지 좀더 해야지 하는그런악착같음 입니다 이런것이 잇어야만이 경게를 넘어갈수 잇답니다 그 경게는 바로 삶과죽음의 경게입니다 이것은 악착같음으로 엇을수 잇는것입니다
이것이바로 죽어야만 산다고하는 것이며 내버림의 공부입니다
그리고 여기애서 아트만이 정말로 죽는다고하면 아트만을모르고 아트만이 정말로 고통스러워 한다고 생각한다면 아트만을 모른다고 하는 그런것이 바로경게입니다 그것은바로 삶과 죽음입니다

그러나 이런방법들을 올바로 취하고==============
올바로 취한다는것은 취한다고해서 취해지는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아는것이 힘이다하는 진리가 잇답니다 아는것이 힘이다
즉 바르게알고 바르게 이해하며 분명한것 바로이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도를함에 잇어서 학문적인 방법을해야하는 주이유랍니다 도공부 몸공부 마음공부 중에서 몸공부에 속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을통하여 자신을내버리는 마음공부가 잇는것입니다
자신감이 잇어야 몸을내 버릴수잇답니다 몸을 내버리는것은 자신감으로 하기때문입니다 그레서 올바른방법과 올바른분석을 싸아야하는것 입니다

이 쵀고 아트만을 알고자 애쓰면================
올바로 알고 분명히 안다고해도 몸을버리고 마음으로 들어가는일은 쉽지안습니다 왜냐하면 지나온 인생이 잇기때문입니다
이것이 완강하게 거부하고 잇답니다 그레서 자신감이잇고 안다고해도 지속적으로 애써야 한다는것입니다

틀임없이 그의 아트만은 브라흐만의 세게로 들어가게 돼리라===
즉 틀림없이 라는것은 법이 그렇다는것입니다 즉 신이 후방에 머무르다 전방으로 나간다는것입니다 신이 후방에 머무르면 소약의빗을보면서 해를 따라가고 마치 해바라기가 몸이꼬이듯 꼬인답니다 그러나 해를등지고 압으로 나가면 세처럼 날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마음의제어를 밧아 움직인답니다
한단회에서 쵀승훈씨가 말한 태산이 발끗에 차이어 왜각대각 하더라 하는대목이며 태산이 발끗에 차이는이유는 마음이 무거워 떨어지는것 입니다 능선에 걸린것인대 말하기를 태산이 발끗에 차인다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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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뜨만의 존재를 완전히 알고 아뜨만을 보는 성자들은, 그들의 아뜨만에 기반한 지혜로서 자족하고, 애착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정을 얻게 된다. 그러한 현자들은 어느 곳에든 충만한 브라흐만을 항상 느끼며 그 완전한 브라흐만 속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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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의 존제를 완전히 알고===========
부분 부분 아는것은 또다른 햇갈림을낫고 이것이다 저것이다하는 게산적인 방식으로는 완전히 안다고하는것에 도달하기 어렵답니다 왜냐하면 이곳에서는 물러선다는것이 잇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러서고 방황한다는것은 그가 안다는존제가 아직도 부적절 하다는것 이랍니다

아트만은 보는성자들은=========
이것은 아상이나 인상이 아니라 법체 입니다 법채를 법채로 보는것이 아니라 관법에 잇어서 잇고없슴을 법으로 이해하는것 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아트만을 이해하는법이기 때문이랍니다 이것이 안돼면 끗없이 혼동이 일수박에 없기 때문입니다
에를 들어서 수박장수는 수박을 만저반보고 처더만봐도 그 수박이 익엇는지 안익엇는지 안답니다 그러나 모르는사람은 꼭 삼각형으로 잘라봐야 안답니다 이와같은것 입니다

아트만에 기반한 지해로서 자족하고 애착에서 벗어나 마음의평정을 엇개된다===============
마음을 비운다는것이 어디 쉽나요 그렇개 잘비워지는 마음같으면 머하러 가지고잇나요 살면서 응어리진 마음이 맷혀잇는대 그것이 잘풀리리가 잇나요 어떤 사람들은 십년이십년 지나도 기억하고 잇다가 보복하는대요
마음은 아트만으로 서만이 비워없어진답니다 그왜에는 절대로 없어지지 안는답니다 마음의 크기와 아트만의 크기가 서로상쇄돼어 없어지는것입니다 이왜에는 절대로 없어지지 안는답니다
수행자가 이와같은 숨의원리로 이루어지는 아트만을 아는것입니다 이것은 철저한 비교와 검토를거처서 채득돼어지는것 이랍니다
이것이바로 아트만의 지해입니다 이 지해를 통하여 틀림업고 변함이 없음을 알므로서 마음의 평정이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사필귀정 입니다 반드시 그렇개 돼어잇다 분명하고 틀림없다 하는 감각적 기반으로서 마음의평정이 이루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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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베단따의 명백한 지혜를 이해한 사람, '내버림(超脫)으로 얻은 지혜'로서 브라흐만을 추구하는 사람, 순수한 진성(眞性)을 갖춘 사람은, 죽음의 순간에 그 죽음을 넘어서고 불멸의 브라흐만의 세계에 들어가 모든 것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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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베단따의 명백한 지혜를 이해한 사람 (ved nta vij n na suni cit rth ) ; 여기에서 베단따는 베다의 정수인 우파니샤드를 말한다. 그러므로 베단따의 지혜라는 것은 브라흐만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요,

순수한 진성을 갓춘사람==============
완전한 불의몸입니다 이것이바로 완전한 인상입니다 저도아직 이단게는 만이 멀엇습니다 몸의통제가 완전히 자유롭고 그 자유로움조차도 잇어야 한답니다 그것이 순수 진성을 갗춘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순수 진성에 너와나의 구분은 없답니다
내가 만은이들에게 맛아죽을진 몰라도 병신 절름발이 지채장에
이런용어들은 이 순수아트만을 이해하는 브라흐만의 용어라고 이해하시면 빠를겁니다
내가 장에인들을 지칭할려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장에인깨서는 이해해 주셧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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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 죽음의 순간에 열 다섯 가지의 (세상의)'부분'들이 각자의 근원으로 돌아가며, (감각의) 신들도 각자의 근원신(자연력)속에 잠긴다. 또한 그의 업과 지혜의 아뜨만이 함께 불멸의 최고 아뜨만 속에서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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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열 다섯 가지의 '부분' (k l pa cada a) : 쁘러션 우파니샤드의 마지막 질문( VI. 4 )이 이 열 다섯 가지 부분으로 설명한 천지창조에 관한 것이다. 호흡, 믿음, 하늘, 공기, 불, 물, 흙, 감각, 마음, 곡식, 용기(힘), 고행, 리그베다의 구절, (아그니 봉납의식 등의) 의식, 그리고 그 행위들의 결과로서의 세상, 그리고 세상 속에 생명들의 각기 독특한 이름, 이렇게 열 다섯 가지의 부분들이 차례대로 생겨났다는 것이다. 
 
(감각의) 신들도 각자의 근원에 잠긴다(dev ca sarve pratidevat su g ta ) : 눈이나 코, 귀등의 감각의 능력은 각기 그 능력의 본디 소유자인 자연력, 즉 태양(태양의 신 수리야)이나 바람(바람의 신 와유), 방향(방향의 신 마뜨리쉬바)등에게로 가 잠긴다.

또한 그의업과 지해의 아트만이 함깨 불멸의 쵀고 아트만속에서 하나가 된다================

업과 지해의 아트만이라것은 무엇인가요 업이란것은 해노은것이고 지해란것은 결실입니다 여기서 아트만을 빼고 쵀고 아트만이라 해야하는것 입니다 그 불멸의 쵀고아트만속에서 하나가 돼는존제 그는바로 불의존제 혼불입니다 그리고 혼불은 욕망으로 터오르는 이세상을가니 그 욕망으로 타오르는 존제 바로 이세상 입니다 이세상이 바로 쵀고 아트만입니다 그러니 그 혼불이 불과하나가 돼는것이랍니다 그리고 그 혼불로 인하여 이세상이 움직이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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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강들이 흘러흘러 바다에 도달하면 '강'이라는 이름은 버리고 바다와 하나가 되듯. 진리를 알게된 사람은 '이름'과 '모양'의 구속에서 풀려나 신성한 뿌루쉬에 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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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들이 흘러흘러 바다에 도달하면========
불이 잇다가도없고 없다가도 잇으며 점점커저서 스스로를 태우면
거기앤 더이상 이것은 나의불이요 이것은 너의불이요 하는 개별적인것은 없답니다 마찬가지로 강이 바다가 돼는것은 지식이 싸여서 강이란 줄기가 돼고 이 지식의 강줄기가 싸여서 지해란 땅을덥는 지해가 된답니다
사람이 작은사람은 행동이나 말이천박하고 사람이 큰사람은 말이작으며 행동이 무겁답니다 한입에서 나오는 말과 한행동에서 나오는 같은것이 왜이리 다를까요
그것은 압축돼고 정리돼어 흔들리지안는 경험에서 나온것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말과행동이 나오니 일법이랍니다
처음시작한자도 일법으로 시작하고 나중도 일법으로 끗나는 것이랍니다 그러나 처음일법은 나중일법을 덥지못하나 나중일법은 처음일법을 포함하는것 이랍니다

진리를 알개된사람은=====

남에게 들은것이 아니며 보고 배낀것이 아니며 스스로 불완전을 경험하며 채득한자 입니다 남에게 들엇다거나 모방한것이라면 모레위에 싸은성과 같아 모진비바람에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경험을통하여 싸아올린 지해는 무너질수없답니다
그가 반복하여 경험한 인고의날이 지탱해주기 때문입니다

이름과 모양의구속에서 풀려나 신성한 뿌루쉬에 도달하게 된다==
이름과 모양이란 이름이란 드러나지안는 힘을말합니다 권력이나 자리 명애 이런것들을 말합니다 이것이바로 이름입니다
박사 판사 사장 위원장 이런것들은 모두가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것들은 자만심과 허식을키우기에 구속이라고 하는것입니다 모양이란것은 여자 돈 등의 물질적풍요입니다 이러한것들은 수행자를 잡는 쵀대의 적이랍니다 그리고 너무도 필요한것들이기에 안잡을수도없고 참으로 난감한것이랍니다 오직하면 우리의 현인들께선 돈이 원수다 이렇개 말햇답니다
그리고 신성한 뿌루쉬의 도달이라는것은 이런 험난한길을거처 문득문득 도달해가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그 문득 문득을 자주넘다보면 문득에서 문지방을 넘어 아 이것이 참나로구나 분명한 나로구나 하고 확연히 알개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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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 세상에서 그 최고의 브라흐만을 알게 되면 그는 브라흐만 그 자체가 되고. 그러한 현인의 가문에는 브라흐만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태어나지 않는다. 그는 살아있는 동안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하여 생기는 고통을 이겨내며, 선과 악을 초월하며, 죄악을 건너고, 아뜨만과 아뜨만이 아닌 것이 얽힌 마음의 매듭을 풀고 불멸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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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브라흐만 자채가돼고========
이쎄끼 저쎄끼 임마 점마 좋같은쎄끼 씨팔쎄끼 씨팔좋같은 쌍놈의 쎄끼 이모두는 나로인한것이며 태양신 달신 해신 용 호랑이 뱀 이모든것과 풀과 나무와 살아잇는 이모든것은 나로인한것이니
또 어디가서 나를 찻을수 잇갯는지요 항상 손가락질하지만 정작 자신은 항상 빼노은존제 그는 바로나랍니다
단지 내가 나의길을 얼마나 갓느냐하는 그런차이가 잇을뿐 입니다 바같으로는 수법의 길을가며 안으로는 수의위 길을가는존제 그는바로 나랍니다

브라흐만을 알지못하는 어리석은자가 태어나지 안는다=======

이것은 우리집안만의 학문이요 이것은 우리단채의 종교요 이것은 유일신이다 하고 따르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이런자가 태어나지 안는다는것 입니다

원하는것을 같지못하여 생기는 고통을 이겨내며============

아무리그가 수행자라 할지라도 필요한것이잇으며 오욕칠정이 잇답니다 살아잇는그가 끗없이 유혹하고 생명유지에 필요한 것으로부터 자유로울순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가 아네를 가지고 자식을거느리고 잇는자라면 물질적 풍요로부터 언재나 끌린다고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단지그가 그 스스로의지해로 어려움을 해처나가며 그 이유를 분명히 알기에 자족하고 만족하고 멈출줄 안다는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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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에 관해 리그베다에서 말했다. 
'베다에 말한대로 제례등을 행하며 스스로 브라흐만에 대한 독실한 믿음이 있고, 에까리시 아그니에게 바치는 아그니 제례를 실행한, 그러한 사람에게 브라흐만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 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겐 말하지 말라.' 
 
∥역주∥ 
 
이 구절은 브라흐만의 지혜가 세상의 논리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객관적인 판단으로 증명하는 지혜가 아니기 때문에, 함부로 아무에게나 전수되어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처럼 엄격하게 그 전수자를 제한하는 것은 도처에 오해하기 쉬운 요소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이 지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사람에게 지식을 전수했다가는 '죄악'을 부르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한다.=====종교를 빙자하여 얼마나 만은죄악이 저질러젓는가요 이것은 모두가 그스스로의 울타리를치고 세력을형성하여 패거리를 지엇기 때문입니다 성전이라는 이름하애 저질러진 만행뒤에는 더욱탄탄해진 그들만의 기반과 물질적 풍요가 잇엇답니다 그들은 자기조을려고 신들의 이름을빌어 장난친것입니다 또한 융성한 문명이 지나간곳에는 어김없이 패허가 남앗답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살지안는 곳에서는 수풀이 우거지고 모든생명이 더불어 살아간답니다 이 아주작으며 마묘한 다르마의 해석은 때때로 큰오해가 돼기도하고 일부러 트집잡기 조으며 작위적 해석이 가능한것이라 인간같지 안은자에갠 전수하지 말라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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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 불멸의 뿌루쉬에 대한 진리를 '앙기라'라는 한 성자가 옛날 이야기 해주었다. 쉬로브라따 의식의 맹서를 지키지 못하는 자는 이 진리를 공부할 수 없다. 훌륭한 성자들에게 머리 숙이노라, 훌륭한 성자들에게 머리 숙이노라. 
 
 
∥역주∥ 
 
쉬로브라따 의식 : '쉬라( ira)'는 '머리'라는 뜻이며 '브라따(vrata)'는 '맹세'라는 뜻으로, 쉬로브라따는 머리에 아그니를 이는 의식이다. 이 의식은 아그니 신의 상징성을 이해하고 그 아그니를 통해 신의 진리를 따르고자 함을 나타내는 의례이다. 이 우파니샤드의 제목인 '문다까 우파니샤드'의 '문드(머리를 깍다, 밀다)'의 의미를 바로 이 부분에서 찾는 학자들이 많다. 

 
제 3 장 끝 
 
 
 
 
평온을 위한 낭독 
 
 
 
오-움 신들이여, 당신들의 은총으로 우리가 귀로 복된 말들을 듣도록 
눈으로 복된 장면을 보도록 해 주십시오. 
우리가 베다의 제사의식을 능히 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 건강한 육체로 찬양하는 우리들이 오직 신들을 위해 살도록 해 주십시오. 
 
오-움 평온, 평온, 평온. 
 
인드라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최고의 지혜를 가진 뿌샤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어떠한 어려움에 빠져있어도 구원을 주시는 가루라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모든 신의 스승인 브리하스 빠띠여 
우리를 보살피소서. 
 
오-움 평온, 평온, 평온. 
 
 
문다끄 우파니샤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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