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3 학생입니다.. 제가 고민이 있어서 이글을 쓰게되네요.. 아시다시피 고3엔 직업반이라는것이 있습니다 제가 직업반을 다니는데요... 고2 겨울방학때 아빠 회사에서 노가다 해서 140만을 벌었어요.. 근데 2달후에 준다는것이 지금 4월 12일쯔음에 돈이 들어오더라구요 근데 보니 29만원이 들어와있더군요 그래서 아빠한테 물어보니 쫌기달리라고 하시네요 기달렷죠 두달하고도 2~3주를 근데 29만원 들어온걸 제가 3일만에 9만원을 써버렸네요.. 제가 놀기를 조아해서 ^^; 나머지 20만원이 남앗는데 엄마가 제 학비낸다고 빌려달래서 빌려줫죠 근데 알고보니 아빠가 제가 노가다해서 번돈을 엄마통장으로 돈 입금햇다더군요.. 그것도 말없이 어의가없어서... 이건 제이야기의 시작부분에 불과하고요 인제 고민을 말할게요.. 저희 엄마랑 아빠가 사이가 무지안조아요.. 얼굴만 보면 싸우시고 그러그든요... 오로지 돈문제와 밥문제 아빠가 일을 무지 열심히하시고 그래서 집에 일찍나가고 늦게 들어오시거든요... 그래서 밥을 못드셔요 근데 오늘 아침에 밥에 반찬이 별로없고 국이 없다고 밥던지고 날리났엇어요 돈문제로도 자주 싸우시는데.... 또 엄마가 집안일 잘안하시고 암벽타러 가시구 그러그든요.. 그일로도 자주싸우고요 그리구 누구의 편도 들지 못해요... 어케 사이 좋아지게 할순 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어머니? 사이가 좋아질순 없을까...
안녕하세요 저는 고3 학생입니다..
제가 고민이 있어서 이글을 쓰게되네요..
아시다시피 고3엔 직업반이라는것이 있습니다
제가 직업반을 다니는데요...
고2 겨울방학때 아빠 회사에서 노가다 해서 140만을 벌었어요..
근데 2달후에 준다는것이 지금 4월 12일쯔음에 돈이 들어오더라구요
근데 보니 29만원이 들어와있더군요 그래서 아빠한테 물어보니
쫌기달리라고 하시네요 기달렷죠 두달하고도 2~3주를
근데 29만원 들어온걸 제가 3일만에 9만원을 써버렸네요..
제가 놀기를 조아해서 ^^;
나머지 20만원이 남앗는데 엄마가 제 학비낸다고 빌려달래서
빌려줫죠 근데 알고보니 아빠가 제가 노가다해서 번돈을
엄마통장으로 돈 입금햇다더군요..
그것도 말없이 어의가없어서...
이건 제이야기의 시작부분에 불과하고요
인제 고민을 말할게요..
저희 엄마랑 아빠가 사이가 무지안조아요..
얼굴만 보면 싸우시고 그러그든요... 오로지 돈문제와 밥문제
아빠가 일을 무지 열심히하시고 그래서 집에 일찍나가고
늦게 들어오시거든요...
그래서 밥을 못드셔요 근데 오늘 아침에 밥에 반찬이 별로없고
국이 없다고 밥던지고 날리났엇어요
돈문제로도 자주 싸우시는데....
또 엄마가 집안일 잘안하시고 암벽타러 가시구 그러그든요..
그일로도 자주싸우고요
그리구 누구의 편도 들지 못해요...
어케 사이 좋아지게 할순 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