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톡을 둘러보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_-.. 늘 눈팅만 하고 가다가 하도 열이 뻗치는 일이 있어서 끄적 거려 볼게요 ㅠ.ㅠ .. 제가 글을 잘 못씁니다.. ----------- 고등학생 때 부터 친했던 친구가 2명이 있는데요 ^-^;;; 학교에서 GL이라고 불릴 정도로 막 붙어다녔거든요 3총사였죠..뭐.. 저 (hj)랑 착한 친구(hb)랑 문제의 아이 (jh)이렇게요 수능보고 ~_~ 뭐 이래저래 성인이 되고, 각자 다른 학교로 가게 됐고 .. 연락이 뜸해졌다가 어쩌다 우연히 jh랑 연락이 닿아서 저랑 같이 자취를 하게 됐어요 -_-... 예전에는 잘 몰랐는데 jh <- 얘가 좀 뭣도 안되는데 지 잘난듯이 말하고-_-? 만만한 애는 좀 빈정거리면서도 콕콕 찌르는 그런 성격이거든요 .. 그런 요상한 성격땜에 걔가 고등학생때 걔 반에서는 따였어요 (뭐..어찌보면 당연한거겠지만) 아 근데 - - 여기서 부터 제가 흥분을 할지도 모르겠다만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진짜 분통터짐 흔히들 한두명 정도 알고 계신 잘 챙겨주는 선배님들 있잖아요 -_-?! 제가 기대는 걸 좀 .. 좋아해서 선배님들이랑 잘 어울리는 편인데 아는 언니가 동아리 선배들이랑 술자리 마련했다고 오라고 전화가 와서 막 집에서 옷을 후다닥 갈아입었어요 근데 그 때 가만히 tv보고 있던 jh가 "야 너 어디가냐?"이러길래 선배님들이랑 술자리 간다고 했드니 지도 같이 가재요 선배님들이 꺼려하실까봐 일단 언니한테 같이 가도 되냐고 물어봤드니 데리고 오래요 그래서 갔죠 둘이서 아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이없는게 내가 아는 사람이 모두 지 인맥인양 그러는거 있죠 ? 얘가 눈치가 없는건지 그냥 병x인건지 첨보는 사람들 그것도 '잘생긴 남자'들만 막 번호 따가고 있잖아요 -_- 또또또 대학 단짝이 제 친구가 어색해할까봐 hj가 좀 철이없죠 ? 안챙겨주면 불안할 정도로 애같다고 막 이런식으로 공감될 (?) 이야기 거리를 내놓았는데요 거기에 끼고 싶었는지 막 저를 까는 거에요 고등학생때 기억하기 싫었던 창피한 일이던지 좀 가슴에 두고두고 남길 아픈 기억들 있잖아요 -_- 그걸 다 말하는거에요 앞에도 말했듯이 제가 좀 소심해서 얘 무안할까봐 암말도 못하고 그냥 있는데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짜증나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걔가 컴퓨터 앞에서 몇시간을 앉아있길래 뭐하나 싶어서 슬쩍 봤더니 그 때 술자리에서 만난 잘생긴 선배들과 그새 일촌을 맺었는지 막 뒤적이고 있더라구요 싸이를 일촌명도 이쁜후배♥ <- 인거에요 -_- 지가 왜 후배야? 우리 학교도 아니면서 아부도 있는대로 다하고 쟤 일촌 80%가 남자에요 -- 여자들은 상종도 안한다 이거죠 남자 ㅈㄴ 밝힘 막 얘가 엄청 얄밉고 여우같고 재수없고 막막 이상한 생각이 다 드는데 사건은 일어났죠 걔가 아침에 일어난 모습이 진짜 오지헌을 닮은거에요 (오지헌씨 죄송해요 ㅠ.ㅠ) 그래서 제가 헐 ㅋㅋㅋㅋ 니 오지헌 닮았따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막 어깨를 확 밀치면서 듣지도 못했던 욕들을 막 하는거에요 -_-..막 C BAR 거리면서 디지고 싶냐고 jot도 아닌게 하면서 깜짝 놀랬죠 -ㅂ- 걔가 안좋은 일이 있었나봐요 그래서 야..미안; 장난이었어 하니까 꺼지래요 일주일동안이나 걔랑 나랑 한마디로 안하니까 결국 걔가 집을 나가는거에요 그래서 뭐 그러려니 했는데 어느날 걔가 문자가 온거에요 야 부탁이 있는데 이러길래 어이없어서 내가 지 꼬봉인줄 아나 싶어서 씹었는데 자꾸 전화가 와서 스팸으로 차단해놨어요 그 일이 있고 며칠후 걔 싸이를 우연히 봤는데 다이어리에 절 완전 나쁜애로 만들어 놨더라고요? 와 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욕이 나오네요 방금 걔 싸이가서 스샷찍은거에요 -_- 걱정? 뭔 걱정?ㅋㅋㅋㅋㅋㅋ 사과하니까 할말 못할말 다 해놓고 꺼지라고 하다가 부탁할꺼 있으니까 이제와서 말거는건 뭐죠?ㅋㅋ 없는 일도 지어내고 (난데 없이 왠?) 쌍욕까지 해놓고 싸이 상에선 완전 가식떠는거 보고 진짜 열뻗쳤어요 ㅎㅎㅎ 대놓고 완전 나쁜애로 만들어 놨잖아요 -_-.. 톡커님들 -_- 대체 이 쌍화차 year을 어떤식으로 골려주면 발뻗고 잠을 잘수 있을까요 분해서 잠도 안올것 같애요 ㅠ.ㅠ 1
뭐 이런애가 다 있나요 ?!
가끔 톡을 둘러보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_-..
늘 눈팅만 하고 가다가
하도 열이 뻗치는 일이 있어서
끄적 거려 볼게요 ㅠ.ㅠ .. 제가 글을 잘 못씁니다..
-----------
고등학생 때 부터 친했던 친구가 2명이 있는데요 ^-^;;;
학교에서 GL이라고 불릴 정도로 막 붙어다녔거든요
3총사였죠..뭐..
저 (hj)랑 착한 친구(hb)랑 문제의 아이 (jh)이렇게요
수능보고 ~_~ 뭐 이래저래
성인이 되고, 각자 다른 학교로 가게 됐고 ..
연락이 뜸해졌다가
어쩌다 우연히
jh랑 연락이 닿아서 저랑 같이 자취를 하게 됐어요 -_-...
예전에는 잘 몰랐는데
jh <- 얘가 좀 뭣도 안되는데 지 잘난듯이 말하고-_-? 만만한 애는 좀 빈정거리면서도
콕콕 찌르는 그런 성격이거든요 .. 그런 요상한 성격땜에 걔가 고등학생때
걔 반에서는 따였어요 (뭐..어찌보면 당연한거겠지만)
아 근데 - - 여기서 부터 제가 흥분을 할지도 모르겠다만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진짜 분통터짐
흔히들 한두명 정도 알고 계신
잘 챙겨주는 선배님들 있잖아요 -_-?!
제가 기대는 걸 좀 .. 좋아해서
선배님들이랑 잘 어울리는 편인데
아는 언니가 동아리 선배들이랑 술자리 마련했다고
오라고 전화가 와서
막 집에서 옷을 후다닥 갈아입었어요
근데 그 때 가만히 tv보고 있던 jh가 "야 너 어디가냐?"이러길래
선배님들이랑 술자리 간다고 했드니 지도 같이 가재요
선배님들이 꺼려하실까봐 일단 언니한테 같이 가도 되냐고 물어봤드니
데리고 오래요
그래서 갔죠 둘이서
아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이없는게 내가 아는 사람이 모두 지 인맥인양
그러는거 있죠 ?
얘가 눈치가 없는건지 그냥 병x인건지
첨보는 사람들 그것도 '잘생긴 남자'들만 막 번호 따가고 있잖아요 -_-
또또또
대학 단짝이
제 친구가 어색해할까봐
hj가 좀 철이없죠 ? 안챙겨주면 불안할 정도로 애같다고 막 이런식으로
공감될 (?) 이야기 거리를 내놓았는데요
거기에 끼고 싶었는지
막 저를 까는 거에요
고등학생때 기억하기 싫었던 창피한 일이던지
좀 가슴에 두고두고 남길 아픈 기억들 있잖아요 -_- 그걸 다 말하는거에요
앞에도 말했듯이 제가 좀 소심해서
얘 무안할까봐 암말도 못하고 그냥 있는데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짜증나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걔가 컴퓨터 앞에서 몇시간을 앉아있길래
뭐하나 싶어서 슬쩍 봤더니 그 때 술자리에서 만난 잘생긴 선배들과
그새 일촌을 맺었는지
막 뒤적이고 있더라구요 싸이를
일촌명도 이쁜후배♥ <- 인거에요 -_- 지가 왜 후배야? 우리 학교도 아니면서
아부도 있는대로 다하고
쟤 일촌 80%가 남자에요 -- 여자들은 상종도 안한다 이거죠
남자 ㅈㄴ 밝힘
막 얘가 엄청 얄밉고 여우같고 재수없고 막막 이상한 생각이 다 드는데
사건은 일어났죠
걔가 아침에 일어난 모습이
진짜
오지헌을 닮은거에요 (오지헌씨 죄송해요 ㅠ.ㅠ)
그래서 제가
헐 ㅋㅋㅋㅋ 니 오지헌 닮았따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막 어깨를 확 밀치면서
듣지도 못했던 욕들을 막 하는거에요 -_-..막 C BAR 거리면서
디지고 싶냐고 jot도 아닌게 하면서
깜짝 놀랬죠 -ㅂ- 걔가 안좋은 일이 있었나봐요
그래서 야..미안; 장난이었어
하니까 꺼지래요
일주일동안이나 걔랑 나랑 한마디로 안하니까
결국 걔가 집을 나가는거에요
그래서 뭐 그러려니 했는데
어느날 걔가 문자가 온거에요
야 부탁이 있는데
이러길래
어이없어서 내가 지 꼬봉인줄 아나
싶어서 씹었는데
자꾸 전화가 와서
스팸으로 차단해놨어요
그 일이 있고 며칠후
걔 싸이를 우연히 봤는데
다이어리에 절 완전 나쁜애로 만들어 놨더라고요?
와 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욕이 나오네요
방금 걔 싸이가서 스샷찍은거에요 -_-
걱정? 뭔 걱정?ㅋㅋㅋㅋㅋㅋ
사과하니까 할말 못할말 다 해놓고
꺼지라고 하다가
부탁할꺼 있으니까 이제와서 말거는건 뭐죠?ㅋㅋ
없는 일도 지어내고 (난데 없이 왠?)
쌍욕까지 해놓고 싸이 상에선 완전 가식떠는거 보고 진짜 열뻗쳤어요 ㅎㅎㅎ
대놓고 완전 나쁜애로 만들어 놨잖아요 -_-..
톡커님들 -_-
대체 이 쌍화차 year을 어떤식으로 골려주면
발뻗고 잠을 잘수 있을까요
분해서 잠도 안올것 같애요 ㅠ.ㅠ