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미아동에 살고있는 중3소녀입니당!*^^* 생각만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일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4월 15일 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중간고사 대비로 한창공부에 열을올리고 있는 일명 융여라불리는 친구와 저는 ♨공하러 독서실을 향햇습니다. 조금은 짖궃은 친구도 함께 ^^; 맨끝쪽에자리를잡앗습니다 저는 문제집을 열심히 풀고잇었습니다. 제 옆에 앉앗던 융여가 융여 : 목말라 ..물먹고싶어 나 : 물마시러갔다올까 ? 융여 : 아니야 (뒤쪽남성의물통을가리키며) 저거물이지? 그러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서서 뒷사람에게가서는 , 융여 : 저기..이거물맞죠? 뒷사람 : 네 ? ... 네 융여 : 마셔도되요? 뒷사람 : 네 융여는 벌컥벌컥물을마시고 자리로돌아왓습니다 장소가 장소인지라 한마디만 크게 나와도 눈치보이는데 갑작스런 융여의 행동이 너무 웃겨서 킥킥대며 웃엇습니다 ㅎ 그행동이 너무 재밌어서 저희는 융여에게 저희또래로보이는 남자아이를 지목해주며 저사람한테가서 연필을 빌려오라고 했어요 융여는 자신있게 "난 또 할수잇어 ^^" 이러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더니 또 벌떡일어나서 그쪽으로 갔어요 저희는재미있게지켜보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융여 : 저기... 펜잇어요? 남자아이 : 네..;; (필통을 뒤적거린다) 융여 : 샤프요 ! 샤프를들고 당당한걸음으로 자리로 돌아왓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저희는 또 숨죽여 웃기시작햇습니다 재미있는마음에 ㅜㅜ 또 한번 시키고 말앗지요... 샤프를돌려주며 악수를 하고 오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아이도 그 상황을 은근히 즐기는것도같앗고 불안해보이기도 햇구요 ㅎㅎ 융여가 남자아이쪽으로 샤프를 들고 향햇습니다 융여 : (샤프를건넷다가 다시 몸쪽으로갓다대며) 악수한번만해요 ! 남자아이 : (웃으면서) 아 괜찬아요 ! ^^;;;;;;;;;;; 융여 : 악수한번만해주세요 ㅜㅜ.. 남자아이 : 네?아.....아닌데 ㅎ..;; 융여가 다시한번 부탁하자, 남자아이 : (옆쪽을가리키며)아...저 여자친구 잇는데 융여가 그말을듣자마자 빠른걸음으로 오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희는또웃엇고 휴게소에 갓다가 돌아오고 궁금해서 그남자아이쪽을 쳐다봣어요 그러니깐 ㅋㅋㅋㅋㅋㅋㅋ옆에잇는여자친구한테 무릎꿇고 손을비비며싹싹빌고잇더라구요 ㅜㅜ............좀안쓰러웟는데 너무 재밋엇어요 ㅜㅜ.. 그 커플에겐 죄송해용 *^^* 자신감넘치는 융여 홈피 → http://www.cyworld.com/01050514214 융여 친구 글쓴이 → http://www.cyworld.com/01096867756 융여 (정 유 영)▼ 글쓴ㅇ ㅣ & 융여 혹시 악플다실꺼면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세요... 3
[사진有] 어여쁜융여의 넘치는자신감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미아동에 살고있는 중3소녀입니당!*^^*
생각만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일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4월 15일 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중간고사 대비로 한창공부에 열을올리고 있는
일명 융여라불리는 친구와 저는 ♨공하러 독서실을 향햇습니다.
조금은 짖궃은 친구도 함께 ^^;
맨끝쪽에자리를잡앗습니다
저는 문제집을 열심히 풀고잇었습니다.
제 옆에 앉앗던 융여가
융여 : 목말라 ..물먹고싶어
나 : 물마시러갔다올까 ?
융여 : 아니야 (뒤쪽남성의물통을가리키며) 저거물이지?
그러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서서 뒷사람에게가서는 ,
융여 : 저기..이거물맞죠?
뒷사람 : 네 ? ... 네
융여 : 마셔도되요?
뒷사람 : 네
융여는 벌컥벌컥물을마시고 자리로돌아왓습니다
장소가 장소인지라 한마디만 크게 나와도 눈치보이는데
갑작스런 융여의 행동이 너무 웃겨서 킥킥대며 웃엇습니다 ㅎ
그행동이 너무 재밌어서 저희는 융여에게 저희또래로보이는 남자아이를 지목해주며
저사람한테가서 연필을 빌려오라고 했어요
융여는 자신있게 "난 또 할수잇어 ^^" 이러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더니 또 벌떡일어나서 그쪽으로 갔어요
저희는재미있게지켜보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융여 : 저기... 펜잇어요?
남자아이 : 네..;; (필통을 뒤적거린다)
융여 : 샤프요 !
샤프를들고 당당한걸음으로 자리로 돌아왓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저희는 또 숨죽여 웃기시작햇습니다
재미있는마음에 ㅜㅜ 또 한번 시키고 말앗지요...
샤프를돌려주며 악수를 하고 오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아이도 그 상황을 은근히 즐기는것도같앗고 불안해보이기도 햇구요 ㅎㅎ
융여가 남자아이쪽으로 샤프를 들고 향햇습니다
융여 : (샤프를건넷다가 다시 몸쪽으로갓다대며) 악수한번만해요 !
남자아이 : (웃으면서) 아 괜찬아요 ! ^^;;;;;;;;;;;
융여 : 악수한번만해주세요 ㅜㅜ..
남자아이 : 네?아.....아닌데 ㅎ..;;
융여가 다시한번 부탁하자,
남자아이 : (옆쪽을가리키며)아...저 여자친구 잇는데
융여가 그말을듣자마자 빠른걸음으로 오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희는또웃엇고 휴게소에 갓다가 돌아오고
궁금해서 그남자아이쪽을 쳐다봣어요
그러니깐 ㅋㅋㅋㅋㅋㅋㅋ옆에잇는여자친구한테 무릎꿇고
손을비비며싹싹빌고잇더라구요 ㅜㅜ............좀안쓰러웟는데 너무 재밋엇어요 ㅜㅜ..
그 커플에겐 죄송해용 *^^*
자신감넘치는 융여 홈피 → http://www.cyworld.com/01050514214
융여 친구 글쓴이 → http://www.cyworld.com/01096867756
융여 (정 유 영)▼
글쓴ㅇ ㅣ & 융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