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금지구역 사랑 싹트다젠장 이거 오늘따라 더 담넘기 힘든거 같다이 쓸데 없는 짐을 이고 가려니 힘들기 그지 없군...(한두개 것두 무겁지도 안는거 들고가면서 나도 힘든척은,,, ㅡㅡ;;)입으론 투덜투덜 대면서도 저길 올라가야 한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올라가고 올라 갔다힘들어 죽을 맛이다담엔 그냥 집으로 대놓고 들어 가는게 편할라나... ㅡㅡ;;그럼 맞아 죽을라고 ... ㅋㅋㅋ 들키지 않게 조심조심... 해가면서 또 그 소녀의 방안으로 말이다역시나 오늘도 창문을 열고 자는군... 이아가씨 밤 무서운줄 모르고 말이야나보다 악한 도둑놈이었다면 아가씨 많이 위험했을꺼야...내가 여기 안털었음... 그럼D가 털었을래나 ㅡㅡ;;; 난 살며시 방안을 둘러 봤다음.... 오늘도 저아이 혼자군....그런데 몰하고 있지?똑똑"어맛~~ 깜짝이야"그아이가 잠깐 주춤하더니 이내 금방 활짝 웃는 얼굴로 날 맞이해 줬다 어~~ 정말 다시 오셨네요 ^^"난 쓸데 없이 그애 말에 시큰둥해 졌다"뭐야 그다지 반갑지 않다는 거야? 그럼 다시 간다.."그러자 그애가 내 팔을 얼른 낚아챈다..순간 나도 모르게 깜작 놀랐다 (나 심장 열라 쎈데....ㅡㅡ;;) "아 아니에요 그런게 아니라 정말 오실줄 몰랐어요 이렇게 오시다니 정말 기뻐요 "그애가 그리곤 내팔을 계속 잡은채로 쇼파로 이끈다.."몇일동안 안오셔서 정말 안오시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조금 서운한 마음도 들고..."그러면서 표정이 어두워 졌다 이거 괜히 미안해 지잖아.. ㅡㅡ;; 역시 난 이쁜 여자에 약해 ㅡㅡ;;;;;;;;"여기 오는건 그리 쉽지가 않아 담도 무지 높다고... 너라면 아마 꿈도 못꿀꺼야""아 그렇겠죠.. 하긴 내가 봐도 우리집 담은 너무 높은거 같아요.. 내가 밖을 못내다볼 정도니깐요..""그래 알면 됐다..."참 나도 무둑뚝한척 하기는 ...... 쳇평소엔 여자들한테 그렇게 대놓고 버터질을 하더니 말이야"아 참 야 니가 갖고 싶다고 한거...."난 가방에 있던 뻥튀기와 사진을 꺼내서 줬다받아 들자 마자 그아인 뛸듯이 기뻐했다"와~ 정말 뻥튀기다"봉지를 뜬고는 한잎 배어 문다.."아저씨도 하나 드셔 보세요 ^^""그 그래........."아 아니지 아아저씨라니... 주굴라고 "야 근데 나 아저씨 아니다..""네 그럼여?""그럼여 라니... 내가 그렇게 늙어 보여?? 아저씨가 뭐야 아저씨가...""아니 그게 아니라 그럼 모라고 불러야..... 도둑님.....이라고 부르기엔....."ㅡㅡ;;; 도도둑님....... 정말 넘했군...."그냥 오빠라고 불러 나 보기보다 나이 어리다고""아...... 저 그런데 저희 오빠 말고 다른 사람을 그렇게 불러 본적이 없어서.....""ㅡㅡ;;; 불러 본적 없으면 불러보면 될거 아냐???""네.......아... 아니 오........빠......"것봐 훨신 듣기 좋잖아 아저씨라니....그래 봤자 너랑 4살밖에 차이 안난다고...정말이지 처음으로 아저씨 소리 듣다니..오자마자 또 쇼킹이구만.... ㅡㅡ;;;쇼킹...이얌.... ㅡㅡ;;; ------------------------------------------------------------------------------------- 하하.. 로멘스를 좋아하신다는 또또여우님... 사실 이글은 순수 로맨스라고 하기엔 그렇습니다. 제가 달콤한 멘트같은걸 잘 못쓰는 타입이라..ㅡㅡ;; 실생활에서 남친한테도 안쓰니 어찌 제가 감히 사랑얘기를 잘 쓸수 있겠습니까? 그래두 맨날 잼나게 읽어 주셔서 감사 하구여 ^^ 카라님.. 그리구 power, 희동이마을님두 잘 읽어 주시고 계신다니 감삼다... 제가 문장력이 조금 마니 ㅡㅡ;; 딸려서 가끔 잘 안맞구.. 재미 없을수도 있겠지만.. 끝까지 열쒸미 쓰겠습니다... ^^ 그럼 즐건 주말 되세여 ^^
금지구역 사랑관계 (2장-1)
2장 금지구역 사랑 싹트다
젠장
이거 오늘따라 더 담넘기 힘든거 같다
이 쓸데 없는 짐을 이고 가려니 힘들기 그지 없군...(한두개 것두 무겁지도 안는거 들고가면서 나도 힘든척은,,, ㅡㅡ;;)
입으론 투덜투덜 대면서도 저길 올라가야 한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올라가고 올라 갔다
힘들어 죽을 맛이다
담엔 그냥 집으로 대놓고 들어 가는게 편할라나... ㅡㅡ;;
그럼 맞아 죽을라고 ... ㅋㅋㅋ
들키지 않게 조심조심... 해가면서
또 그 소녀의 방안으로 말이다
역시나 오늘도 창문을 열고 자는군...
이아가씨 밤 무서운줄 모르고 말이야
나보다 악한 도둑놈이었다면 아가씨 많이 위험했을꺼야...
내가 여기 안털었음... 그럼D가 털었을래나 ㅡㅡ;;;
난 살며시 방안을 둘러 봤다
음.... 오늘도 저아이 혼자군....
그런데 몰하고 있지?
똑똑
"어맛~~ 깜짝이야"
그아이가 잠깐 주춤하더니 이내 금방 활짝 웃는 얼굴로 날 맞이해 줬다
어~~ 정말 다시 오셨네요 ^^"
난 쓸데 없이 그애 말에 시큰둥해 졌다
"뭐야 그다지 반갑지 않다는 거야? 그럼 다시 간다.."
그러자 그애가 내 팔을 얼른 낚아챈다..
순간 나도 모르게 깜작 놀랐다 (나 심장 열라 쎈데....ㅡㅡ;;)
"아 아니에요 그런게 아니라 정말 오실줄 몰랐어요 이렇게 오시다니 정말 기뻐요 "
그애가 그리곤 내팔을 계속 잡은채로 쇼파로 이끈다..
"몇일동안 안오셔서 정말 안오시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조금 서운한 마음도 들고..."
그러면서 표정이 어두워 졌다
이거 괜히 미안해 지잖아.. ㅡㅡ;;
역시 난 이쁜 여자에 약해 ㅡㅡ;;;;;;;;
"여기 오는건 그리 쉽지가 않아 담도 무지 높다고... 너라면 아마 꿈도 못꿀꺼야"
"아 그렇겠죠.. 하긴 내가 봐도 우리집 담은 너무 높은거 같아요.. 내가 밖을 못내다볼 정도니깐요.."
"그래 알면 됐다..."
참 나도 무둑뚝한척 하기는 ...... 쳇
평소엔 여자들한테 그렇게 대놓고 버터질을 하더니 말이야
"아 참 야 니가 갖고 싶다고 한거...."
난 가방에 있던 뻥튀기와 사진을 꺼내서 줬다
받아 들자 마자 그아인 뛸듯이 기뻐했다
"와~ 정말 뻥튀기다"
봉지를 뜬고는 한잎 배어 문다..
"아저씨도 하나 드셔 보세요 ^^"
"그 그래........."
아 아니지 아아저씨라니... 주굴라고
"야 근데 나 아저씨 아니다.."
"네 그럼여?"
"그럼여 라니... 내가 그렇게 늙어 보여?? 아저씨가 뭐야 아저씨가..."
"아니 그게 아니라 그럼 모라고 불러야..... 도둑님.....이라고 부르기엔....."
ㅡㅡ;;; 도도둑님....... 정말 넘했군....
"그냥 오빠라고 불러 나 보기보다 나이 어리다고"
"아...... 저 그런데 저희 오빠 말고 다른 사람을 그렇게 불러 본적이 없어서....."
"ㅡㅡ;;; 불러 본적 없으면 불러보면 될거 아냐???"
"네.......아... 아니 오........빠......"
것봐 훨신 듣기 좋잖아 아저씨라니....
그래 봤자 너랑 4살밖에 차이 안난다고...
정말이지 처음으로 아저씨 소리 듣다니..
오자마자 또 쇼킹이구만.... ㅡㅡ;;;
쇼킹...이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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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로멘스를 좋아하신다는 또또여우님... 사실 이글은 순수 로맨스라고 하기엔 그렇습니다. 제가 달콤한 멘트같은걸 잘 못쓰는 타입이라..ㅡㅡ;;
실생활에서 남친한테도 안쓰니 어찌 제가 감히 사랑얘기를 잘 쓸수 있겠습니까?
그래두 맨날 잼나게 읽어 주셔서 감사 하구여 ^^
카라님.. 그리구 power, 희동이마을님두 잘 읽어 주시고 계신다니 감삼다...
제가 문장력이 조금 마니 ㅡㅡ;; 딸려서 가끔 잘 안맞구.. 재미 없을수도 있겠지만.. 끝까지 열쒸미 쓰겠습니다... ^^
그럼 즐건 주말 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